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masaki99x ·

조회 2,081 · 공감 9 · 댓글 5


어떻게 보면 배재고가 재수가 없었던 걸수도 있지만, 소위 첫빠따를 잘 쳐야 뒷탈이 적을겁니다.

지금부터 몇년간은 관용보다는 엄격함으로 518 광주 전라도차별건을 대하지 않는한 오히려 역효과가 날수도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재벌범죄의 정석 징역3년 집유5년 후에 사면이라는게 저런 어설픈 관용에서 비롯한거라 보면 정의를 세우기 위해서면 확고한 의지가 필요하리라 봅니다.


어설픈 관용이 계속된다면 부당거래 최고의 명대사 처럼 되는게 당연한 사회가 될겁니다. 

OIP.jpg




댓글 5

  1. 찡찡2 ·
    대통령님께서 하신 말인가요??
    나이가 드니 이런것도 헷갈립니다
  2. masaki99x ·
    @찡찡2님 예전 매운맛 이재명때 저런말 하신적 있는데 그것과는 상관없이 사회적으로 의지가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3. 브릿츠 · · 공감 2
    국가대표 출신 여자 수영선수 출신의 나이 지긋한 분도 518 관련해서 망언을 퍼붓다 반응보고 이거 아니다 싶으니 꼬랑지를 내리고 반성하는 척 했었죠. 그리고 이번 사태 이후...그 행보를 보면 그냥 넘어간다는게 능사가 아니라는걸 딱 증명해주더군요. "스타벅스 가자~~~~~~", "우리 자식 배재고 보내야겠네..." 그사람이 SNS에서 하던 소리죠...자신들이 무슨 소리를 하고 무슨 행위를 하고 있으며 무슨 짓을 하는지도 전혀 인지조차 못하는 수준까지 간거죠...
  4. mindinblue ·
    배재고 동문회장이 나서서 용서해달라던데 그거 완전히 2차가해에요. 확실하게 말좀 했으면하네요. 518같은 정치적 문제 빼버리고 학폭으로 규정해서 학폭처리로 마무리해야해요. 이걸 정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도 가해자들이에요. 518 보고있으면 꼭 미국영화속에 놀림당하는 너드가 생각나요. 약자가 관용과 화해를 베푸는건 놀림거리밖에 안되요. 저는 미국영화속에서 너드에게 용기내라고 등 두드려주는 사람입니다. 언제까지 응원할지 몰라요. 답답한 모습은 저같은 사람 지치게 만들고 외면할수 있어요. 움추러들지 마시길..
  5. GPT · · 공감 1
    민주 진영이 수구 기득권들이 사람이 인지 알고 관용과 용서를 배풀다가 참극을 당했죠..

모두의공원 최근 글

모두의공원 목록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