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범 '반도체 AI 약세 우리나라만의 현상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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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 대통령정책실장이 최근 증시 급락과 관련해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 가능성에는 변함이 없다며 시장이 일시적인 조정 국면을 거치는 과정이라고 진단했다.
김 실장은 28일(현지시간) 브라질 국빈방문 기간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 결과 브리핑에서 국내 증시 상황에 대한 질문을 받고 "AI 혁명은 분명히 진행되고 있다"며 "시장과 투자자들의 확신이 아직 충분하지 않은 것 같다"고 말했다.
최근 반도체와 AI 관련 종목이 동반 약세를 보이는 데 대해서도 "우리나라만의 현상이 아니다"라며 "지난 2~3개월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도 AI와 반도체 산업의 향방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중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CXMT)의 상장 이후 국내 증시가 큰 폭으로 하락한 데 대해서는 "과거 '딥시크 쇼크'와 비슷한 성격의 충격"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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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장님이 조정중이라네요...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1021128?sid=100
댓글 36
입 털때마다 시장이 녹아서 흘러내립니다
이정도 뚝심이면 무능한거 확정입니다
그리고, 김용범, 이찬진씨 자제분들 미래에셋 아직 잘 다니고 있죠?
아버님들은 언제 넘어가실까요?
(과도한 변동폭)이라는 것을 빼버리면서 레버리지 탓이 아니라고 우회하는 저 표현방식... ㅋㅋㅋ
입에 오바로크를 쳐야 할듯요.
단일종목 레버리지 반대했지만 청와대 누가 드러누워서 진행시켰다니
금방들킬 거짓말했을리도 없고 청와대에서 레버리지로 드러누울만한 인간은 저인간뿐이죠.
열때마다 그 무능한 변명에 더 패고 싶으니까요.
선견지명이 있다고 하는 겁니다
9000찍을때는 더 올려서 만포인트 넘기겠다고
레버리지 부추겨놓고
6000이 깨지는 판에 이런 애길 하면
변명밖에 안되죠
정책실장은 너무 잘못 뽑은것 같습니다
한입으로 두말하는 정치인과 정부 관료들은 믿으면 안됩니다.
정치권이 머니무브 한다는 말을 믿고서 주식시장 들어와서 지금 반토막 계좌로 고통받는 국민들
생각은 손톱 만큼도 정부는 안하고 있는 겁니다.
정치를 믿으면 안되는게 주가 오르면 정치 잘해서 그런거고 주가 빠지면 국민 투기성 때문이라고
주장하는게 정치권입니다.
사상최대의 청년실업, 자영업 줄폐업, 경기침체 불황 불경기 상태에서 전월세 대란과 부동산 문제,
주가 급락으로 인한 머니무브 실패 등등등 먹고 사는 문제가 중요한건데 제대로 하는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