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우선주의자 이재명 대통령님 민주당 지지자와 함께 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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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이 이재명이라는 행정가가 각인된 사건이 있었습니다.
경기도 계곡정비 사업이였죠.
수십년간 해결하지 못한 난제를 상인들과 직접 만나서 설득하고
경고하며 해결해 냈습니다.
그때 모두다 도지사 이재명을 칭송했습니다.
그런데, 그가 떠나고 같은 당의 정치인이 도지사가
되었습니다. 경기도 계곡정비는 잘되고 있을까요?
다시 계곡 정비 전으로 회귀했습니다.
계곡상인들이 돈만 아는 수전노라서 그랬을까요?
그들은 이재명 당대표가 구속될 위기에 자필 탄원서를
내기도 했던 사람들이였습니다.
그 분들은 가족을 건사하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본업에 충실한 사람들 뿐입니다.
이제는 그가 대통령이 되어
민주당의 해체와 정계 개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조적 다수를 만들어 더 이상 수구 기득권들에게
휘둘리지 않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대통령의 시도가 성공했다고 칩시다.
그래서 민주당에서 안정적으로 정권재창출해
이재명 대통령이 추구했던 나라를 이재명 대통령 뜻대로
이어나갈까요?
계곡정비의 또 다른 버전이 되지 않으리란 법이 있나요?
다행히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을 넘어
대한민국을 똑바로 바로 가게 하려는
믿음직하고 수많은 전투에서 단련된 민주당 지지자들이
있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은
이재명 대통령이 국정을 통해 만들어낼 성과를 시간이
지나고, 리더가 변하더라도 한결같이 지켜 나갈 겁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떠한 행정적인 성과를 통해
얻어진 지지와는 층위도 다르고 실천력, 집단지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대통령님
민주당 지지자들을 지금까지 했던 것처럼
믿고 함께 갔으면 합니다.
김대중 대통령의 말을 새겨들어야 합니다.
지지자보다 한 발짝도 안된다, 반 발짝 정도 앞서가야 한다.
사족: 김대중 대통령 시대의 지지자들에 비해 지금 민주당 지지자들은
훨씬 더 민주적이고, 전문적이고, 기능적이지만 의리가 있습니다.
댓글 11
훨씬 더 민주적이고, 전문적이고, 기능적이지만 의리가 있습니다.
"
진심이신지 궁금하네요. 근거도 궁금하고요.
아직 이대통령으로부터 이와 관련한 설명을 국민들이 듣지 못했습니다.
그것에 동의하고 안하고 이전에, 정말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지부터 기다려봐야 허지 않을까요?
"이제는 그가 대통령이 되어
민주당의 해체와 정계 개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조적 다수를 만들어 더 이상 수구 기득권들에게
휘둘리지 않는 대체불가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지금 민주당 정부는 그 누구보다 기득권 세력이 되었으면서도 아직도 배고파 하는 모습으로 보일뿐입니다
무조건 지지자와 반대로 가자는 것이 아니라
지지자 외에
나머지 국민 50%도 납득할 만한 길을 고민하고 개척하는 역할이라는 것이죠.
물론 이 과정에서 양쪽에서 욕먹을 수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그 만큼 어렵고 험난한 길이죠.
노무현 대통령도 이 길을 개척하시려다가 많이 어려우셨죠.
이재명 대통령이 과연 주어진 임기내에 이 길을 개척해내실지 걱정되네요.
양쪽에서 공격 받는 모습이 참 보기 안타깝습니다.
저는 이재명의 능력을 믿는 사람이라
남은 4년 응원 해주려고 합니다.
대한민국에서 이재명만 시도할 수 있는 길이기 때문입니다.
솔직히 저라면 속편하게 내편만 챙기고 안전하게 임기 보낼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재명 대통령님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서
힘든 길을 외롭게 걷고 계십니다.
오늘 같이 묵상해볼 유시민 선생님 말씀은
"김대중은 정상적인 판단력을 이미 잃어버린 사람이다."
입니다. 행간의 의미를 살펴보며 말씀안에서 삶의 교훈을 얻어가시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저도 오늘의 묵상 말씀으로 위에 적힌 글을 골라보았습니다.
김대중대통령에 대한 따끔한 일침을 나누시며 오늘 하루도 행복한 오후시간 보내세요^^
불법주차도 열심히 신고, 단속해봐야 그때뿐입니다. CCTV설치해서 24/7 단속하는거 아니면 못막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