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영화감독이 보는 현재의 교권 침해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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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06/0000119127?sid=110
인권조례안 폐지 문제 삼는쪽에 대한 비판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그외에 교사들이 집회에서 요구하는 다른 문제들까지 모두 같은선상에 묶어서 비판하는건 정말 이해가 안가네요..
집회에 나가는 현장교사들과 오히려 이감독님이 허심탄회하게 얘기해보시는게 어떨까 싶군요.
교사들이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을 왜 요구하는지에 대해서요.
교사들은 체벌시대로 그런 강압적인 모습으로 돌아가자는게 아닙니다.
여기서 교정봉드니 마니 이야기는 왜하시는지..
그리고 다인종있는 미국상황 이야기를 해주는데
시카고 교사노조들 이야기 해주네요.
교내경찰도 많으면 좋은게 아니다라는걸 이야기 하고자한것 같아요.
일단 처음보는 감독님이라 나무위키가서 누구인가 자료설명을 보니 몇번씩 이슈는 있던분이더군요.
어쨋든 이 감독님의 의견은 호불호는 갈릴것 같습니다.
찬성하는 부분도 있고 아닌 부분도 있구요.
댓글 8
체벌이 당연하던 2000년대 초반에 중학교 생활을 했는데
당구큣대 들고 다니면서 애들 두들겨 패는게 상식이던 시절에도
학폭은 있었고
학폭에서 학교는 아무 일도 안하고 손 놓았던 것도 지금과 똑같더군요
교사분들은 정말 아이들 편히 안전하게 가르칠수있게 아동학대처벌법 개정과 폭력폭언 진상민원에대한 인권보호를 원하는것.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이라도 해야하는데 그걸 원하는게 일반 교사들인데 그것도 저분이 비판하는게 잘 이해는 안가네요.
이렇게 미국 교권시스템 들여오면 좋겠습니다.
역고소 가능하게 법을 개정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