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일단 우리나라는 의료 복지 부터 줄여야 해요.

주걸량 ·

조회 2,961 · 공감 14 · 댓글 15

또 꼬투리 잡는 사람 있을까봐 이야기 하자면


중증질환, 난치성질환 같은 정말 치료가 필요한 질환을 이야기 하는거 아닙니다.


보호 1,2종 분들 중 무료 내지는 1000원만 내고 한의원이나 개인 의원 매일 같이 들락날락 하시는분들 꽤 많습니다.

마실 나가서 병원에 한번 들려서 물리치료 받고 하는게 하루 일과에요.


병원 입장에서도 수익을 올리니까 음료수부터 여러가지 그분들이 좋아할만한걸 챙겨두고 기다립니다.


이걸 깨야 해요.


정작 이들을 부양하는 직장인들 대다수는 병의원에 가고 싶어도 시간 때문에 못가는게 태반인데 말이죠.


횟수를 제한해야 합니다. 현행 1년 300회라는 사실상 프리패스권 의료쇼핑 부터 막아야 합니다.


이것만 줄여도 꽤많은 중증질환자의 개인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댓글 15

  1. 클까성 · · 공감 4
    1년에 병원 방문횟수 100회 이상 부터는 전액 본인부담으로 해도 충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금은 300회죠?
  2. 축꾸공 · · 공감 2
    치료효과 불분명한 의료행위에 대해 건보료 안써도 많이 아낄 수 있을 겁니다.
  3. 구름달밤하늘 · · 공감 4
    횟수를 제한하고 가벼운건 좀 제외시키고 그래야된다고 봐요. 중병 위주로 가야죠
  4. 그시절그때 ·
    짜장면 가격이 몇배가 올랐는데, 아직도 자부담 3천원 5천원은 좀 너무하지요. 감기 같은 걸로 병원 찾는 분들 건보 부담 비율을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 보고요.

    병원 의료쇼핑도 일정 횟수까지는 건보부담, 이후는 차등둬서 자부담을 더 크게 늘리는 걸로 해야 한다 봅니다.
  5. 냐옹냠냠 · · 공감 1
    고양이목에 방울 달기 아닌가요? 65세 대중교통 무료 없애야죠
  6. 하늘풀 · · 공감 1
    천원만 내고 매일같이 들락날락하는건 확실히 문제는 있네요
  7. IIllIIll ·
    요즘 1기 신도시들 통증 재활 한의원 이 엄청나게 많아요 이유는 글쓰신 분이 잘설명주심 ..
  8. 검방맨 ·
    선진국 미국식 건보 지지합니다
  9. 잘난윤이 · · 공감 1
    제목 보고 한소리 하러 들어왔다가 동의하고 나갑니다.
    맞는 말씀입니다.
  10. 신진 ·
    허리 아파서 침좀 맞을까 해서 한의원 3주 정도에 3번 들렸는데 다 맞는 말입니다 노인 천국인줄 알았네요
  11. 김낄낄 ·
    냉정하게 들리지만 급여 1종 진료보면 편견이 안생길수가 없어요.
  12. ameba ·
    그래서 지금 병원 이용횟수 줄이려고 온갖 이상한 제도를 도입하고 있지요.
    조만간 미국과 다른 이유로 병원 문턱을 못넘는 날이 다가 올겁니다. ㅎㅎ
  13. 졸튼 ·
    공감합니다.. 건너서 들어보니 치료하면 돈 봉투 주는 한의원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14. 강원대망론 ·
    이거는 고양이 목에 달 방울인데 좋빠가 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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