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님, 자화자찬이 없었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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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올라온 영상입니다.
자화자찬했다고? 공격하지 말라고?
아래가 불과 두달전 영상입니다. 이게 자화자찬이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뭐 어쩔 수 없지만요.
자화자찬까진 아니더라도, 정상화가 되어간다면서 흐뭇해하는 모습... 이정도면 자화자찬 맞지 않습니까?
그러면 이제 7000포인트가 깨졌으니 정상화가 아닌건가요?
------------------------- 아래는 ChatGPT의 요약입니다.
이 영상에서 대통령이 말하는 핵심은 다음과 같습니다.
“코스피 8,000은 경제의 기초체력이 갑자기 세 배 좋아져서라기보다, 그동안 비정상적으로 눌려 있던 한국 증시가 신뢰 회복과 반도체 호황을 계기로 제값을 찾아간 결과다.”
조금 풀어보면 세 가지 논리입니다.
- 한국 증시는 기업지배구조, 주가조작, 주주 권리 침해 등으로 장기간 ‘코리아 디스카운트’를 받아왔다.
- 정부가 이런 문제를 바로잡을 것이라는 신뢰가 생기자, 2~3년에 걸쳐 진행될 것으로 예상했던 재평가가 6개월 만에 압축적으로 나타났다.
- 여기에 반도체 특수가 더해지면서 코스피가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상승했다. 대통령은 반도체 호황의 기여분을 대략 2,000~3,000포인트로 표현합니다.
따라서 대통령이 말한 ‘정상화’는 코스피 8,000이라는 숫자 자체가 정상이라는 뜻이라기보다, 과도한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되면서 기업가치가 정상적으로 평가받기 시작했다는 의미에 가깝습니다.
또한 단기 급락에 대해서도 “8,000이 깨졌다는 사실만 보면 폭락이지만, 출발점인 2,700과 비교하면 큰 상승 과정에서 나타나는 변동”이라고 해석합니다. 즉, 조정이나 이익 실현은 자연스럽지만 장기적인 재평가 방향은 끝나지 않았다는 주장입니다. 취임 1주년 기자회견 발언 전문, MBC 현장영상·발언 내용
다만 투자 관점에서는 구분해서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아직 저평가”는 구체적인 이익 전망이나 PER·PBR을 제시한 정밀한 적정지수 계산이라기보다 정책적·거시적인 평가입니다. 특히 “반도체가 2,000~3,000포인트를 더했다”는 말도 엄밀한 산식이라기보다는 반도체 업종이 지수 상승을 크게 견인했다는 설명에 가깝습니다.
한 문장으로 줄이면:
“최근 주가 상승은 거품이 새로 생긴 것이 아니라 코리아 디스카운트 해소와 반도체 호황이 겹쳐 한국 증시가 빠르게 제값을 찾아가는 과정이며, 단기 조정에도 그 재평가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없다고 하지 마십쇼. 끝까지 책임지고 하겠다는 일이라도 다 하십쇼.
이소영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해서 나왔던 정책들 있죠? 꼭 책임지고 완수하시길 바랍니다.
지켜보겠습니다.
얼굴 표정 싹 바뀌는 모습을 보니 소름이 돋네요.
댓글 46
무섭네요
적절한 상법 개정 및 주식시장에 신뢰감을 주는 등의 정책 좋았습니다.
하지만 메모리 쇼티지 난 이후의 주가를 본인 덕으로 치장하면 안 되고, 메모리 따라 근거 없이 올라가던 주가들에 적절한 제동을 해 줬어야 했죠.
그런데 기금위 원칙까지 바꿔가며 브레이크 타이밍 놓친건 큽니다.
전 개별 레버리지 결정한 건 아직까진 좀 떨어져서 보려구요. 판단이 안 서거든요.
그래서 이 부분은 나중에라도 비판하지는 않을 예정입니다. 결과론적인 비판은 별 의미가 없어서요.
저러던 말든 그냥 저사람은 뷸만이 많은가보다하면 될일같은데
어디서 오셨는지 궁금하네요~
내가 잘못 했네...요.
그냥 지금 최선을 다해주세요..
저 당시에도 자기 공으로 돌리지 말라고 얘기하고 다녔는데...
전 또 "내가 모두 해냈다. 내 영도력이 없었으면 아무것도 되지 않았을것 " 같은 말이라도 한줄 알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