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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끌족. 급매 안 팔리고 전세 전환 막히고

종.삼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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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추가인상說에 영끌족 '진퇴양난' … 급매 안 팔리고 전세 전환 막히고


뉴데일리

20시간 전


금리 추가인상說에 영끌족 '진퇴양난' … 급매 안 팔리고 전세 전환 막히고


유상대 한은 부총재 "추가 인상 가능성 커" … 동결 전망도


5억 빌린 차주 금리 1%p 뛰면 원리금 부담 年 360만원 상승


대출규제에 급매 내놔도 무관심 … 실거주 정책 탓 투자 증발


임대 전환도 전세대출 제한·세 부담에 막혀 … "퇴로 열어줘야"




....


매매가격의 상당 부분을 


대출로 충당한 


영끌족들은 


금리 추가 인상 여부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미...


상승할 경우 주택 관련 


대출 차주의

 이자 부담은 

연간 1조8000억원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차주 1인당 연간 평균 이자 부담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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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가계대출 2달 연속 4조원대 증가…주담대·신용 '쌍끌'


연합인포맥스

2026.8.3.

다음뉴스


은행 가계대출 2달 연속 4조원대 증가…주담대·신용 '쌍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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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말 

주담대 잔액은


 617조9천411억원으로, 


한 달 새 

2조7천955억원 늘었다. 


전체 가계대출 순증액의 69.5%를 차지했다. 


주담대 증가 폭이


 이처럼 커진 것은


 지난해 8월(3조7천11억원) 이후 11개월 만이다. 


가계대출의 증가세가 


확연해진

 

지난 5~6월에는


 전체 가계대출 순증액에서


 주담대가

 차지한 비중이 40%대 초반에 그치며 


신용대출이 증가세를 주도했지만, 


지난달에는

 다시 


주담대가 

가계대출 확대의 중심축으로 떠올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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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대출 조이기 무색…가계대출 증가에 공급 여력 '바닥'


데일리한국

2026.8.4.


은행권 대출 조이기 무색…가계대출 증가에 공급 여력 '바닥'


막차 수요·부동산 매수·빚투 겹치며 대출 수요 이어져
은행권, 금리보다 대출 공급 속도 조절 가능성 높아


은행권이 

주택담보대출 한도 축소와 우대금리 축소 등 


강도 높은 관리에 나섰지만


 가계대출 증가세는 꺾이지 않고 있다. 


규제 전 '막차 수요'와 


부동산 매수 심리, 


....

 대출 수요가 지속되는 반면 


연간 가계대출 증가 목표를 


초과한 

은행들의 공급 여력이 빠르게 줄면서 


하반기에는 금리보다 대출 가능 규모가


.....

.....


영끌족들은....

계속...늘어나고...있다는..요??


댓글 20

  1. 니가가라하와이로 · · 공감 2
    영끌족 없다니까요? 왜자뀌있다고하나요?
  2. 날아라국장 · · 공감 3
    LTV, DSR 규제 때문에 우리 나라는 영끌족 없다고 합니다. ㅠㅠ
  3. 얼리어답떠 ·
    은행가보면 영끌해주세요 해도 안되 돌아가입죠
  4. Disp1ay · · 공감 7
    대체 어느 세계선의 영끌족인가요...
    우리나라 영끌 막힌지가 문재인 정부때 이후로 쭉 막혀있었던거 같은데....
  5. 빵구똥쿠 ·
    특히 신혼부부들 영끌 조장은 하지 말아야 됩니다
    영끌로 손해보면 저출산이 더 심해질수도 있어요
  6. 하늘풀 · · 공감 6
    가상의 영끌족과 쉐도우 복싱 하는 제목들이군요 ㅋ
    집 사려고 자금계획 한번만 세워봐도 압니다. 우리나라 LTV DSR 이 얼마나 빡빡한 규제인지를요
    월세 200만원 내느니 대출내서 맘편하게 내집 사고 주택담보대출 200만원 갚는게 훨씬 낫죠 ㅋ
  7. staier ·
    정책의 효과가 나오고 있는건가요?
  8. Hegemony · · 공감 4
    이런 기사나, 이런 기사 퍼나르는 사람도 일종의 선동꾼이 아닌가 싶습니다.

    사람들 실거주용 1채 사는것마저 망설이게 만들어서 결국 이사단 만든 주범중 하나죠

    몇년전부터 은행에서 집 관련 대출 해주는 비율이니 심사 절차를 한번이라도 알아봤으면 영끌족 타령이 얼마니 황당한 말인지 알텐데 말이죠
  9. 거대고양이냐옹 ·
    부동산, 주식 관련 기사는 신중히 읽어야죠. 기x기 선동 기사가 너무 많아서요. 뉴데일리, 연합지라시...거르는 신문들입니다. 2찍 신문.
  10. 황금돌고래 ·
    이제는 뉴데일리 이런기사도
    정부 비판하면
    아무렇지않게 갖고오는 클리앙이네요
  11. 토마토주스 ·
    강남빼고는 급매 나오는 족족 다 니가고 있던데요 ㄷㄷ
  12. WalkingAlive ·
    사실을 전달하는 것이 아닌 사실을 만드네요.언론이 본인이 사실을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하는 듯 합니다.
  13. 져니아일랜드 ·
    300벌어 100만원 내도 영끌족이라 친답니다 댓글 내려주세요
  14. 달콤한민트초코 ·
    가상의 영끌족을 만들고 그 사람들 패야 되니까, 사실 왜곡된 기사를 가져오시는군요.
  15. 에펨 ·
    영끌족이 없다고 할 수는 없지않나요?
    신규 영끌을 못하는 거지 대출규제 시행 전에 영끌한 사람도 대출연장 안되거나 상환 압박받으면 곤란할텐데요.
    30년 원리금 상환으로 풀대출받고 매수한 사람들이 이미 다 상환한게 아니면 영끌족은 아직 있는거죠.
  16. 바람처럼스쳐가는 · · 공감 1
    @에펨님
    대출규제 전에 영끌한 사람은 이미 집값이 많이 올라서 부채비율이 상당히 떨어진 상태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당장 팔아도 차익 몇억씩 보고 파는거라 걱정할 대상이 아닙니다.
  17. 에펨 ·
    @바람처럼스쳐가는님
    지금의 대출규제로 매물받아줄 사람이 없으니 영끌로 매수한 사람은 차익 수억원차익은 커녕 더 싸게 급매해야할 수도 있으니까요.
    당장 본인 대출 연장은 안되는데 상환 못할 형편이고, 싸게 내놓아도 안팔리면 집은 경매 넘어가는거죠.
  18. 매드치킨 · · 공감 1
    @에펨님

    수도권기준 6~20억
    지옥불장이라 조금만 싸게 내놔도 줄 서고요
    (매일 매일 신고가 입니다)

    1.주담대는 대출 연장은 없습니다.
    매월 원리금 균등상환 혹은 원금 균등상환입니다.
    대출 만기 되면 원금 다 갚은거예요.
    만기 일시상환 없어진게 박근혜때 입니다.
    기간은 5년 혹은 10년이라
    문통 시절에 물량 이미 다 끝났고요

    2. 대출규제 한지 10년이 다 되어가고
    10년전 영끌 했어도 이미 원금 33% 상환 완료
    되었고, 오른 집값 때문에 더 이상 영끌도 아닙니다


    비규제 비인기 지방에는 영끌족이 있을 순 있겠네요
  19. 커스텀4 ·
    @에펨님 매매안해보셨죠?
  20. 바람처럼스쳐가는 ·
    @에펨님
    주담대 대출은 25년이나 30년 원리금 균등납부 혹은 원금균등납부 입니다. 거치기간 없어진지는 10년쯤 되고요. 신용대출은 끽해야 연봉의 100%에서 150% 수준입니다. 억대연봉자는 이자를 못 갚을 이유가 없고, 5천~8천짜리 신용대출 이자래봐야 월 30만원인데다가 원금 10~20% 정도 상환하면 연장 대부분 다 해줍니다.

    경매로 계산해보면 더 명확하지요. 이재명 취임전에 서울 10억 전후 하던 24평대 아파트가 지금 15억 수준인데요 아파트 경매는 대략 실 투자금 대비 수익 6%~8%선에서 이뤄지는점을 고려해보면
    15억짜리 아파트는 5~7% 정도 할인가격 14억 선이면 대략 팔린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시세대비 10% 할인가격 13.5억에 낙찰이 됐다고 하더라도
    영끌한 사람이므로 생애최초 70% 대출로 내 돈 3억 + 은행대출 7억에 이 집을 구매했다고 가정하면
    내돈 3억으로 3.5억 먹는겁니다. 자기자본대비 수익률 계산하면 100%가 넘고요

    급매가 안팔리면 그건 물건을 싸게 안 팔아서 그런거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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