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선거가 점점 '언제쩍노사모' vs 김민석의 대결이 되는듯

울버햄튼 · · 수정

조회 2,134 · 공감 12 · 댓글 14

마치 노무현, 문재인 정권을 민주당 정권이 아닌 것처럼, 모른척 하는 것 같이 발언해온 

노무현 대선후보를 배신하고, 민주당을 배신하고 , 정몽준에게 날아간 김민석 후보와


그리고 노무현 후보를 위해 운동한 '노무현을 사랑하는 모임' 

노사모의 정청래와의 대결로 점점 흘러가네요



뉴재명쪽 한 정치평론가는 '언제쩍 노사모'로 폄훼시켜버렸고,

노무현 정신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수많은 당원들은 어이가 없어하며,

알정찍을 외칩니다.


결국 노무현을 민주당 대선 후보로 만든건 호남 당원 동지들. 

그들은 여전히 현명하신것을 우리는 모두 알기에, 

좋은 결과 있으리라 믿습니다.

댓글 14

  1. 뫄무이 · · 공감 1
    가방끈 컴플렉스 선동은 선 넘었다고 생각합니다
  2. 쉐어라이프 · · 공감 1
    사실 문재인 역시 노사모의 줄기이긴 하지만
    노사모+문 vs 배신&무능세력으로 보입니다.
  3. 어이이선생 · · 공감 3
    “노사모의 정청래“가 웃음포인트네요. 그런 주장하시면 정청레 파묘만 더 가열차게 이루어지는데…
  4. iling ·
    @어이이선생님 파묘될게 업죠. 파묘되는 찌라시 수준의 글들을 파고들어가보면 뉴이재명계쪽에서 생산한 글들이였죠
  5. 여유를가져봐 · · 공감 1
    @iling님
    2003년 7월, 같은 해 10월 <오마이뉴스>에 실린 인터뷰에서 당시 정청래 후보는 <오마이뉴스> 제휴사였던 <우먼타임스> 인터뷰에서도 노 대통령에 대해 "개인적으로는 잘 모른다. 직접 악수 한번 한 일 없다"며 "노사모 활동을 하지는 않았다"라고 언급한 바 있다.

    정 후보는 같은 인터뷰에서 '어떻게 노 대통령과 인연을 맺었느냐'란 기자 질문에 "제게 노 후보 캠프로 오라는 권유도 있었지만 학원을 운영하고 있었고, 무임승차하는 기분도 들어 가지 않았다"고 밝히는 등 당시 노 대통령과의 인연 및 거취의 배경을 함께 설명했다.
  6. 유소년 ·
    당 이름이 노무현당인가요? 과거 정치인 노무현을 배신했건 아니건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습니다. 노무현 배신 한번 안 해본 정치인이 있기는 한가요? 노무현 팬클럽도 아니고, 더 가면 아주 과거에 노무현 대통령한테 헌화 한번 더 했느니 절 한번 더 했느니로 싸우겠어요.
  7. kaker · · 공감 4
    @유소년님
    추미애도 노통 탄핵에 찬성했습니다. 노통을 배신 했던거죠. 그러나 추미애는 본인의 선택을 후회하고 반성하고 그걸 평생 민주당 지지자에게 보여줬습니다.
    그러니 결국 민주당 지지자들은 추미애를 용서하고 이제는 가장 사랑하는 정치인중 한명이 되었죠.
    김민석은 어떤가요? 본인이 단일화를 하고 돌아왔다는 망언을 해죠. 후단협때의 반성과 성찰이 있나요?
    결국 정치인은 과거의 행적에 따라 평가받을수 밖에 없습니다.
    추미애는 사랑받고 김민석은 조롱받는 이유를 잘 생각해봐야합니다
  8. 경원 · · 공감 4
    좀 재밌긴 해요~이라크 파병, 한미FTA등으로 노무현 죽일듯이 패던 민주진영 사람들이 이제와서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대요~
  9. 세련토니 ·
    해방후 독립운동가를 빨갱이로 몰았던 일이 떠오르네요
  10. 블루불독 ·
  11. happier7 · · 공감 1
    언제적 노사모, 의 취지로 노사모를 폄하한게 아니라, 노무현과 닮지도, 노무현의 길을 가지도, 노사모의 중심축도 아닌 정청래가 자꾸 노무현과 노사모를 언급하는 걸 비판한 겁니다.
  12. 여피여하 · · 공감 1
    이번 전당대회를 친명대반명으로 나누고 비난하는 순간
    의지에 상관없이 대통령을 전당대회로 끌고 들어와 마구 짓밟고 있다는 걸 아는지 모르겠다.
    어? 내가 반명이야? ㅋㅋ
    어? 난 민주당 지지 30년째인데... ㅠㅠ
    하물며 당연히 진다 생각한 정동영 때도 나가서 투표했는데...

    김민석은 본인이 뭘 하겠다 아니라 정청래가 되면 안된다는 얘기만 들린다.
    김민석은 같은 동료로서 넘어서는 안되는 선을 넘었다. (신천지 비밀연합)
    김민석은 629 선언 이후 선거부터 민주당만 찍어온 나를 반명으로 만들어버렸다
    김민석은 나에게는 배신자다. 노무현대통령 선거일 바로 전날 후보단일화를 깬 정몽준에게로 넘어간... 본인의 이익을 위해 넘어갔겠지... 그럼 나중에도 이재명 대통령을 두고 떠나갈 가능성 높지 않을까?
  13. 아띠팡 ·
    @여피여하님 고생이 많으셨네요.. ㅜㅜㅜ
  14. 랜슬럿 ·
    언제나 그렇지만 재래식 언론들이 지지하는 애들은 별 볼일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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