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중의 일치된 구호에서 분노를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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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더운날에
풍선 옷 입고 춤까지 추시는 선생님(디올백 추가됐습니다)
뭔가.. 함성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여력이 될때마다 나와야겠습니다.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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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더운날에
풍선 옷 입고 춤까지 추시는 선생님(디올백 추가됐습니다)
뭔가.. 함성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달라졌어요.
여력이 될때마다 나와야겠습니다.
마음이 아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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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하셨습니다
먹고살라면 주말에도 일해야해서ㅜㅜ 모두의 기운을 담아 고생하셨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965574CLIEN
https://archive.md/KTELx
저번에 뻘젖님이 그러시던데여 ㄷㄷㄷ 비슷해서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