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의 폴드 이번에 잘 나온 것 같네요. 생각보다 더 잘 팔린다는데 웃픈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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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리는 비중의 3/4가 와이드 버전이라는 것 같고..
근데 들리는 업계 소문이 팔수록 적자가 더 나는 구조라서 (메모리 가격)
폴드가 생각보다 더 잘 팔려서 예상되던 적자보다 적자폭이 더 커질 예상이라고 하네요....
돈은 다 DS가 가져가고, 그 DS 안에서도 내분이 엄청나고...
HBM하려면 설계 능력이 중요한데 (S.LSI 부문), 같이 일하는데 메모리 라인 직원은 수억 받아가는데
HBM 협업하는 박사급 인력은...보상이 1/4수준..;;;
성과만큼 보상이 있어야하는건 맞지만,
최태원 회장이 참 글로벌하게 커다란 공을 굴리긴 했네요.
(TSMC도 요새 난리죠. 삼전, TSMC 쪽 인력이 하이닉스로 이직 많이들 한다더군요.)
댓글 8
기대 됩니다
앱에서 버는돈이 많지도 않을것 같고 메모리값도 충당 안되고 사장될수도 있는 시장이 되버리죠.
모바일쪽 치킨게임이 되가는 듯...
mx가 결국 최종판매가를 인상하지 않은 것일수도 있고
혜택을 줄였어도 됩니다
또 반대로 생각해보면 수직계열화로 인해
내부거래가 되다보니 ds가 mx 로 납품시 ds가
제값을 받고 있었냐도 알아봐야하죠
ds는 항상 opi max가 나왔으니깐요
여튼 중요한건 직원이 갈라치기를 한게 아니라
회사가 알아서 갈라치기한걸 알아야 합니다
그리고 DX가 애플보다 비싸게 사는건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입니다.;;
삼성이외의 업체에서 납품받을 때는 뭐 비싸게 공급 받을 수도 있기는 하겠지만
삼성 내부에서 납품 받는 경우도 많죠.
이 경우 제 값을 받고 납품 하고 있는지 알려져 있지는 않습니다.
대표적인게 DS->MX로의 납품이죠.
이거는 같은 삼성전자 내부거래이다보니 납품 가격등이 외부로 나오는게 없습니다.
같은 회사이기 때문에 공시자료로 노출되지 않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이거때문에 저번에 삼성노조 성과급 논란일때
MX vs DS간 그리고 DS 사업부간에서도 서로 물고 뜯는게 있었지요.
그걸 수십년이 지나서 삼성이 답습해서 역공하는 형국이 되어버렸네요..
잡스 시절 애플 응원했는데 요즘 하는 꼴은 갑질의 대명사 같은 느낌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