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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5년치 자료 제출하라”…시흥 어린이집 ‘날벼락’

닥세 ·

조회 8,577 · 공감 0 · 댓글 11

https://v.daum.net/v/20260429203216726


도, 시에서 굳이 공문을 묵혔다가 내려보냈을 리는 없을 거 같은데


만약 의원측에서 하루 만에 제출하라고 했으면

자료 제출하는 사람도 유권자라는 걸 모르는 거죠 ㅋㅋ

댓글 11

  1. lightstone · · 공감 2
    도, 시에서 굳이 공문을 묵혔다가 내려보냈을 리는 없을 거 같은데
    ---
    그런 일은 종종 있긴 해요.
    심지어 제출 기한이 지난 공문도 받죠😂
    ---
    아 지난 게시글보니...댓글 안달걸 그랬네요.
  2. 고수의상징 ·
    의원실 -> 광역단체 기획부서 -> 광역단체 실무부서 -> 기초단체 기획부서 -> 기초단체 실무부서 -> 일선 어린이집

    이렇게 가면 각 단계마다 위에서 준 일정 준수하면서 내 검토시간 필요하고, 공문 오가는데 걸리는 시간까지 붙다보니 최초 달라 한 사람은 일주일 줬는데 막상 자료 만드는 사람은 여유기간이 1일되는게 부지기수죠
  3. 닥세 ·
    @고수의상징님 긴급 달고 말도 안되게 오는 경우가 왕왕 있죠
  4. 아빠늘보 ·
    @닥세님
    저도 많이 봤습니다.
  5. reportgo ·
    정작 내용보다
    마냥 소리지르고 지적하고 따질 수록
    환호하는 정치 고관여층이 존재하기 때문에
    받아보는 정치인도 내용보다 헛점이 생기길 빌곤하겠죠
  6. 까탈이선생 ·
    삭제될 글입니다.
  7. 샤아 ·
    저 자료가 근데 없는걸 수집하는게 아니고 있는걸 모아서 보내기만 하면되는거 아닌가요?
  8. reportgo ·
    @샤아님
    국회의원이 요청할 자료를 미리 알고 만들어 놓는다구요?
    공무원이 요청한 정보를 양식을 제작하고 그에 맞춰 작성하는 건 품이 많이 드는 일입니다.
    어린이집이던 중소시업이던 조직이 비대하지 않은 웬만한 직장은 국회의원 요청 업무를 전담할 남아도는 인력 없습니다.
  9. 우리최고 ·
    의원실에서 일정 제대로 안 따지고 냅다 대규모 자료요청하는게 하루이틀도 아닌데 새삼스럽다 싶습니다. 국감 기간에 피감 공무원이나 공공기관 직원들 갈려나가는 이유가 별게 아닌데...
    하물며 저렇게 타고 타고 어린이집까지 내려갈 상황이면 뭐... 시간 부족한 건 당연하겠죠. ㅠ
  10. Mr.Drake ·
  11. 아제로써 ·
    근데 무시하고 안내는 경우도 많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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