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매장 방문 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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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은 생각보다 비싸네? 라는 기분이 들었고
나머지 제품들은 겁나 싸고 좋아보였습니다.
특히 TV가격이 미쳤더군요. 65인치 69~79만원대...
면도기, 전동드라이버, 스피커, 드라이기, 이어폰, 청소기...등
그동안 알리에서만 사보다가 매장에서 직접 만져보고 살수 있는데 이가격이라니...
가전버전 다이소 느낌이랄까요??
전세계 소형 전자제품 산업은 결국 다 망할거 같습니다.
댓글 19
얼마전에 클로드로 모두 지워봤습니다.
이상하게 보시는거 같아서 이유를 알려드리면..
님처럼 모공이나 소모임에 개인적 견해나 인사이트랍시고 써놓은것들이..나중에 이불킥이더라고요.
내가 뭐라고 꼴값을 떨었구나 싶어서 다 지웠습니다.
제가 이런식으로 댓글 쓴것들이 나중에 좀 후회가 되더군요.
왜 이렇게 공격적으로 썼나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쓰레기통이라고 하면 싸우자는거지요?
그럼 또 논쟁할수 밖에 없고요.
그런식으로 소통하는게 좋이신건 아니시죠?
앗 그럼 저도 메모 해두겠습니다.
스마트폰은 생각보다 비싸서 안살거 같습니다.
79~180만원대던데 그냥 애플이나 삼성살거 같아요.
저는 잇몸세정제, 몸무게 전자저울, 위치추적기 토큰같은거랑, 온습도계 사서 쓰고 있어요
가격 조금 싸지만 페이라던지 금융거래시 뭔가 찜찜함 등을 고려하면 그냥 국산이나 애플이 나아보입니다.
위니아에 하청 주는데, 그냥 '이거 정상이에요~' 를 계속 우겨댑니다.
사실 그런 단점이 없다면... 이미 국내 TV시장은 다 먹혔을겁니다.
제가 결혼하고 lg, 삼성 1번씩 다 사봤는데 5~6년 쓰니 보드 나가더라구요.
얼마전 삼성 TV 다시 살때 삼성케어플러스 가입했습니다. 뽑기가 중요한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