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많이들 오해가 있으신 거 같아요. 레버리지 추가 유입은 막을 수 있습니다.

파아우어 ·

조회 1,720 · 공감 0 · 댓글 5

상품의 추가 심사를 안 해주고 기존 거래된 물량만 소화되게 나두는 방식이라는 겁니다.

실제로 정부는 법적으로 시장 안정과 투자자 보호 목적으로 신규 거래나 상장을 중지 시킬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해도 운용사들의 소송은 있을 수 있지만 안해서 날아가는 돈보다는 훨씬 피해가 적을 겁니다. 많은 투자자들이 입을 피해액이 상상을 초월해지기 전에 이렇게 했어야 한다고 하는 겁니다.

실제 전문가들도 이 애기 하더군요.

지금도 많이 늦었는데 좀 빠르게 대응해주면 좋겠네요.

댓글 5

  1. 모노7777 ·
    추가 다른 운용사의 레버리지 상품을 막는거고 개인투자자들이 매수를 하게 되면 규모가 커지는 방식이죠.
    KODEX SK하이닉스레버리지를 예로 들면 첫날 6832만주가 상장되서 현재 2억 5832만주입니다.
  2. WeWork@FastFive ·
    그들의 정책 결정은 경중상하를 구분할 줄 모릅니다.

    그저 검토, 검토, 검토, 검토, 검토가 그들의 답입니다. 간절하지도 않고 급하지도 않아요
  3. 관장남천동 ·
    @WeWork@FastFive님
    검토 검토 검토 숙의 숙의 숙의
    하아…ㅜ ㅜ
  4. 안드로S2 ·
    폐지가 힘들다면 투자자들이 삼전하닉 레버리지에 대해 거부감들게 하고 기피하게 만드는 조건을 조성해서 빠져나가게 한 다음 단계적으로 폐지해야죠...
  5. 하마공 ·
    정부가 무능의 극치를 보여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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