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김민석 때문에 또 시끄럽군요

.박하사탕. ·

조회 984 · 공감 4 · 댓글 4

본인 그릇에 담지도 못할 자리에서 바닥 보이느니 빠르게 메타인지 하고 결단을 내리는 게 나중에 돌아보면 잘한 선택이었구나 하게 될 겁니다.

지금 당대표 자리에 있다고 다 자기 권력 같고 내려놓기 아깝다는 생각도 들겠지만 다 일장춘몽이고 화무십일홍입니다. 

주제 파악이 시급합니다!

늦으면 늦을수록 고생할 가능성이 높아질 겁니다. ㅎㅎㅎ

댓글 4

  1. 로드니 ·
    그래도 당청 관계는 정청래 대표때와는 달리 조용해서 좋습니다. 무엇이 시끄럽게 만들고 있는지 생각해 봐야 합니다
  2. .박하사탕. · · 공감 1
    @로드니님 이재명이 지 마음대로 안된다고 일방적으로 때린 걸 시끄럽다 표현하는 게 맞나 싶네요. ㅋㅋㅋ
  3. 로드니 ·
    @.박하사탕.님 대통령 지킨다는 정청래 때부터 보시면 누가 시끄럽게 하는지 구분이 되실꺼예요.
    - 조국사면하자 마자 불러서 대권 이야기하는 김어준
    - 조국당 합당하자는 정청래
    - 선거에 대통령 사진 쓰지 말라는 정청래
    - 대통령이 정청래 패싱했고 이를 딴지에 보고 하고 조사하는 최민희
    - 연합을 해체했다고 주장하고 지분을 요구하고 조국을 미는 유시민
    - 권력은 짧고 국민은 영원하다는 정청래
    - 1년 내내 최소한의 보완수사권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으나 그것도 양보한 대통령에게 닥치고 검찰개혁을 외쳤던 정청래

    말하면 끝이 없는 위의 내용이 대통령이 일방적으로 때린걸까요?

    얼마나 권력을 잃는 것이 두려워서, 대통령 임기초부터 반란을 시작한 사람들이 누굴까요?

    그리고 이 모든 일은 대통령이 지지자를 배신해서 생긴 일이라고 이야기하는 피해자 코스프레로 정당화 하려는 사람들과 이에 현혹되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죠.
  4. 로즈버글 · · 공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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