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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은아 문화일보 저격 페북업, <이게 정말 '일하는 여성'을 위한 감수성입니까?>

사랑임 · · 수정

조회 40,441 · 공감 159 · 댓글 33

허은아 문화일보 저격 페북업, &lt;이게 정말 '일하는 여성'을 위한 감수성입니까?&gt; 이미지 1
허은아 문화일보 저격 페북업, &lt;이게 정말 '일하는 여성'을 위한 감수성입니까?&gt; 이미지 2


민주당 잘오셨네요

댓글 33

  1. Lithium · · 공감 69
    지들이 언제부터 여권신장, 여성해방에 관심있었다고 저 x랄일까요. 우리 나라에서 극우적으로 따지면 조중동 뺨치는 곳이 문화일보인데 말이죠. 영향력 제로라 그렇지, 진짜 온갖 극우망상을 다 쏟아내는 곳이잖아요. 정말 같잖아서 혀를 끌끌 차게 되네요.
  2. 미녀와야근 · · 공감 13
    @Lithium님 이런게 준스기가 혐오 조장하는 방법인데 온 천하에 뽀록이 나서 이제는 우숩기만 해요.
  3. blumi · · 공감 6
    @Lithium님

    문화일보 윤석열 정권때 정부광고비 조동 만큼이나 짭짤하게 올려받으셨다더군요
    밥값하시는거겠죠
  4. 야리스마 ·
    @Lithium님 기레기들이 요상한 단어로 여성을 이용해먹는거죠..
  5. 미녀와야근 · · 공감 27
    이런거 좋아요. 계속해서 이렇게 갑시다
  6. 밥좀 · · 공감 11
    혼성 술자리에서 여자들은 여자들끼리만 술을 따르게 하면 그것 가지고 배제다 차별이다라며 지랄하겠죠.
  7. mairoo · · 공감 25
    민주당 와서 드디어 자기 역할 찾으신 거 같네요. ㅋㅋㅋㅋㅋㅋ 자기가 빛날 수 있는 위치.
  8. 좀웃기긴함 · · 공감 4
    페미 메갈들에게 제대로 일침하네요.

    그냥 남녀관계된건 다 갈라치기하려는게 요즘 페미죠
  9. 우딘 · · 공감 8
    @테스타로사님 찐 페미가 아니라 페미와 이잼정권 갈라치기 하려는 리박이들과 기레기죠. 허은아의 글 한줄한줄이 페미 그 자체인데 페미를 비난하는건 아이러니라 봅니다
  10. 제주의푸른밤 · · 공감 5
    오 좋은 포지션입니다
  11. 리멤버 리벰버 · · 공감 6
    좋네요. 저런 목소리가 민주당이 추구하는 페미니즘의 본 목소리였습니다.
    그동안 뷔페미즘으로 조롱 당하게 만들었던 애들은 사실상 페미니즘이 아닌 레디컬
    일종의 페미니즘에서도 취급도 못 받던 걸 가지고 와서 판을 어지럽힌 건데
    아무리 그게 민주당이 바라는 방향성이 아니라고 외쳐도
    애초에 댓글작업 하던 애들이 그걸 들을 생각도 없었으니 통하지도 않았던 거고요.

    이제야 제대로 된 이야기를 하는 사람이 나왔네요.
    페미니즘에 대해서 좀 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사람들이 보다 많이 목소리를 냈으면 합니다.
  12. 테러박사 · · 공감 1
    누가 혈맹일보 아니랄까봐
  13. Dijkstra · · 공감 1
    남녀평등을 주장하려면

    기본적으로 균형감각이 좋아야 하는데

    그러자면 일단 수학에 관련된 기본지능이 받쳐줘야쥬.ㅋ
  14. 키보드워리어장비 · · 공감 11
    허은아 포지셔닝 좋네요. 사회에서 쌓은 이력도 그런 문제를 다루기 딱 적당하기도 하고...
  15. 오르테가 · · 공감 1
    한 2년후 청와대대변인으로 가지 않을까요?
  16. 나이스박 · · 공감 1
    폐간만이 답이다라는 신문이 의외로 많군요..
  17. godorigo · · 공감 1
    문화일보는 골수 저쪽입니다.
  18. 달걀밥 · · 공감 1
    쟤들은 술자리에도 안가본건가요?
    옆사람이 남자든 여자든 연장자든 연하자든 술자리에서 술잔 비어있으면 서로 따라주는게 인지상정인데
    성인지감수성이 있으려면 사회부적응자여야만 하는건지..
    제 주변 어느 여성도 저 장면으로 불쾌해 하는 사람이 없더이다.
    개인적으로는 이 또한 어떤식으로든 갈라치기 해보려는 개같은 수작으로 느껴집니다.
  19. 맏형 ·
    여자를 무엇이라 불러야 하는가에 대한 것만 생각해봐도 문제는 여자들 자신의 머릿속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남자는 아저씨라고 하던 형님이라고 하던 삼촌이라고 하던 하대만 아니면 신경을 쓰지 않는데, 여자들은 뭐라고 불러줘도 불편해합니다. 언니, 아줌마, 아가씨, 사모님, 여사님, 이모...그래서 찾은 나름대로의 대안이 저기요, 여기요인 모양인데 그마저도 요즘에는 불편해하는 것 같더라구요.
  20. blumi ·
    이제 진정한 양성평등이죠
  21. 닥흐나이트 · · 공감 1
    문화일보
    매경 한경
    각종 데일리
    이런 신문사 기자들은 과연 자존심 이런것도 없는걸까요....?
  22. dr_strange · · 공감 4
    댓글 이미지
    @닥흐나이트님 없던데요
  23. dr_strange · · 공감 6
    댓글 이미지
    @닥흐나이트님 이런것들이 앵커되고 그러더라고요
  24. 바로사채 ·
    @dr_strange님 저 여자가 점쟎은 표정으로 뉴스 진행하는거 보면 진짜 쌍욕이 샘솟죠....
  25. 빈둥이 ^^v ·
    우리편이 짱이닷..
  26. ('_') ·
    와. 이 사람 이런 글을 쓸 수 있는 사람이었는데, 저 쪽에 있을때는 가짜 멍청함을 연기하고 있었군요.
  27. amos · · 공감 1
    성인지감수성 이전에... 인간인지감수성이 더 절실해 보입니다.
  28. SOMANG80 ·
    이게 불편한 사람들은 사회 생활 하면서 회식도 한번씩 해보고 그러길 기원합니다.
  29. 츄하이하이볼 ·
    거리두면 펜스룰이라고 하고 같이 어울리면 성인지감수성.. 아주 가불기에요
  30. 양평동장기사 ·
    정부지원금 중단해야합니다
  31. 사람답게잘살자 ·
    따라주고 싶은 분에게는 따르라고 하기전에
    얼른 가서 따르고
    싫은 사람은 아무리 따르라고 해도
    절대 따르지 않았죠
    20년전 직장생활때요 ㅎㅎ
    이건 여성, 남성의 문제가 아니죠
  32. Karv48 ·
    기레기 판레기 검레기는 일가족 단위로 샘플 삼아 착해질 필요가 있어요
  33. voyager ·
    이재명이 전부 다 먼저 소맥 말아주고, 사이다 따라주고 다 했는데???
    상사가 먼저 소맥 따라준 거고, 이제는 반대로 부하직원이 상사에게 따라준건데???
    다 알고 있으면서도 선동하는 ㄱㄹㄱ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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