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장벽은 완전히 무너진것 같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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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에서 동시통역기 내놓았더군요.
스마트 안경 또는 스마트폰으로 글자 번역도 한참전에 서비스들 나와서 이제 다들 가능하고요.
다만 직접 영어 소통과는 다르겠지만
언어 장벽은 거의 무너진거라고 봐야할까요?
통역기 가격만 싸지면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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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에서 동시통역기 내놓았더군요.
스마트 안경 또는 스마트폰으로 글자 번역도 한참전에 서비스들 나와서 이제 다들 가능하고요.
다만 직접 영어 소통과는 다르겠지만
언어 장벽은 거의 무너진거라고 봐야할까요?
통역기 가격만 싸지면 앞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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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이에서 통역기가 100%로 모든감정까지 통역한다한들 직접 소통못하는 장벽은 매우 큽니다.
나머지는 배터리 기술만 보완되면 더 좋아지겠구요.
이건 시간이 좀 걸릴 거 같습니다.
지금 보다는 조금더 편리해지는 정도 아닐까요???
특히나 한국어같이 사용자 절대머리수가 비교적 적은건 좀 미흡하긴 해요.
몇년안에 훨씬 더 좋아지겠죠.
- 오프라인의 방향성이 가시화 되는 단계 (30% 이상)
번역 품질이나 성능 보다는, 인터페이스의 문제인데
리스닝은 수년안에 일부 인력에게는 오프라인 정복 될듯합니다.
가장 흥행 가능성 높은 방안은 스마트안경 디스플레이에 번역내용을 뿌려주는 형태가 가장 유력합니다.
(언어를 떠나서, 이런 스마트안경이 타인이나 여러장소에서 문제없이 받아들여지냐가 관건임)
다만 스피킹은 십수년이 지나도 극복 안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