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영길 '매일 '명청대전'이 1면…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진압'(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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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의원은 이날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간담회에선 "매일 신문에 '명청(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대전'으로 1면을 장식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목을 잘라 정말 진압을 해야될 그런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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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의원은 이날 전국호남향우회 총연합회 간담회에선 "매일 신문에 '명청(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대전'으로 1면을 장식하는 어이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다"며 "옛날 같으면 역적으로 목을 잘라 정말 진압을 해야될 그런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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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거 공유해주시면 송영길 후보 득표가 늘겠어요.
마치, 과거 기존의 새천년민주당 동교동계가
새롭게 새로운 것들을 시도하려고 했던 노무현 대통령을 공격하던 상황 같고 기시감이 듭니다
"열린우리당 송영길 의원은 27일 “참을 만큼 참은 것이 이 정도이니 앞으로 일일이 대응하게 되면 어떻게 될지 걱정이 앞선다”며 노무현 대통령을 정면비판했다.
송 의원은 이날 홈페이지에 올린 ‘미움을 버릴 수 없는 것인가’라는 제목의 글에서 이같이 밝힌 뒤 “대통령은 당 총재도 아니고 지도부도 아니다”면서 “대통령은 국정에 전념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헌법 제 69조의 취임선서 내용을 언급한 뒤 “얼마나 신성한 권한과 책임인가”라면서 “누가 대통령을 하기 싫은데 하라고 했는가”라고 반문했다.
말을 왜저리 싸가지 없게 하지? 사람들이 지 감옥에 있을때 얼마나 응원 많이 해줬나요...
근데 나오고 나서 다시 의원되니 이제 눈에 뵈는게 없는듯 하네요...
지가 암만 그래도 저래선 안되는거죠....대체 얼마나 잘났다고...그렇지 않나요?
좀 나이스하게 선거하면 안되는건지....당췌 이해가 안갑니다.
만약 이번에 김민석이 당대표가 되다면, 다음 대선은 17대 대선의 재판이 될 것이고, 대통령은 오세훈이겠네요.
민주당은 또 다시 10년 암흑기로... 참 사람 고쳐쓰는 것 아니랬는데, 안타깝습니다.
저부터도 저런 애들은 못 찍어 주겠습니다. 신의도 의리도 원칙도 예의도 없는 애들이 권력 잡으면 뭘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