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저는 그냥 잼통 주택거래에 시원함이 없다고 느꼈습니다

bambooshoots ·

조회 2,807 · 공감 4 · 댓글 7

모든 분이 저와 같은 마음은 아니겠지만

저는 잼통을 지지한 이유 중에 하나가, 부자들의 부동산 투기 놀음이 꼴보기 싫어서 세금 또는 집값 안정화로 사회 정의가 구현되는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요


뭔가... 집이 안 팔리면 안 팔리는 대로 시원하게 가격 낮추시는 모습 보여주실 줄 알았는데 제가 이해하기로는 그런건 아닌거같네요


그게 뭐 잘못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아쉽네요 찝찝한게

댓글 7

  1. illeboy · · 공감 1
    노통이라면, 문통이라면 이렇게 했을까 ?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 amuro0077 · · 공감 5
    싸게 팔면되요 국무회의에서 본인말 실행했으면 되는데 본인은 해당 안되나 봅니다.
  3. 욱짜2 ·
    사실 안팔리면 안팔리는 대로 그냥 놔두는게 제일 좋았죠.
  4. 지골 ·
    @욱짜2님
    이게 긴가민가한데,
    공유지분자인 김혜경 여사의 조합원 지위가 불인정되어서
    조합원 지위승계가 안 된다.라는 걸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공동명의자라도 10년 이상 보유 5년 이상 거주 시 양도 가능 (25년 8월 14일 대법원 판례)
  5. 키보드유비 · · 공감 5
    정부의신뢰성에도 타격이 가니 문제죠.
  6. 락이 ·
    뉴노멀이죠. 20억정도로 낮추면 큰일날것 같다고 하는데..
    사실 지극히 현실을 직시하시고 있긴하고 솔직하신것이긴 합니다.
    다만, 민주당원들이나 2030이 바라보는 눈높이와는 차이점은 있죠.
  7. 곰곰82 ·
    평범한 사람들은 압박 받아서 싸게라도 팔아야 하고 대통령은 떼먹힐 일 없을테니 듣도보도 못한 방법으로 거래도 하고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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