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영남, 20~30대 다 버려도 이길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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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민주당에 가장 뼈아픈 장면이
부산 돌려차기 피해자가 민주당 대신 국민의 힘에 도움을 청하고 있는 것입니다.
좀 이상하지 않나요?
민주당은 국민을 위해 검찰 권력을 완전 해체하겠다는 건데,
정작 피해자인 국민은 보완수사권을 줄 수 없다는 강성 의원에게 지옥에나 가라는 댓글을 다는게요.
장윤기 사건 같은 사건은 얼마든지 많은데 왜 지금 이런 일이 계속 언론에 조명되는지 모르겠다는 말에도
경악했습니다.
2~30대는 필요없다.
강남 사람들은 돈에 눈이 멀어 어차피 국민의 힘을 지지한다.
대구 사람들은 죽어라.
이렇게 해서 국민의 민심을 얻을 수 있나요?
국민의 과반수 이상이 반대해도 검찰수사권을 없애는 게 가장 중요한 부분이고
많은 국민이 레버리지 투자 정책을 비판할 때
그걸 해결하는 데 집중하는 게 아니라
누가 그 정책을 입안했느냐가 정쟁의 초점이 되는 요즘 민주당을 보는 게
괴롭네요.
당대표가 과거 노사모였는지 아닌지가 왜 중요한지 모르겠습니다.
정치는 과거가 아니라 미래 세대를 위해 현재를 준비하는 일 아닙니까?
정신을 차리지 않으면 다시 정권은 빼앗기고 말 겁니다.
상대는 보수를 등에 업고 있습니다.
김문수 같은 경쟁력 1도 없는 후보에게도 40%를 주는 국민과 우린 한 나라에서 살고 있다는 걸
잊으면 안됩니다.
댓글 19
서울은 이미 통째로 버렸고
경기도까지 버려지고 있네요
지금 20~30대 남자들 이미 우경화되서 아무리 투자하고 설득해도 돌아오지 않습니다.. 헛수고 하지 마세요.
차라리 앞으로 5년 10년후를 내다보고 초중고생들 우경화 방지하고 민주화 교육에 투자하는 것이 훨씬 낫습니다.
민주화 "교육" 이요? ㅋㅋㅋ 이러니 20~30대 남자들을 이해 못하는겁니다. 40대남인데 2~30대남이 우경화된 거 먼 데서 찾을 필요 없다고 봅니다.
자칭 민주화 교육하면 반발심에 더 할 겁니다. -_-;; 아이들 특성을 아시면..
교육 방법은 전문가 들이 재미있게 하든 ,, 병영교육을 하든 전문가들이 하겠지요.
우파가 실시한 리박스쿨과 같은 방법을 우리도 빨리 찾지 않고 현재 상태로 방치하면 모두 우경화 돼서
10년 후에는 민주당 정권은 어려울 것 입니다.
우리도 유럽처럼 16세 이하는 SNS 금지 시키고, 반 민주적 행동에는 그에 따른 댓가를 주어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좋은 방법 있나요 ??
교육이 아니라 10대가 좋아할 만한 정책을 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2030도 결국 자기들한테 정책적으로 안좋다고 생각하는게 클텐데요
괜히 선거 두번해서 2대떡 굴욕당하는거보다 그냥 오세훈이 무죄받고 그냥 서울시장 했으면 좋겠는게 솔직한 심정이네요
뭐 대통령 대북송금 조작도 있죠!!
글구 강남은 차라리 버리고 따른 지역 이라도 잘하먼 됩니다. 아뭉리 포용해도 빨강이 간첩도 뽑는 강남이라
평생을 민주당 지지하던 지인들도 싫다고 하고 있구요.
이 방향이 맞아 하면서 밀고 갈 상황이 아닌것 같은데,
영남도 7:3 정도 이구요
강남도 7:3
20,30대도 7:3 정도 입니다.
국힘을 무지성 100% 지지하는
집단이나 지역은 절대 없습니다.
결국 선거는 25-35% 정도의 부동층(스윙보터)
을 여야중에서 누가 자당 지지로 가져오는가의
경쟁 입니다.
모든 정책은 스윙 보터를
내편으로 만들기 위한 경쟁이 되어야 합니다.
새로 하나 차리는 것이 더 빠를 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