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쳐돌아가는 군요. 용혜인씨 법안 내놓은거 보면 장난아닙니다. 시원한 소리 몇번 하니까 이미지가 좋은거 뿐이죠. 진짜 푸닥거리 힌 번 해야되나?
레드핏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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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nzalo이과2님 +1 기껏 20 30대 남성들 지지율 올라가고 있는데, 아주 셀프 빅엿을 날릴려고 작정을 했네요 ㄷㄷㄷㄷ
여름철개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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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1
이준석이 국무총리 되는 평행세계인가요??
블루보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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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여름철개장수님 저 사진 출처가 어딘가요? 흙 모양이... ㅋㅋㅋ
꼬마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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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블루보더님 @여름철개장수님 갱장하네유
여름철개장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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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보더님 저도 클량에서 저장한 짤이라서 ㅜㅜ...
svperson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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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8
용혜인.. 지금상황에 나서면 페미니스트 또 깝친다는 이미지 찍히는거죠. 본인이 그렇게 이미지 박히고 싶으면 나서라고 해요
부산울산고속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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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찌라시는 찌라시일뿐이고 아까 가짜뉴스 생성기로만든 가짜뉴스라고 떴습니다
wishwisd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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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비례의원은 사퇴하고 장관직을 하는 관례가 있습니다.(예시: 붕짜자 붕짜) 만약에 된다면 사퇴해야되는데, 그러면 기본소득당에 국회의원이 용혜인뿐인데 득보단 실이 더 많을 것 같네요. 사당이라고 생각하면 하겠지만요.
꼬마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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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shwisdom님
용혜인이 하는게 아니고 용혜인이 추천하는 입니다
구내서점9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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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ㄷㄷ 결사반대
CIRR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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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0
용혜인은 비례 2번도 특혜 수준 이었는데 뭘 잘했다고 장관직까지 내어주나요 지역구 뚫은 재선 의원이 어이없게 낙마하는 상황에 용혜인은 어림도 없습니다
StayHung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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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장관을 고려할 수 있다 치더라도, 용혜인 의원은 다른 분야면 모르지만 여가부는 안됩니다. 이재명정부의 방향과도 결이 다릅니다. 강선우 의원이 누구보다 중심있게 잘 할 사람이라고 생각했기에 아쉬움이 남지만, 다른 사람이 세워진다면 좀 더 균형있고 강한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특히 여성단체를 참칭하는 자들을 이길 사람이요.
Lithi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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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미쳤네요. 갖은 쌍욕이 다 나오네요. 내란국무위원 송미령은 장관 시키면서 강선우는 팽하고 용혜인이요..?ㅎㄷㄷ 미친 건가요.
찬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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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3
남성이 해야합니다.박찬대.추천
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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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안됩니다. 솔직히 두번이나 다른당 편승해서 비례하는것 부터 이해가 안되는 인물입니다. 그만한 전문성이나 능력 역시 없는것 같구요
닭장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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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성님 ㅐ
알랳드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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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초상남자 극한의 남초 인사가 되서 페미 지원금 박살냈으면 좋겠네요
문희준런스투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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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5
페미가 쎄긴 쎄군요.
Mickey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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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바엔 부처를 통폐합 하는게.맞다고 봅니다
lib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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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에 휘둘릴 필요는 없습니다.
actanonver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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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뉴스이길 바랍니다
bitt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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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대를 여가부 장관으로 추천합니다.
K__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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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3
비례로 국회의원 재선 날로 먹은것도 이해불가인데 장관이라니요. 자가발전인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말도 안되는 얘기입니다. 용혜인은 이재명 정부의 기조와 맞는 인물이 절대 아닙니다.
또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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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2
강선우 임명보다 몇배로 여론의 파도가 칠텐데요. 감당할 수 있을까요.
jord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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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요즘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 인사 관련 찌라시는 거의 확정에 가깝더라구요 정말 용혜인이 후보로 나올 수 있겠지만 나오면 엄청 털릴 껍니다 페미니즘의 화신인 듯한 발언들…
clear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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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아....짜증나. 내란 끝내기도 힘든데 페미들까지...아이고 두야...
amsch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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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 1
용혜인은 더이상 한국 정치에서 안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중 장기적으로 봤을때 민주당 앞길을 막는 사람이에요.
bur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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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례로 2번 연속 선거도 치르지 않고 국회의원도 되고 여성계가 비여성계 장관 후보를 제거한 빈자리로 장관까지 무혈입성하게 된다면 정치 참 쉽게 하네요
댓글 68
@여름철개장수님
갱장하네유
아까 가짜뉴스 생성기로만든 가짜뉴스라고 떴습니다
만약에 된다면 사퇴해야되는데, 그러면 기본소득당에 국회의원이 용혜인뿐인데 득보단 실이 더 많을 것 같네요.
사당이라고 생각하면 하겠지만요.
용혜인이 하는게 아니고
용혜인이 추천하는 입니다
지역구 뚫은 재선 의원이 어이없게 낙마하는 상황에 용혜인은 어림도 없습니다
이재명정부의 방향과도 결이 다릅니다.
강선우 의원이 누구보다 중심있게 잘 할 사람이라고 생각했기에 아쉬움이 남지만, 다른 사람이 세워진다면 좀 더 균형있고 강한 사람이었으면 합니다. 특히 여성단체를 참칭하는 자들을 이길 사람이요.
시키면서 강선우는 팽하고 용혜인이요..?ㅎㄷㄷ 미친 건가요.
솔직히 두번이나 다른당 편승해서 비례하는것 부터 이해가 안되는 인물입니다. 그만한 전문성이나 능력 역시 없는것 같구요
자가발전인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말도 안되는 얘기입니다.
용혜인은 이재명 정부의 기조와 맞는 인물이 절대 아닙니다.
거의 확정에 가깝더라구요
정말 용혜인이 후보로 나올 수 있겠지만
나오면 엄청 털릴 껍니다
페미니즘의 화신인 듯한 발언들…
중 장기적으로 봤을때 민주당 앞길을 막는 사람이에요.
제발 페미아닌 분이 왔으면 하네요
오히려 이런 때일수록 오창석 같은 미친 자를 임명하는게 메갈에도 경고를 주는거죠.
현실이네요.
누굴 세우든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여성가족부 폐지하면 안되겠습니까
그동안 성과를 낸 일이 뭐가 있는지.. '가족행복부' 같은걸로 대체했으면 합니다.
놀랄일도 아니지만, 또한번 시끄러워질것 같아 걱정입니다. 이런식이면 지지율은 계속 빠질겁니다.
어디까지 멍청한지 지켜봐야죠. ㅋㅋㅋ
강선우로 밀고 나갔어야 합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더군다나 아무런 실적도 없이
비례로 2번이나 해먹은 용혜인 같은 인물이
갈 자리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