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리나라는 의료 복지 부터 줄여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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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꼬투리 잡는 사람 있을까봐 이야기 하자면
중증질환, 난치성질환 같은 정말 치료가 필요한 질환을 이야기 하는거 아닙니다.
보호 1,2종 분들 중 무료 내지는 1000원만 내고 한의원이나 개인 의원 매일 같이 들락날락 하시는분들 꽤 많습니다.
마실 나가서 병원에 한번 들려서 물리치료 받고 하는게 하루 일과에요.
병원 입장에서도 수익을 올리니까 음료수부터 여러가지 그분들이 좋아할만한걸 챙겨두고 기다립니다.
이걸 깨야 해요.
정작 이들을 부양하는 직장인들 대다수는 병의원에 가고 싶어도 시간 때문에 못가는게 태반인데 말이죠.
횟수를 제한해야 합니다. 현행 1년 300회라는 사실상 프리패스권 의료쇼핑 부터 막아야 합니다.
이것만 줄여도 꽤많은 중증질환자의 개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댓글 15
병원 의료쇼핑도 일정 횟수까지는 건보부담, 이후는 차등둬서 자부담을 더 크게 늘리는 걸로 해야 한다 봅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http://www.mediwelfare.com/news/articleView.html?idxno=4741
조만간 미국과 다른 이유로 병원 문턱을 못넘는 날이 다가 올겁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