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말이 맞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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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경제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에서 생각해봤습니다.
대통령이 되고 보니 생각보다 경제가 심각하고 상황의 해결을 위해서는 검찰을 이용해 대기업의 목줄을 죄고 가야 한다고 판단하였으나 이는 기존에 주장하던 검찰 개혁과 충돌하게 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도 경제 상황을 들여다 본 사람 중에 하나 이면서 검찰 개혁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입니다.
하지만 국가 경제가 심각한 위기 상황이라면 검찰 개혁이 우선되어야 하는가? 하는 질문이 발생하게 되는데,
역사를 생각하면 제도 개혁이 있어야 안정적 발전이 된다는 사람과 일단 살아남아야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갈리겠죠.
그리고 시장의 혼란을 생각하면 이 사실을 공표할 수가 없는 상태가 되고요. 나머지는 각자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관과 판단에 따라서 포지션을 잡고 모든 영역에서 개별 이익을 덧붙여 주장을 하겠죠.
그럼 대통령 입장에서 말 잘 듣는 사람들이 필요한 것도 맞고 역사적 기회로 다가온 검찰 개혁이 중요하다는 사람의 말도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도구로 쓰기 위한 구조적 다수가 과연 후대에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을까요?
한편으로는 알려지지 않은 위기가 있고 역사적으로 유례가 없는 위기이기에 그 방법만이 해결책이라고 생각한다면
여기서는 정말 큰 갈림길이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댓글 5
그렇다면 정말 위험한길을 걷고있는게 아닌가 하는생각이 듭니다
결국 나중에는 몇배의 반작용으로 올수있습니다.
김영삼이 검찰을 칼로 써서 결국 머리커진 검찰이 지금 후대에까지 독이 되고 있죠.
무슨 생각을 하는지는 뭐 본인만 알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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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부동산 불패신화는 문재인때보다 심하고 호텔경제학 신봉하는 정부라 어느정도 예상하긴 했는데 너무 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