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418원, 마이너스 동원 할 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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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슬라이드도
이각도로 떨어지면 욕먹을텐데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단기 1400까진 열어둬야 겠어요.
어제 미장내리고 환율까지 내리니
하지도 않는 레버리지 투자 느낌 이네요.
몆개월치 미리 당겨 적립할때가
되었나 봅니다.
이럴땐 SCHD보단 나스닥. 에센피 반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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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슬라이드도
이각도로 떨어지면 욕먹을텐데
엄청나게 떨어집니다.
단기 1400까진 열어둬야 겠어요.
어제 미장내리고 환율까지 내리니
하지도 않는 레버리지 투자 느낌 이네요.
몆개월치 미리 당겨 적립할때가
되었나 봅니다.
이럴땐 SCHD보단 나스닥. 에센피 반반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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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기에 더해 외인들의 달러 순유출 규모도 많이 줄었구요.
다만 걱정인게 환율 안정책으로 했던 은행들 스트레스테스트 유예랑 기업들 해외자금 국내 송환하게 사실상 강제하는 정책들의 사후 영향인데....면밀히 검토했음 좋겠네요
전 1400원에 3개월치
1380에서 3개월치 생각중 입니다.
적립투자 하는 사람에겐 웬떡이죠
1400이 중요한 저항대 같습니다.
환차손만 갤럭시 폴드8 두세대 날아갔네요.
아...아니구나, 환차익을 먹을뻔 하다 못먹은거군요 ㄷㄷㄷ
1400 근처 까진 내려와야죠.
장기평균에 비해서도 많이 올랐죠
기간 대략적 흐름 대표 이벤트
1990년대 중반 ~ 1997 700 ~ 800원대 유지 후 급등 1997 외환위기
1998년 초 1,900원대 상회 IMF 구제금융 국면
2000년대 초 1,100원선으로 하향 안정 외환위기 이후 안정화
2006 ~ 2007 900원대 초반까지 하락 글로벌 호황
2008 ~ 2009 급등 후 1,570원대까지 상승 글로벌 금융위기
2010년대 중반 1,100 ~ 1,200원대 등락 비교적 안정
2020년대 이후 1,300원대 진입 후 변동성 확대 코로나19·미국 금리 인상
2022 ~ 2025 1,400원대 도달 및 1,500원대 안팎 언급 달러 강세·대외 불확실성
진보 정권 시기가 보통 경제가 좋아지고, 대외 수출이 늘면서 수출 수익 달러가 국내로 들어오며, 환율은 떨어집니다.
장기적으로 보면, 이재명 정권 경제가 대외적으로 좋아지고 있고, 수출은 최대 호황이 이미 확정적이라,
환율은 거의 무조건적으로 떨어질 수 밖에 없는 환경에 있고,
문재인 정권 기준으로 보더라도 1200원대까지는 확정적으로 떨어질 거라고, 저는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럼, 작년, 올해 초까지는 왜 이 꼬라지였나?? 트럼프 미국 투자 압박으로 국내 수출 대기업들이 원화로 환전할 수 없는 대외여건이 형성되어 있는 상태이고, 코스피 치솟기 전까지 서학개미운동은 통계로 환율에 크게 영향 미치고 있었습니다.
환율이 높을 때, 달러 자산을 원화로 환전했다가, 환율이 낮을 때, 다시 달러로 환전하면 환차익이 꽤 크게 날 여건인 상황입니다.
저는 1500원 대에 달러 투자금은 대부분 원화로 환전하였고, 지금은 배당주만 남았는데, 그것도 다 환전할 계획입니다.
그리고 1200원 대까지 내려오면 다시 미장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장기환율 그래프를 보면 꾸준히 저점을 높이고 있어요.
해외 투자가 지속적으로 늘어오기만 해서, 그렇긴 한데,, 환율 떨어진다는 확신이 들기 시작한 시점이라 판단되고, 반도체 수급이 역사상 최고 수준으로 깨진 상황이고, 27년까지도 유지될 전망이고요..
반도체 기업들의 국내 메가프로젝트 사업 투자로 인해 더 많이 환전해야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통계 데이터 상 해외로 투자된 돈들도 환율이 다시 떨어진다는 확신이 들면, 환차손도 고려해야 해서 국내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을 거라 보는데,
그거 감안해도 1350원대가 저점일 거라 보신다는거죠?
주식보다 어려운게 환율이긴한데
30년 환율 그래프를 참고.
저는 장투다보니 시계열을 더길게 봅니다..
22년에 투자기간의 장기
평균환율 1250-1350정도를 예상
했어요.
생각을 살짝 바꾼게. 그이후 환율 상승을 보다보니
한국의 경제특성. 즉
무역중심경제, 기축통화가 아닌것에 따른
종속적 통화의 한계, 이런특성이 보이더군요.
즉, 자체적인 환율변동 흡수력이 약한것.
물론 경제력이 계속 올라가고. 대외투자금액
확대가 어느 정도 되면 자체적인 쿠션능력이
생기겠지만. ㅡ해외자산을 쌓은후 수확시기ㅡ
그시점을 1350-1450 정도로 보는거죠..
G8에 들어가고(별게 아닌것 같지만 서방진영의 성골로 인정받는거,보호도 함께) 더해서 . 미국과 무제한스왑 같은
이슈가 생기지 않는한.
1200원대도 내려 올수는 있겠지만 단기간으로
봅니다
미국이 달러를 엄청나게 푸는데 왜 환율이 올라가기만 할까? 도 생각할수 있는데, 코인. 파생상품. 각국의 달러사재기, 달러거래액 증가 등. 수요가 더 크게 늘어나버린게 요인으로 봅니다.
즉. 달러는 늘었지만
시장순환 달러는 달러인덱스를
밀어낼만큼 늘어나진 않았다고 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