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제정신이 아니군요.
조회 30,995 · 공감 36 · 댓글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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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런 수준의 사람이 어마어마한 자산과 기술로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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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https://www.facebook.com/share/p/feazWPbuoidA2hTE/?mibextid=WC7F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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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런 수준의 사람이 어마어마한 자산과 기술로 인류의 미래를 결정하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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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발언 어제 봤는데 주먹으로 얼굴을 갈겨버리고 싶더군요.
더욱 문제가 될 것 같네요.
소셜 미디어 X를 혐오, 성희롱을 조장하는 장으로 만들어 버리니깐요.
아이언맨, 혁신가로 포장되었지만 실제는 관종 어그로꾼이었네요.
X의 전신인 트위터 인수할때도 무슨 사업적 구상이 있어서라기보단 단초가 지극히 개인적인 동기였다는 거죠. 인류애적 동감... 이런 것보다 지극히 개인적인 승부욕이나 감정(때론 사업적으로 좋은 선택이 아닌데도)에 따라 움직인다는데 있어 트럼프와 상성이 맞기도 하다고 봐요. 달래 사람들이 Electric Trump라고 비아냥댔겠습니까? 지지자들은 또 그에 잘 호응합니다. 다 무슨 심모원려가 있어서 한 발언이나 선택이다.. 두고보면 안다. 이러거든요. 트럼트나 머스크의 한탕이 성공하니... 그게 신화가 되어서 계속 난장판이 돌아가는 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공지능의 개발에서는 특정 기업에 소속된 소수의 인원이 기술을 독점하는 것이 올바르지 않다고 주장하며 자신의 기업에서 만든 LLM 기술 일부를 오픈소스로 공개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또한 제어되지 않은 인공지능 기술이 인류에게 위협적일 수 있음을 누차 경고하면서 당시에는 OpenAI에서 같이 지내던 샘 알트먼에게 ‘(인류)종주의자’라며 놀림을 받기도 했습니다. (인류가 다른 생명체 보다 중요하다는 관점)
별론으로 본인의 화성개척에 관해서도 공식적으로는 소행성 충돌 등의 사건으로 인류가 멸종할 수 있으므로 다행성 진출이 필요하다는 입장입니다.
모아놓고 보면 인류를 사랑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 윤리적 관념이 없는 것도 아니지만 윤리의 범주가 일반인과는 다르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스라엘의 가자지구 공격에 대해 가장 먼저, 가장 크게 비판했던 사람이기도 합니다)
어쩌면.. 극 T라서 저 발언을 진짜 농담으로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정치적으로 반대편인 것은 맞습니다) 이른바 공감능력이 많이 부족한 똑똑한 친구 같은 녀석인 것이죠.
말씀을 듣고나니, 참.. 여러모로 인류에게 기여와 해약을 짬뽕으로 미치는 인물이네요.
집단 지성의 힘으로 비판하고 견제하는 수 밖에는 없는 걸까요.
일론 머스크가 미친짓 하도록 내비두는 정치인에게는 투표 안 하겠어! 이런 식으로요.
아래의 내용은 확인되지 않은 것이라 제 뇌피셜입니다. 처음에는 독도가 들어있다가 빠졌다는 것은 우리 정부의 독도지우기 일환으로 지워달라는 요구를 들어주었을 가능성이 상당하다고 봅니다. 아니라면 처음부터 빼고 들어왔겠지요. (24년 9월의 기사니까 시기상 강하게 의심됩니다) 이 부분은 정권 교체 후에 수정 요구가 반영이 되는지를 확인한 다음 판단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정부 요구를 수용한 것이라면 일론을 비난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을 것 같습니다.
스타링크 독도 삭제 기사
https://m.news.nate.com/view/20240910n08861
거시 규모로 보면 올바른 판단을 하는 것 같은데 미시적 규모로 내려가면 정상인 범주에서 크게 벗어나는 판단을 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증후군의 영역에 가까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삼성같은 오너를 둔 회사도 입사하고싶어서 난리인 나라이니 그럴만도 하다고 생각해야 하는지..
가치판단의 문제는.. 거시적인 부분은 크게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미시적인 부분은… 가급적 직설적이거나 거친 표현을 쓰고 싶지는 않아서요. ‘증후군’이라는 표현으로 대체했습니다.
요즘 제가 공부를 안해서 새로운 이론이 나왔나보네요.
결국 내가 괜찮게 생각하는 사람의 허물을 축소하고 싶은 건 거의 대부분 사람의 본성이니 이해는 하겠는데 도덕적인 문제에 미시적 거시적인 이야기는 좀 아닌니것 같네요.
저런 발언을 하는 사람을 다른곳에서 버신적이 있나요?
거시적이건 미시적이건 미친 사람에게 그런 수식어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아무리 과학 발전에 기여를 했더라도 그냥 미친자입니다.
사안을 구분한 정도를 이론을 제시했다고 볼 수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인성은 매우 저질인 인간이죠.
상공한 기업가중 사이코 패스 성향이 많다고 합니다.
저 사람 일부러 저러는 것 같아요.
https://archive.md/mUBdC
위에 주신 링크 같은 건 얘의에 어긋나지 않을까요?
저 작자가 아무 일도 안 해서 인류의 어떤 발전이 저해되거나 늦어진대도 전 1도 아쉽지 않습니다.
테일러 스위프트는 현재 단순히 공연 흥행 잘 되는 가수가 아니라 세계 최상위권 팔로워를 거느린 여성셀럽인데도 저렇게 싸지르고 보는데 어지간한 여성과 특유의 과장 마케팅에 따르는 팬덤을 어떻게 볼지 뻔하죠.
저런 사람이 과학이나 인간의 욕구를 대리만족 시켜줄지는 모르겠지만, 한순간의 또라이로 변모한다면 무서운 일이 벌어질 수도 있겠다는 상상을 해봅니다. 윤석열 같은... ㄷㄷㄷ
아.. 위에 있네요
머스크가 난 그런뜻으로 말한거 아닌데?? 하면 끝입니다
문장 어디에도 강간이나 임신이란 단어는 없거든요
약 올리는 거라고 봐야죠
저는 솔직히 저기다 저렇게 발끈해서 의미 부여하는
저널리스트 들이 과해 보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발끈하는게 정상이겠죠
저런 어마어마한 주식충 팬덤과 마케팅에 의한 팬덤을 거느리고 알파남 워너비들이 따르는 셀럽에 대해 저널리즘이 브레이크를 걸지 않는게 더 무책임하고 이상한데요?
테일러 스위프트 본인 외에는 지적을 할 문제가 아닌가요?
미국도 아니고 한국에서 저러는게 오히려 이때다 싶어 이용하는 거 처럼 보일 정도라서요 제가 삐뚤게 보는걸수도 있겠지만요
테일러 스위프트 본인 외에도 누구든 지적을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사생활도 그렇고 진짜 개똘i 한 넘 탄생했군요 ㅎㅎ
이젠 인공지능이 이런 댓글까지 수집해서 검색결과나 대화형 결과물을 내놓을텐데 우려스럽습니다. 어떤 의견이 주류 데이터가 되서 퍼질지요.
헐뜯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뭐라도 엮으려고 안달이군요.
본인이 아니라고 해명해도 죽어도 맞다고 하니 이건 확증편향이 아니라 의도적인 악마화라고 봅니다. 타진요가 생각나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19710?c=true#149356070CLIEN
https://archive.md/MlkqN 댓글
그리고 아마 개인적으로 테일러가 싫었을것입니다. 모든걸 가진 슈퍼스타가 (남편도 가진) 무자녀로 고양이 기르기로 한 걸 보고 별로 가진게 없는 어린 소녀팬들이 나도 자식없이 멋지게 살아야겠다 이런 영향을 받는게 싫었을거에요.
반박시 님이 옳습니다.
다시 말씀 드립니다.
님이 옳습니다.
미국이라도 아무말 자판으로 두드릴수 있는게 아니구요. 유대계 영향력 압도적 우위에서 공직이나 학교에서 친팔레스타인 이야기 한줄 SNS에서 적었다고 목날아가는 경우 천지삐까리입니다.
저 인간은 저정도 씨부려도 제어가 안될 위치에 있기 때문에 문제입니다. 똑같은 말을 어떤 대학의 교수가 자신의 SNS에 올렸다면 그분은 아마 다음학기 학교에서 자기 자리 빼야할 겁니다.
유일한 순기능은 미주의 한인 커뮤에서 더 이상 테슬라 좋단말 하는 인간들이 싹 사라졌다는 거죠. 물론 이는 최근 전기차의 잇따른 폭발과도 무관치 않지만, 미주의 수많은 테슬라 전기차 한인오너들도 이제는 본인들이 너무 좋아서 "한번 이차를 타면 다시는 기름차로 못갈거야!"라는 말과, 그 차를 만든 회사 오너의 개차반사이의 상극을 도저히 극복할 수 없으니 그냥 요즘은 조용히 계시더군요.
처음에 테일러를 타겟으로 한 것은 정치성향이나 다른 이유였겠지만, 저건 그와중에 최근 일부 꼴페미기조에 대한 불편한 감정 드러낸 트윗이었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봐요. 너무 감정이입들 하실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평소의 일론이네요.
때로는 메시지가 아닌 메신저를 보는게 더 중요할때가 있어요. 그리고 미국정치가 한국정치처럼 정치인 발언 하나하나 따가지고 유투브에서 사골 우려먹는 곳이 아니라서 미국 민주당 입장에서는 머스크가 저렇게 해주면 그저 땡큐죠. 아무대응 안하고 있으면 됩니다. 굳이 흙탕물에 몸 섞을 일이 없죠.
테일러가 카밀라 지지했다라고 클린하게 뉴스 나가는걸 물타기 하려는게 일론 의도같고요.
미국 절반이 폐급으로 보고 있다구요? 적어도 절반은 훨씬 넘을 거에요. 그리고 일론머스크의 물타기 의도따위는 별로 중요하지도 않구요. 어차피 트럼프를 찍기로 마음먹은 사람들을 잠깐 위로해주는것 외에는 마이너스가 훨 많으니까요.
님이 뭔가 미국정치판에 대해서 저와 이해가 완전히 다른듯 한데요, 적어도 일론 머스크는 대선판에서는 효용도가 아주 떨어집니다. 전기차나 화성등에 동조하는 사람들은 주로 파란색이 맨날 이기는 주에 사는 사람들인데 일론머스크는 빨간색 당만 맨날 이기는 농촌위주의 주에서는 별 소구력이 없는 인물이거든요. 한마디로 대선판에서 타격감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거기사는 원래 트럼피들에게는 일론은 도움될게 1도 없고 스윙스테이트 판세에서 일론이 저렇게 해주면 민주당은 그저 앉아서 구경만 해줘도 됩니다.
조크나 비아냥 수준을 넘었습니다.
공감 회원:
연우아빠님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dicaappa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1289?c=true#148505311CLIEN
..................................
편대장님의 작성글/댓글:
https://www.clien.net/service/popup/userInfo/basic/wingcmd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26038?c=true#149411123CLIEN
https://archive.md/VdPsD 댓글
(반복적 내용으로 생략합니다)
얘는 구라를 잘 치기 때문에 확실하냐고 다시 물었습니다.
(반복적 내용으로 생략합니다)
얘는 확실하냐고 두 번은 물어봐 줘야 해서 다시 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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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 머스크의 발언이 농담으로 해석되는 것은 여러 매체에서 일치된 견해입니다. 테일러 스위프트가 자신을 "아이 없는 고양이 집사"라고 표현한 것을 머스크가 장난스럽게 받아친 것이라는 해석이 주를 이룹니다. 그의 트윗은 스위프트의 정치적 지지에 대해 가볍게 응수하는 형태로, 실제로 임신을 의미하거나 진지한 제안은 아니었습니다(India Today)(International Business Times UK).
따라서 이 발언은 정치적 배경 속에서 유머와 풍자를 섞은 가벼운 농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일반적인 해석이며, 심각한 의미로 받아들일 필요는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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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문화적 차이로 받아들이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합니다..
머스크가 빅테크기업 ceo다 보니 오픈 ai서 답변 만져놓은 거 같은데요?
영국 관련 트윗 질문해도 이렇게 대답합니다.
일론 머스크가 영국에서 폭동이 날 것이라고 한 발언 역시 농담으로 받아들여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는 트위터에서 종종 논란을 일으키거나 과장된 표현을 사용해 사람들의 관심을 끄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런 발언들은 보통 심각한 예측이나 경고보다는 유머나 풍자적인 의도로 쓰이는 경우가 많죠.
다만, 머스크가 때때로 정치적, 사회적 이슈에 대해 발언할 때는 일부 사람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그의 트윗은 대체로 가벼운 농담이나 논란을 일으키려는 의도로 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고로 저 영국 관련 트윗은 영국 정부서 대응한 사안입니다.. 전혀 농담으로 안 받아들여졌어요
https://mobile.newsis.com/view/NISX20240807_0002840981
英정부, 머스크에 "영국 폭동에 기름 붓는 X메시지 자제하라" 요구
이제 그냥 한 쪽으로 완전히 간 것 같은데 너무 한쪽으로만 생각하면 보통 결과가 안 좋습니다.
누가 한쪽으로 완전히 간건지 잘 알것 같습니다.
한쪽으로 너무 많이 나간건 공화당이죠. 오하이오 선거인단 먹을려고 쌩양아치 발언을 티브토론에서 해도 잘못됐다고 말하는 공화당 지도자가 하나 없는게 나가도 한쪽으로 너무 나간겁니다.
1865년에 남북전쟁에서 이겨서 노예제를 폐지했던건 민주당이 아니라 공화당 링컨이었습니다. 한국의 보수정당하고는 비교도 안될정도의 가치를 보유했던게 공화당이고 20세기 무렵 민주당이 흑인커뮤니티 때려잡고 KKK지원했을때도 그거 제동걸려고 했던 정치인들 대부분 공화당 소속이었어요.
21세기 공화당이 이렇게 되어가는게 나가도 너무 나간거죠. 공화당은 국민의힘따위하고는 질적으로 다른 정당입니다.
나도 자식없이 멋지게 살아야겠다는 영향을 주는게 싫었을 거라고 하더라도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1289?c=true#148505379CLIEN
하면 안되는 말이죠.
“ 처음에 테일러를 타겟으로 한 것은 정치성향이나 다른 이유였겠지만, 저건 그와중에 최근 일부 꼴페미기조에 대한 불편한 감정 드러낸 트윗이었고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고 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01289?c=true#148505511CLIEN
이런 댓글에 공감하시고 트럼프도 지지하시면서
“ 이제 그냥 한 쪽으로 완전히 간 것 같은데 너무 한쪽으로만 생각하면 보통 결과가 안 좋습니다.“ 라고 하시니
한쪽으로 치우친 건 일론 머스크를 비판하는 쪽이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