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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폭에 그렇게 난리치던 연예인들

상급상승 · · 수정

조회 33,934 · 공감 169 · 댓글 28

근데 국짐관련 학폭엔 항상 조용하네요.....


사회 문제 그렇게 관심 많고 학폭에 증오한다던 연예인들 항상 국짐 시대엔 입닥치고  


이슈 하나하나 현미경으로 보던 사람들이 언급 자체를 안하네요....그사람들의 정의 강약약강


수십년이 지나도 변하질 않네요...그사람들 민주당이나 힘없는 시민들 관련 이슈 나오면 신나게 sns 유투브 하겠죠??




그리고 백신과 마스크 이슈엔 그렇게 환장 하면서 개소리 배설 하던 연예인들이


후쿠시마 방사능 폐기물 바다 방류에 대해선 한마디도 안하는것도 웃기긴 합니다...


백신 마스크 이슈보다 방사능 폐기물 이슈가 안전하다고 느끼는거겠죠???.....


술많이 처먹어 뇌가 기레기 가스라이팅에 쉽게 노출 되어서 그런건 아니겠죠?아니면 일본돈을 많이 처 먹었던가요



댓글 28

  1. coma71 · · 공감 50
    종편으로 먹고 사는 연예인이 넘쳐나지요
  2. 스페이스X · · 공감 5
    잘 못 물어뜯으면 마티즈 올지도 몰라서 그런가보죠.
  3. 저녁놀 · · 공감 11
    스크린 쿼터 축소 결사 반대 / 작성 2006.07.03 10:36
    출처 : SBS 뉴스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0137654

    ~~~
    연설에 나선 각 단체 대표들은 "노무현 대통령은 다시는 한국영화를 볼 수 없다", "스크린쿼터를 원상 회복시킴으로써, 오늘이 원통한 날이 아니라 한국영화 역사상 가장 기쁜 날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는 등의 발언을 했습니다.

    참석자들은 '한미 FTA 저지 공동결의문'을 낭독한뒤 광화문까지 가두 행진을 펼쳤고 광화문에 도착한 후 팬 사인회와 문화제 행사를 가졌습니다.

    [뉴스데스크] 노무현대통령,스크린쿼터 축소 관련 어른되면 독립해야 된다고[김주하] 입력 2006-02-16
    https://imnews.imbc.com/replay/2006/nwdesk/article/1986246_29291.html

    쿼터 축소된 1일, 1000여 영화인 반대 집회 2006-07-01
    https://www.nocutnews.co.kr/news/166642

    스크린쿼터 축소가 시행되는 7월 1일에 맞춰 ''스크린쿼터 원상회복 및 한미 FTA 저지를 위한 대규모 집회가 영화인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대학로에서 열렸다.

    스크린 쿼터 축소 11년, 한국영화는 망하지 않았다 2017.07.17
    조희문 영화평론가·미래한국 편집장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41916
    ~~~
    2006년 7월 1부터 스크린쿼터제는 연간 73일을 지키는 것으로 축소되었다.

    연간 146일 수준에서 유지되던 스크린쿼터 일수를 하루라도 줄이면, 한국영화는 당장이라도 망할 것처럼 주장하던 반대론자들은 지금의 한국영화 호황에 대해 아무런 말이 없다.

    예전에도 그래서 뭐 ... 그렇네요 ㅎㅎ
  4. smallspeaker · · 공감 1
    다들 외제차 끌고와 비웃음만 받았죠
  5. 저녁놀 · · 공감 7
    댓글 이미지
    @겨울의검님 http://www.ever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470

    헐... 처음 알았네요;;; 감사합니다...
    연예인들은 방사능 오염수 방류 관련해서는 ... 뉴스 못 찾는건지 ... 없는건지 관심이 없는건지
    예전이랑 무척 다르네요
    그리고 한국 영화 관객 수는... 쪼그라드는 중인거 같네요 ㅎㅎ
    아무튼 좋빠가 입니다 ㅎㅎ

    한국 영화 관객 수, 석 달째 100만명대…4월 점유율 24.8%
    송고시간2023-05-15
    https://www.yna.co.kr/view/AKR20230515062800005

    국내 극장가에서 한국 영화의 관객 수가 석 달 연속 100만명대에 머무는 등 부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가 15일 발표한 '4월 한국 영화산업 결산'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한국 영화 관객 수는 173만명으로 3개월 연속 200만명을 넘지 못했다. 한국 영화의 관객 점유율은 24.8%에 그쳤다.

    한국 영화 관객 수는 작년 동월(88만명)보다는 97.4% 증가했지만, 코로나19 이전인 2017∼2019년 동월 평균치(395만명)와 비교하면 43.8%에 불과했다.

    반면 외국 영화 관객수는 524만명으로 작년 동월(224만명)보다 133.7% 증가했고, 2017∼2019년 동월 평균치(892만명)의 58.7% 수준을 회복했다.

    한국 영화의 부진은 매출액에서도 드러난다.

    한국 영화의 지난달 매출액은 169억원으로 작년 4월(84억원)보다 101.7% 증가했지만, 매출액 점유율은 23.9%에 그쳤다.

    같은 기간 외국 영화의 매출액은 작년 4월(220억원)보다 144.1% 증가한 538억원이었다.
  6. Typhoon7 · · 공감 4
    밥줄 끊길까봐 두려운 사람이 많나보죠.
    (끊겨도 끄떡없을듯한 사람조차 침묵하는건...--a)
  7. lostinhome · · 공감 1
    한편인거죠 뭘 ㅋㅋ 그냥 반대편인 사람들 욕하고 싶은데 상식적이고 공정해 보이고 싶어서 누구나 욕할 수 있는 학폭, 살인, 강간등을 같이 들고 나와서 욕하는 것 뿐입니다.
  8. 풍사재하 · · 공감 8
    딴따라계에도
    반공 선동세뇌 GSK떼들이 존재하겠지요
    일반 2찍 국민들과 다를것 없습니다
    오히려
    미디어의 포장질 혜택을로 밥빌어 쳐 먹는 계층이죠
  9. ZAHA · · 공감 1
    그러니까 지난 정권에서 문제라고 난리쳤던 일들 중에서 그렇게 난리가 날 일이 아니었던 거예요 그냥 부동산 좀비들이 오바한거죠
  10. Oxygen ·
    일본 여행 가서 나 일본 왔어요 인증은 어쩜 그렇게나 많은지… 홍보 저리가라 할 정도 더군요.
    힐링 왔다면서 먹방 쇼핑 사진은 많이도 올려요. 관심 덜 받으러 힐링 하러간거 아닌가? 별스타 보다 보면 많이도 걸려서 보이네요.
  11. jaekyong85 · · 공감 2
    학폭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태평성대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문제 될게 없던 것도 억지로 책임을 묻던 자칭 시민단체들이 조용하기 때문이기도 하네요

    자칭 시민단체들이 고발 하는 걸 기레기들이 초점 맞춰서 보도해주고 각종 루머 만드는 곳에서 재생산 해왔던게 사라졌네요
  12. 사리의추억 ·
    @닥흐나이트님 역시 멋지네요!!
  13. 희망누리 ·
    ㄱ ㅈ 같은 언론들 때문에 굥평성대의 시대가 이루어지는군요.
  14. _IU_ · · 공감 1
    연예인들이 뭐 공인도 아니고 그냥 이슈인이죠
    그냥 자기 재능으로 연예활동만 잘 하면 좋겠습니다.
    물론 자기 소신 밝히는거야 개인으로써 자유구요
  15. 매일한가한 ·
    언론에서 카메라를 그쪽애 안비추는게 아닐까요 그냥..
  16. CloudST · · 공감 1
    시사 언론인들, 인플루언서, 유투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재벌검찰정부여당에는 침묵하고 , 항상 만만한 민주당만 까죠. 정의와 공평 보다는 세속적인 인정과 돈이 필요하기 때문일까요?
  17. 달콤한딸기쨈 · · 공감 1
    블랙리스트 올라가면 밥줄 끊어지니까요?
  18. newbie12 · · 공감 2
    척척석사님도 조용하시네요.
  19. Saki_Vashutal ·
    난리치다가 자기들이 줘터질거 같으니까요.
    혹은 한패
  20. 흡혈귀왕 ·
    윤석렬씨라고 모 개그맨이 포스팅할줄 알았는데
    안해서 아쉽네요...
    이것도 선택적 분노일지...(전 누구라곤 않했습니다?!)
  21. ora817 ·
    @흡혈귀왕님 저 누군지 알아요..그 이후..특히 이 정권 들어서 방송에 솔솔 나오죠..
  22. 흡혈귀왕 ·
    @ora817님 그러고보니 유튜브에서도 알고리즘으로 많이 뜨더군요
  23. 호랑이는타이거지 ·
    특정연예인 지칭하는것도 아니고 이건 뭐 기부안한다고

    인스타 가서 기부좀해라 욕하는거랑 다름없는 글이네여
  24. 좋빠가굥카카 ·
    아이러니하게도 제일 많이 버는 층이면서, 가장 돈의 노예기도 하지요.
  25. 아제로써 ·
    밥그릇 깨지는거 버틸 위인이 얼마나 있겠습니까?
  26. 윰어 ·
    민주 계열 인사가 학폭 문제 터지면
    온갖 언창 방송 쓰레기들이 하루종일 떠들겁니다.
    2찍들의 악플은 두말할것도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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