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에 마스크 해제 시킨다는 이야기가 있던데, 이 기회에 제대로 (국민들) 보내 버릴려고 하는 계획 같습니다.
Kieth
·
'외람되오나 태평성대로다..'
굥평성대...
클까성
·
문통이 감기같은 코로나로 국민들 괴롭혔다는 2찍들.. 제발 경험해보기를 바랍니다.
슈퍼마리옹
·
그나마 여름이라서 이정도 아닐까싶네요 ㄷㄷ
풍사재하
·
· 공감 1
현재의 느슨해진 방역시스템에서의 하루 4만명 확진자 발생이라는 것은 여기에 몇 배를 곱해야 정확한 하루 확진자 발생수가 나오는것 아니겠습니까??
감기 처럼 코로나를 대응하겠다는 것인데 소잃고 외양간 고치게 되는 것은 아닐지
cutecat
·
· 공감 1
마스크 쓴다고 코로나 안걸리는것도 아니다라는 말을 그대로 써서 마스크 쓴다고 경제가 안돌아가는것도 아닌데 굳이 마스크를 벗겨서 비말교환을 하게 만드는길로 가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코로나를 격고 달라진게 있어야 하는데 기침예절도 남앞에서 비말날리는게 비매너임이 자리잡지 못하고 코로나든 다음 전염병에도 그대로 노출 내지는 이제는 더더욱 마스크를 멀리하겠죠.
박지원
·
올해부터 그렇게 지어놓던 화장터를 가동할수 있어서 신나하실것 같네요....
호나우동
·
정확한 통계는 못 봤지만 대부분 사망자가 기저질환자인 고령자일 거 같은데.... 참 안타깝습니다. 여러모로....
에스까르고
·
· 공감 2
@호나우동님 대개 위중증 환자의 85% ±5%, 사망자의 95%±5%는 60세 이상입니다.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23,24일) 이틀 동안 발생한 확진자가 5만 8천 명이 넘습니다. 이를 통해 이번 주 (~29일) 확진자는 33만 명 정도로 추산합니다. 즉, 평일 기준으로 하루 5만 5천 명 전후가 발생한다는 얘깁니다.
이는 오미크론 3차 유행(2022. 10. ~ 2023. 01.) 당시 11월 2주차 확진자 정도이고 당시보다 유행 확산 추세가 빠릅니다. 과연 내일 고매하신 방역당국에서 '새로운 유행이 도래하였음'을 선언하실지, 26주째 "유지" 중인 위험도 낮음을 '중간'으로 상향시킬 것인지 지켜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겁니다. 참고로 오미크론 3차 유행 당시 전체 확진자 수, 지난주 대비 확진자 증가비율이 7월 3주차와 비슷했던 10월 4주차 때는 위험도를 "중간"으로 상승했었습니다.
추가: '오미크론 3차 유행'은 제가 부르는 명칭이고 방역당국에서 부르는 공식 명칭은 "코로나19 7차 유행"입니다.
댓글 15
방역은 이제 다 풀어주고 있네요.
만회 해봅시다
굥평성대...
제발 경험해보기를 바랍니다.
하루 4만명 확진자 발생이라는 것은
여기에
몇 배를 곱해야 정확한 하루 확진자 발생수가 나오는것 아니겠습니까??
감기 처럼 코로나를 대응하겠다는 것인데
소잃고 외양간 고치게 되는 것은 아닐지
굳이 마스크를 벗겨서 비말교환을 하게 만드는길로 가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코로나를 격고 달라진게 있어야 하는데 기침예절도 남앞에서 비말날리는게 비매너임이 자리잡지 못하고 코로나든 다음 전염병에도 그대로 노출 내지는 이제는 더더욱 마스크를 멀리하겠죠.
대개 위중증 환자의 85% ±5%, 사망자의 95%±5%는 60세 이상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203839CLIEN
[주간 코로나] - 통계편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lecture/18203828CLIEN
상황이 좋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번 주 (23,24일) 이틀 동안 발생한 확진자가 5만 8천 명이 넘습니다.
이를 통해 이번 주 (~29일) 확진자는 33만 명 정도로 추산합니다.
즉, 평일 기준으로 하루 5만 5천 명 전후가 발생한다는 얘깁니다.
이는 오미크론 3차 유행(2022. 10. ~ 2023. 01.) 당시 11월 2주차 확진자 정도이고
당시보다 유행 확산 추세가 빠릅니다.
과연 내일 고매하신 방역당국에서 '새로운 유행이 도래하였음'을 선언하실지,
26주째 "유지" 중인 위험도 낮음을 '중간'으로 상향시킬 것인지 지켜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겁니다.
참고로 오미크론 3차 유행 당시 전체 확진자 수, 지난주 대비 확진자 증가비율이 7월 3주차와 비슷했던
10월 4주차 때는 위험도를 "중간"으로 상승했었습니다.
추가: '오미크론 3차 유행'은 제가 부르는 명칭이고 방역당국에서 부르는 공식 명칭은 "코로나19 7차 유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