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드립니다. 하나보다는 둘이 훨씬 낫습니다. 다만.. 애기때 난이도가.. 1+1=2 가 아니라.. 4,5쯤 되는 느낌입니다.
kurt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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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원님 정답입니다. 남자둘은 6,7 됩니다..ㅎㅎㅎ
낭만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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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rtkim님 확실합니다. (아들 둘 아빠..)
macbu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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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whwi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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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아이는.. 행복이지요 ^^
커피를줄여야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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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는순간 딜레이 없이 바로 환호를 하고 고맙다고 외쳤기를 바랍니다 ㅋㅋㅋ
빡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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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드 2 축하합니다.
파아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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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머 경험이 있으시니 좀 쉬워지지 않을까요?^^
하얀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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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산을 기원합니다~
모리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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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K패스 30% 할인 드리겠습니다!! ㅎㅎ 축하드립니다.
까만거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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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축하드립니다. 경사네요.ㅎㅎㅎ
다음메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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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애국하셨어요.
밥두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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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
Suspicious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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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첫째와 또다른 기쁨이 있어요
몽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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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Mickey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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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둘 키우는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후회한적이 한번도 없습니다 둘째 너무이뻐요
kurt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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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둘째가 좀더 이뻐요 ㅋㅋㅋ 축하드립니다
깜딩이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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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키우는 입장에서
하나키우는데 드는 품이 1이면 두명 키우는데 드는 품은 1.5입니다.
근데 이미 오버클럭까지해서 하나 키우는 중이라 0.5 땡겨올구석이 없습니다.
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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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겼으면 좋은거죠 축하드려요~
D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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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 좋은소식이라 믿습니다.
woo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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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다 키워서 둘이 의지하는걸 보면 뿌듯하실거에요...
다카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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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사고였지만 둘째는 의도였습니다. 제 인생에 제일 잘 한 일 중 하나입니다. 덕분에 아이에게 쏟아야 하는 시간과 노력이 크게 줄었어요. 자기들끼리 상호작용하면서 시간을 보내니까요.
나는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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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애들끼리 의지할수 있고 좋아요 저는 2자녀 인데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sdouzd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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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전화 받았습니다. 그런데 저는 셋째까지 생겼다고 들었었죠. 매우 축하합니다~~
파리대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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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처음이라 무섭고 힘들지만 둘째는 어차피 열만 안나면 하루 종일 울어도 상관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별루 신경안쓰죠.
그래서 둘째부터는 살아남기 위해서 애교력이 엄청납니다.
키위스트로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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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려요~~~ 엄청 부럽네요 ㅜㅋ 저는 하나만 낳아서 벌써 10년이 지났는데 이제와 후회중입니다 키우면 키울수록 매일 더 사랑에 빠지는 중인데 둘째는 얼마나 더 예쁠까요 ㅜ님네 가정에 축복과 번영을 기원합니다~~~
크림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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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축하드립니다!!!
카사블랑카복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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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합니다. 삼백만원 받았다고 러시아에서 온 미호 감격 하던데요 왜 국가가 저한테 돈을 줍니까? 면서..ㅎㅎ 둘째 낳았어요.
비법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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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식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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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둘째가 초3입니다... 지금도 이쁘지만 한번더 아이들의 어린시절이 보고싶습니다. ㅠㅠ 정말 축하드립니다.
디스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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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남편분 정관시술 가즈아~~~~~~~~`
4번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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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십쇼!
살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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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립니다~
그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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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둥이 혜택 검색 ㄱㄱㄱ 축하합니다
s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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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시겠읍니다 ㅎㅎㅎ 축하드려요 ㅎㅎㅎ
와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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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드리고 무조건 표정관리 잘하세요. 나는 지금 너무너무 둘째를 원했다고 백만번 되새기세요. 전 20몇년전 첫째 생겼어 할때 한 1~2초정도 정적이있었는데 그걸 캐치해서 뭐라 하더군요. 난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놈이라고 생각하세요. 빈틈보이면 바로 알아챕니다.
편한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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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산 전후 아내분과 태아의 건강을 이 글을 적는 잠시나마 기원합니다. 둘 키우고 있는 입장에서 가장 중요한 건, 아이들끼리 사이가 좋은 겁니다. 그럼 매일매일이 행복합니다. 아이들끼리 깔깔거리고 노는 순간을 보고 있으면 그 순간은 명품, 사치품, 좋은 집 이런거 다 필요없습니다. 순간을 평생 간직하겠다는 다짐만 하게 되네요. 축하드립니다!
신뢰의아이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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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축하해 주신 분들 너무 너무 감사드려요. 그리고 선배님으로써 멋진 조언들 새겨듣고 잘 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정말!!!!
댓글 100
어서오세요~ 다자녀 가족이시네요 ^^
확실합니다. (아들 둘 아빠..)
축하합니다.
둘키우는 입장에서
하나키우는데 드는 품이 1이면
두명 키우는데 드는 품은 1.5입니다.
근데 이미 오버클럭까지해서 하나 키우는 중이라
0.5 땡겨올구석이 없습니다.
좋은소식이라 믿습니다.
다 키워서 둘이 의지하는걸 보면 뿌듯하실거에요...
덕분에 아이에게 쏟아야 하는 시간과 노력이 크게 줄었어요. 자기들끼리 상호작용하면서 시간을 보내니까요.
애들끼리 의지할수 있고 좋아요
저는 2자녀 인데 정말 잘했다고 생각합니다
둘째는 어차피 열만 안나면 하루 종일 울어도 상관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별루 신경안쓰죠.
그래서 둘째부터는 살아남기 위해서 애교력이 엄청납니다.
한번더 아이들의 어린시절이 보고싶습니다. ㅠㅠ 정말 축하드립니다.
축하합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축하 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농담이고 추카드립니다 ㅎ
축하드립니다.
모습을? ㅎㅎ 보실 수 있습니다 ㅎㅎ
축하드려요!!!
힘들지만 얻는것도 큽니다
둘째는 정말 예쁨 그 자체입니다.
그렇게 셋째까지 고고씽 응원합니다.ㅎㅎㅎ
from 딸 둘 아들 하나 아빠
제가 둘째 소식을 들었을때... 쌍둥이라고...
그때가 생각나네요 ㅎㅎㅎ
둘째가 있어서 참 좋아요.
아이 둘이 자기들끼리 소곤소곤대며
키득키득거리는 모습을 보고 있자면
참 잘했다 생각이 들어요.
제가 죽고 나서도
저 아이에게 형제가 있을거라는 게
든든합니다.
39에 첫째, 43에 둘째 낳아서 키우고 있습니다.
음....좀 적응되면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살아가게 됩니다.
그래도 첫째 처음 키울 때 보다는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받아들이면서 그 안에서 많은 행복을 느끼게 되더군요.
그리고 조금 키워보니....하나보다는 둘이 더 좋아요!!!!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4배 힘듭니다만 다자녀 혜택 받으실수 있습니다
둘이 많이 같이 놀게 해주시면 좋아요.
순산 기원합니다!
축하드려요~~
내친김에 셋째도 가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