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김용은 나중에 법적으로 걸면 다 걸리는거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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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당헌·당규상 전당대회 출마 자격 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송영길 의원과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해 17일 예외적으로 출마를 허용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당무위원회를 열어 송 의원과 김 전 부원장에 대한 피선거권 예외 적용 의결의 건을 가결했다고 강준현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당무위 결정으로 송 의원은 당대표 선거에, 김 전 부원장은 최고위원 선거에 출마할 수 있게 됐다.
라고 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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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헌당규를 바꾸지도 않았어요. 그냥 어긴 상태에서
당무위원회에서 결정했다? 그후 그들이 출마하고,
당대표나 최종후보가 최종 후보 3인 안에 들어간후 그로 인하여 누군가가 당선된다면,
법적으로 걸면, 걸리는거 아닙니까?
아무리 당 내부의 일 이더라도, 너무 빼박인것 같거든요.
댓글 23
당규 따른거지 당규 거스르는게 아녜요
당대표로 나설 인물이 없거나 모든 당원들이 모셔올 만한 훌륭한 분이 있거나 하는 경우죠
송영길 후보가 그런 인물인가요
지금 민주당이 정상은 정상이 아닙니다.
이제 뭐든지 그냥 밀어부치면 된다는 훌륭한 생각을 가지고 있죠
윤가가 생각나네요
인물이 없거나? 모셔올만한 훌륭한? 둘다 객관적 사항이 아니고 주관적 사항이거니와
이어지는 세번째 송영길에 대한 님 기준도 마찬가지죠
님이야 송영길이 찌끄레기네 뭐네 하겠지만
'객관적 기준' 상 인권변호사, 6선의원, 전 당대표...
거기에 김대중부터 민주당과 20년 넘게 함께 한 송영길 후보는 '그런 인물' 입니다. 정청래도 김민석이도 송영길보다 당비 덜 냈을겁니다
"지도부는 송 전 대표의 복당을 '당의 요청' 형식으로 처리하며, 탈당 경력자에게 적용되는 '경선 25% 감산' 불이익을 원천 차단하는 전폭적인 지원"
당에게 있어 일개 평당원도 아니고 이런 민주당 거물급에게 예외규정을 적용하지 누구한테 적용하나요?
자의적 판단을 그렇게 막 하시는건 지양하시죠
송영길같은 사람에게 예외규정이 적용되는게 맞고, 너무나도 명백한데
이걸 막판에 문제제기 한 것들의 저의가 웃긴거죠
규정 보고 따져야겠다 싶었다면, 예외규정, 그리고 송영길의 당내존재감이나 이력이나 역사상 당연히 송영길이 대상이 되고도 남는걸 알면서도 잡음을 낸건데
이 것들이야말로 욕을 쳐 먹을 쓰레기들입니다
당헌 당규에서 예외조항을 두는 이유는 만에 하나라도 있을지 모르는 상황을 염두에 둔거죠
누구는 되고 누구는 안되고의 여부는 결국 현재 당 내부의 정치적 판단이 우선 되는 것인데
그 판단의 기준이 누구라도 납득할 만한 상황이어야 분란이 없다는 겁니다
과거 박지현도 6개월 미만이라는 이유로 출마하지 못했죠.
만일 송영길 후보가 정청래와 가까웠다면 반대 상황이 벌어졌겠죠
물론 예외 조항을 정치적 판단으로 의결할 수는 있다고 보지만
전체적으로 당원들이 대부분 공감해야 하는데 최근의 송영길 후보의 행보를 보면
공감해 줄 당원들이 얼마나 될까요?
선호투표제는 2명이서 소수의견으로 밀어부쳐 승리하더니
송영길 후보 자격 문제는 당무위원회 과반으로 밀어부치는군요
이런 민주당이 한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었던 겁니다
이게 정상적인 민주당인가요?
객관적 지표로, 둘이 같나요?
민주당 당원분들 인식이 그정도에요?
예외규정이 적용되야 한다면 전직 당대표에다가 거의 당과 역사 같이한 사람에게 적용이 맞는걸 두고
'밀어붙인다' 하면 눈가리고 아웅이죠
저는 민주당 아니지만,
군소정당도 후보등록 기간 전에 당비를 미납했다거나 이런저런 미비요건을 보완하는 기간과,
그러한 사항들을 안내하는 제도 있습니다
당연히 민주당도 그리 했어야하는 것이고
규정을 보면 당연히 수십년 민주당에 몸담고 역사를 같이하고(박지현 몇살인지 모르지만 태어나지 않거나 애기때부터 아닌지?) 전직 당대표가 그 예외조항 적용대상이지
난대없이 어디 박지현같은 애를 들이밀면서 얘는 적용 안되었다며 반발이 이게 맞기나 한지에
마감전날 예외규정 무시하고 야밤에 난리치는것 부터가
외부인 눈에봐도 진짜 비정상으로 보이는데요
박지현이요? 진심이에요????
아니 박지현?... 거참 진짜 인식수준들이 다 심각하네요
내가 송영길이면 복창 터지겠네요 참
선당후사 했더니 박지현을 비교대상으로 들먹인다니 ㅋㅋㅋㅋ 와, 아무리 정치가 피눈물 없다지만 의리라곤 눈꼽만큼도 없네요
박지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걸 비교라고 생각하시나요?
그건 비교가 아니라 사례입니다.
그리고 님이 말씀하시는 그 어린 박지현이 공동비상대책위원장 이었습니다만.
"규정을 보면 당연히 수십년 민주당에 몸담고 역사를 같이하고 전직 당대표가 그 예외조항 적용대상이지"
아~
그런게 규정에 있는 줄은 제가 미처 몰랐네요~
그리고 민주당원도 아니신 분이 송영길 후보에 대한 대단한 애착이시네요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 드리는 논점은
"예외조항은 당원 대부분이 공감할 수 있어야 한다"
입니다
님이 모든 객관지표를 외면하고 모든 기준이 다 자의적인거를 좀 보시죠
'예와조항은 당원 대부분이 공감할 수 있어야한다"
이마저도 자의적인 님 마음대로 해석이네요
장담하는데 당원 투표해도 예외조항 적용하라 할겁니다
박지현 대단하네요
공동 비대위원장ㅋㅋㅋ
아 그 깔짝 공동 비대위원장이
20년 넘은 맴버에 6선에 전 당대표에 비빌거라고 ' 사례'라~(비유나 비교가 아닌데 사례는 또 뭐에요? 비교목적 아닌 사유 사례를 드는경우가 있어요?) 하시는거라면 적절치 않습니다
진짜 논란이면 가처분 신청 들어갔을겁니다
그런게 보여요?
가처분 신청 들어가도 기각될걸요
님같은 완전 편파로 중심잃은 분들이나 자의적으로 송영길 일방적이고 근거없이 욕 하시는걸 자각하십시오
예외 조항 발동하라고 만든 특수 상황이 바로 지금입니다. 예외 규정은 기계적 규칙 적용이 가져올 '현저한 불정의(정당을 위해 희생한 동지가 역차별받는 모순)'를 막기 위한 장치에요.
오하려 님 말대로라면 당규에 예외 조항을 둔 것 자체가 문제인거고, 예외 자체를 두지말자고 해야죠
님 논리야말로 당규 인정 안하고 엎자고 하는겁니다
공동 비대위원장....
송영길은 박지현 애기때 민주당이랑 같이 한, 민주당 산 역사같는 레벨이에요
사례? 사례로도 들 가치조차 없는건 저같은 비당원 타당원 삼척동자도 압니다
그런식으로 당에서 중대한 역할 하고 희생하고 선당후사 한 사람 내려치기에 욕보이지 마십시오 제발
민주당 자체 수준 낮아보입니다
님 말대로, 박지현 '사례' 처럼 모두 기계젹으로 조항 적용하고 예외도 기계적으로 부적용(당규 뒤집고) 하면
당에 위기가 올 때 아무도 자진 탈당하거나 희생하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나중에 무죄를 받아도 '6개월 규칙'에 걸려 토사구팽당할 것이 뻔한데 누가 선당후사니 자기 희생따위 하나요?
외부 권력이 유력 정치인을 표적 기소하여 그 인원이 당을 위한다고 탈당하게 되면, 그 인원은 님같은 동지 보호한다는거고, 님은 당 스스로의 자산을 영구 격리해야 하는 '스스로 손발을 묶는' 자멸적 구조에 빠지는걸 생각좀 하시죠.
아, 아니구나. 님은 송영길 '따위' 로 보시는거죠? 그러니 예외조항 해당도 안되는 사람이다 하시는거고요
당 위해 선당후사에 인권변호사부터 해서 온갖 풍파를 겪은 사람이 내려치기 당하고 모욕당할 대상은 아닌거같습니다
님이 뜬눈으로 외면하는 근본문제는
송영길의 당내 위치나 역사상 당연히 예외허용 될걸 인지하면서도
이걸 스크래치 내려고 시도한 것들이 프락치이고 당을 해치는겁니다.
제대로 보세요.
제가 송영길 후보에 대해서 무슨 비난이나 비판을 했나요?
박지현이라는 사람은 그냥 님에게는 한바디로 젖비린내 나는 풋내기일 뿐이군요
민주당에서는 그런 사람을 한때나마 비상대책위원장으로 추대를 했었구요.
님은 그런 민주당 행태를 당시에도 정말 가증스럽게 봤을것 같네요
어떤 사람이든
그 사람의 인격을 님처럼 무시하는 분과는 이야기 할 필요가 없겠죠.
재미있는 사실은
민주당원도 아니시라면서 송영길 후보에 대한 집착은 대단하시다는 걸 인정해 드릴게요~
마지막으로
요즘 송영길 후보님 하시는 행태를 보면 선당후사가 아니라
동실조과를 몸소 실천하고 계시는 분이란 건 잘 알겠더군요
비당원 타령은 참...
제가 당원이든 아니든,
제 논리가 당원이면 맞고 비당원이라 틀린게 아닙니다. 제가 비당원이라고 민주당 당규상 '예외를 인정할 수 있다'는 명문 규정이 존재한다는 법적 사실이 부존재하는게 아니죠?
박지현 전 위원장의 인격?
님이야말로 지금 송영길이라는 오랜 민주당 자산, 동지애개 어떻게 하나 보시죠. 박지현을 재가 운운했어요? 님이 끌고왔죠
그리고 박지현이 그래서 지금, 민주당에 남아있나요
자산인 적이 있었나요?
어떻게 20년간 당을 지킨 중진과 단기 소비된 외부 인사의 '정량적 기여도 차이'조차 생각도 안하고 그냥 사례랍시고 같잖은 인뭏을 운운하냐 한겁니다
요즘 행태가 님 마음에 안 든다고 (동실조과)... ...
이게 희생한 당동지에게 최대 비난이라는 생각은 안하고시나요
본인이 앞서서 '송영길이 그정도 인물은 아니라은 식의 내려치기' 역시
즉 송영길은 그 예외규정 대상급이 아니라는 자의적 판단인데, 이것도 욕보이는겁니다.
당을 위해 헌신하고 희생하고
특히 탈당해서 선당후사 목적하에 반 굥 인원 결집 (민주당에 안 어울리는 이들 규합) 노력조차 인정 안하는 님을 비롯한 '당원' 분들은 진짜 깊이 반성해야 합니다
다시금, 님이 그렇게 불만이면 가처분 내보세요
당규 위반이라 판단하면 법원에서 인용 해줄겁니다
제발 그러시지 마시고 잘 보세요
"법리적 규정적 논쟁에서 밑천이 드러나니"
님은 상대방을 조롱하고 폄훼하는게 습관화가 되어 있는 사람이군요
그런분과 논쟁하고 싶지 않습니다
몇 십년 동안 민주당 정치인이었지만 검찰과 언론의 무지성 공격 때문에 당에 피해가 갈까봐 탈당 후 무죄 판결받고 바로 복당한 케이스와 검찰의 공격 때문에 계좌 압류 돼서 당비 납부 못한 케이스에 당비 6개월을 기계적으로 적용하는 게 맞나요? 아니면 구제조항을 적용하는 게 맞나요?
지금 그런거 걱정 안할만큼 오만해졌다고 봅니다...
검사 컨트롤 가능하다고...
민주당 예외 적용한 사례 널렸어요
게다가 송영길 의원은 정치검사들의 희생양으로서 당을 위해서 탈당했다가 문제를 해소하고 돌아온 분입니다. 그런 분을 자격을 박탈한다고요?
당대표까지 지낸 사람이 규정을 몰랐을까?
김용도 본인이 무자격이라는거 몰랐을까? 웃기네요.
일단 송영길은 지방선거 해당행위 징계가 우선 아닌가요?
탈당하게 된 계기는 안타깝지만
나가서 변희재같은 놈 끌어다가 당 만들어서 당대표 해놓고
당깨고 재입당하고는 해당행위에 6개월 미만 자격미달인데 이걸 흐린 눈을 해요?
김용은 민주당을 위해 뭘했던 사람이길래 그걸 구제해주죠?
당비 낼 능력 없어서 못냈으면 출마 선언 할 생각을 말았어야 맞고
정 그렇게 나오고 싶으면 다음에 자격 갖춰서 하면 되는거잖아요.
결국 자기들이 문제될거없이 구제될거란 확신으로 출마한거밖에 더됩니까?
예외조항이 이딴식으로 쓰이라고 있는거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