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풍향계 지표 떴네요. 아빤준비되긴했다 · 2026-07-15 14:21:37 · 수정 2026-07-15 14:22:17 조회 4,415 · 공감 10 · 댓글 10 이번에 졸속 발의된 보완수사 폐지 법안은 나가리 될 것 같습니다. 숙의와 보완을 통해 당론으로 정하려면은 시기적으로 전당대회 이후나 돼야 가능하겠네요
웬화 · 2026-07-15 14:29:03 저런 인간이 300명 중 290명 있는 게 우리나라 국회죠, 현실로 인정해야 할 듯, 그냥 검찰개혁 하지말고 그대로 갑시다, 박지원 의원은 아마 눈감을때까지 권력이 어디에 있나 이리저리 눈돌리실 분이죠, 그건 인정합니다
나나나라 · 2026-07-15 14:42:57 · 공감 1 개인의 영리를 떠나 소신을 갖고 당의 방향에 대해 중심을 잡아 주어야 할 분이,저리 표리부동하게 움짐이니참 민주당의 앞날이 답답하네요.나이를 먹으면 나이값을 해야 하고,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거늘,박지원 의원의 말년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참으로 부끄러운 모습입니다.
아이고dh · 2026-07-15 14:53:16 · 공감 3 이걸 당장 안한다고 실망할게 아닙니다 지금 진보진영에서도 반대 의견이 생각보다 많습니다 부작용이 뻔히 보이는데도 무식하게 밀어부칠수는 없는겁니다
Hearit · 2026-07-15 16:15:25 뭔가 난폭운전하는 사람은 운전대 못 잡게 하자고 뜻을 모았다가, 가끔은 급하게 안 가면 생명이 위급한 사람도 있으니 필요 시엔 운전대 잡게 하자...뭐 그런 거 같습니다. 난폭운전으로 죽는 사람은 여전히 생기겠죠.
댓글 10
박지원 의원은 아마 눈감을때까지 권력이 어디에 있나 이리저리 눈돌리실 분이죠, 그건 인정합니다
소탐대실일건데요
2년길지 않습니다
당의 방향에 대해 중심을 잡아 주어야 할 분이,
저리 표리부동하게 움짐이니
참 민주당의 앞날이 답답하네요.
나이를 먹으면 나이값을 해야 하고,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고 하거늘,
박지원 의원의 말년은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참으로 부끄러운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