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이번에 당대표 후보로 출마한 김보미 평당원 이력이 심상치 않네요.

중거리외데고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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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세의 나이에 강진군수 선거에 도전했던 김보미 후보.

석연치 않은 이유로 15% 감산 페널티를 받고, 

상대 후보는 오히려 가점을 받은 상황에서 

경선을 치렀고 결국 아쉽게 패배했습니다.


그런데 당시 김보미 후보를 꺾고 민주당 후보가 된 인물은 

이후 여러 비리 의혹에 휩싸였고, 

본선에서는 무소속 후보에게 큰 표 차이로 패배하며 낙선했습니다.


정작 경쟁력 있는 후보가 페널티로 기회를 잃은 것은 아닌지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김보미 후보, 앞으로 계속 관심 있게 지켜보겠습니다.

댓글 2

  1. 바스모스 · · 공감 1
    공천 과정에서 후보들 이력보면 전과자 많습니다. 어떻게 이런 후보를 내는지 의구심이 듭니다.
  2. 파리대제 ·
    호남은 민주당 명찰만 있으면 당선되는데, 공천심사가 잘못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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