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바이오 기업들 외화낭비 너무 심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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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K모기업 임상 실패로 하한가 갔네요.
코스닥 바이오기업에서 주주들한테 끌어모은 돈으로
FDA임상한다고 도전해서 실패한게 한두건이 아닌거 같습니다.
당장 생각나는 것만 해도 H모기업, H모기업, M모기업 등등이요...
한번 할 때 수백억원 이상이 들어간다는데
이 정도면 아름다운 도전이 아니라 외화낭비에 가까운거 같습니다.
좀 될만한걸 개발해서 임상을 추진해야지
진짜 신약개발을 목표로 하는건지 아니면
임상 명분으로 주주들한테 돈 땡기려는게 목적인지 헷갈릴 지경입니다.
되도 않는 해외 임상에 무턱대고 머리부터 들이밀게 하지말고
국내 임상부터 권위있게 기준을 강화해서
일단 국내에서 먼저 도전해보고 성공하면
해외로 나가는 방향으로 하던지 해야할거 같아요.
댓글 9
기대에 사고 팔아야 하는...
너무 위험해서 어차피 일반 은행대출은 안되요.
그래서 금리가 오르면 바이오 섹터가 떨어지고
금리가 내리면 바이오 섹터가 오르죠.
그래서 유증하는 바이오는
사모펀드도 하고 유증도 하면 모르겠지만
유증만하면 안들어가는게 좋습니다.
딱 통과할것에만 투자할수있으면 신이겠죠.
차라리 미장 바이오 제약주에 투자 하는게 상대적으로 훨씬 안정적일 겁니다 금리 오르면 박살 나는게 바이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