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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부터 ELS에 돈을 좀 넣었는데 오늘 열어보니 평가액이 -6000정도 되네요

Forecasting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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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현물은 좀 겁나서 ELS에 돈을 좀 넣었는데, 한 2억?

오늘보니 평가액이 -6000정도 되네요.


하지만 크게 걱정 안합니다.


낙인이 가장 위험한게 현대차 18만원선이고 그 다음이 12.3만원

나머지는 하이닉스 55,66만원

삼성전자 5,8,9만원

KOSPI200 343,355,490,554,582  (오늘 1100?)

마이크론 153달러


이거 낙인 맞을 정도면 제 ELS만 망가지는거 아니고 코스피도 3천 부근까지 간단 말이니.. 그냥 기다려봅니다.

(사실 기다리는 수 밖에?)


“코스피200 580이면?”은 현재 기준으로는 코스피가 오르는 경우가 아니라, 현 수준에서 거의 반 토막 나는 대폭락 시나리오입니다. 단순 비례하면:

  • 코스피200 1,100 → 580: 약 -47%
  • 코스피가 현재 6,000 안팎이라고 보면: 대략 3,100~3,300


ps) ELS에 대해서 왈가왈부 말씀 보태고 싶으신 분들 많으실텐데 ELS한지도 오래됐고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낙인 15,25%, 지수나 40%짜리 하고 그런 구성이니..

분산투자라 생각하시고 ^^;...


한국투자 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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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1. duvet ·
    뭐 성향차이겠죠. 개인적으로는 아무리 확률이 낮아도 수익률이 아래로 더 크게 열린 상품은 좋아하지 않는데, 리스크를 0에 가깝다고 보시는 경우 이걸 왜 안해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실 것 같습니다. ELS는 상품을 잘 골라야 해서 글쓰신 분 처럼 시장 보는 눈에 자신 있는 분들이 하시는게 맞다고 봅니다.
  2. Forecasting ·
    @duvet님 네 그래서 제가 팔란티어 이런거 들어간 ELS는 거들떠도 안봅니다
    한때는 테슬라 ELS해서 재미좀 봤습니다만.. 요샌 안하죠.

    사실은 ELS는 수익이 그대로 노출되서 금융소득 종합과세자가 되는게 가장 큰 리스크라고 생각해요.
  3. 화염속 ·
    저는 ISA계좌에 ELB로 작년 12월에 처음 시작했는데요, 원금보장되고 고금리 상품이니깐 얼씨구나하고 고액을 투자했었네요. 만기까지 채우면 무조건 고금리 이자를 주는 상품으로 착각한 것이 잘못된 투자였지만, 현기차, 네이버 기준이었는데, 네이버가 많이 떨어져서 고민이다가 6월 젠슨황 덕택에 조기상환 됐네요...
    그래서 지금은 투자 경쟁률 먼저 확인해서 ISA계좌로 ELS,ELB 투자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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