교회 어린이 사망사건은 판사와 경찰, 병원의 합작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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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행 당사자라는 외할머니 접근금자 신청을 기각한 판사,
주거 환경이 어떠한지 살피지도 않고 교회로 돌려보낸 경찰,
병원 이송 거부로 뺑뺑이...
자신을 도와줄 거라고 믿은 어른들이 아이를 모두 외면하고, 아이 혼자 저 세상길을 가게 했네요. 별 일 아닌 것처럼 잊히고 아무도 책임지지 않겠죠.
이런 일이 과거에도 있었고 현재도 미래도 반복될 거라는 게 소름이 끼칩니다.
이 사건이 지금 당대표 선거나 내각제 낭설보다 더 중요한 게 아닌가 싶네요.
댓글 3
아이가 마지막 모습 보고 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