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크 별5개 레스토랑...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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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KvLGDbU6PIk?si=WjmZxwhCMnpz0osp
Stanley Chen이라는 유튜버가 평범한 인스턴트 라멘을 고급 라멘처럼 포장하는 사회적 실험을 합니다. (7일간의 세팅기간을 편집)
라멘의 이름은 ‘니세 라멘’ (일본어로 가짜라멘)
인테리어 컨셉은 ‘포레스트’인데, 벽 한켠은 자연영상을 켜고, 매장에는 자연의 소리가 나오게 효과적용, 라멘은 화분에 담아서 제공
사진 몇장을 찍어 웹사이트를 제작, 틱톡을 만들어서 바이럴.
입소문이 나서 10만이상 틱톡커 초대 진행
첸의 레스토랑은 인스턴트 라멘을 먹기 위해 3시간을 줄서는 진풍경이 벌어졌고.
라멘을 먹은 사람은 정말 맛있다고 표현, 또 먹고싶다하면서..
그래서 얼마를 지불할 의향이 있냐하니 45-50불(6만원)이라고 답변.
끝까지 손님에게는 인스턴트라멘임을 밝히지 않고 실험종료.
이걸보면서 정말..브랜딩과 마케팅은 포장의 모든 것이라는 생각이드네요.
인스턴트라멘을 45-50불에 팔수 있다니.... 참 괜찮은 짧은 시험입니다.
유명인이 갔다가 하면.. 그것을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으니까요
댓글 7
다만 정말 기본기도 없는 저런 방식은 오랫동안 지속가능성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정말 맛잘알이 가면 레시피가 들키겠죠.
다만, 단순 인기있는 유명인을 통해서 바이럴하고 팝업스토어처럼 단시간 치고 빠지면 일반인에게는 이미 유니크한 레스토랑이 될거같네요
문제는 저런 평가가 얼마나 가냐죠.
미운 친구에게 막 추천하고요.. ㅎ.ㅎ
재료또한 언제부터 트러플이 맛있다고 트러플 트러플 하는건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