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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강경노선을 선택했네요

clieeennf ·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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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강경노선을 선택했네요 이미지 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08997


죽은 하네네이의 차남이라고..

아들도 강경 보수진영이라고 하네요


전쟁이 쉽게 끝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전쟁이 처절할수록 불리한건 트럼프와 우리일텐데..

특히 유가 문제가 장기화되면 우리나라는 치명타죠.


모르겠네요

트럼프도 속으로 전쟁의 장기화를 바랄지..








댓글 13

  1. wildwaves ·
    군사력으로 버틸만한 계산을 한 것인지...궁금하네요.
  2. 에펨 ·
    누군가는 이란에 의한 미국 국내 테러라도 터지면 계엄 선포하고 중간선거 건너뛸 것이고, 그걸 염두에 둔 것 아니냐는 말도 있더군요.
  3. 또아리 ·
    이제 하메네이의 핵무기 보유 금지 율법 해석(파트와)도 깨지고 이란도 본격적으로 핵무기 생산하겠죠.
  4. 교하고성 ·
    베트남 전쟁이 끝난게 미국내 여론 때문이었죠. 미군들 죽어나가면 미국 스스로 포기할 겁니다.
  5. 나의X에게 ·
    @교하고성님 그렇게 하려면 지상군이 이란 침공해 주둔해야합니다.
    만일 이란 본토에 지상군을 파견하려면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호주같은 최소 파이브아이즈 국가 연합군형식으로 들어가겠죠.그래서,실현가능성이 높지 않습니다.
  6. 쥐먹는냥이 ·
    이슬람 안에서 강경 보수가 아닌 지도자가 있을까요? 근데, 지도자 아들 위치에서 지도자 위치로 가면 달라질 수 밖에 없습니다. 특히나 이미 지도부가 아작 나서 갈려 나갔고, 본인 목숨도 걸려 있는 상황이 되면, 하메네이가 책임지고 자신은 입에 발린 소리만 해도 되었던 시절 처럼 행동 할 수 없습니다. 권력을 승계했듯이 그 책임도 승계 받는건데, 그 무게를 견딜지는 지켜봐야죠.
  7. OLIVER ·
    @쥐먹는냥이님 호메이니 손자가 온건이나 개혁파에 속한다던데, 알파고 말로는 그 손자가 최고지도자가 되는게 가장 사람들이 덜 죽고 전쟁이 끝나는 방법이고 그렇지않으면 장기전으로 갈거라고 하더라구요.
  8. 지나가던이 ·
    어차피 저동네 윗대가리들은 다들 트럼프 만큼은 미쳤거나 치매걸린 수준의 양반들이라 저런 수순일꺼라 봅니다. 오죽하면 근처 아랍국가들이 다 이란한테 학을 땠을까요.
  9. 프랑지파니 ·
    세계대전으로 확전만 안 되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10. 한동히어로 · · 공감 1
    차남도 조만간 폭격맞지않을까요?
  11. 후룩후루룩 ·
    아빠가 사망했는데 강경하지 않을 수가 없겠져
  12. 일리맛있어 · · 공감 1
    미국이 이란 상대로 수십년에 걸쳐 해 놓은게 있는데...
    아무리 하메네이가 죽일놈이었다고 해도 감히 친미할 사람이 나오겠어요? 게다가 지금 두드려 맞고 있는데요?
  13. 나의X에게 · · 공감 1
    조만간 모사드 인적네트워크 동원해 제거될 가능성이 높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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