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 아파트 단지 ㄷㄷ
조회 28,498 · 공감 2 · 댓글 31
아파트 밖으로 도로에 주차된 차들도 넘쳐나고..
이중주차된 차들도 어마무시하고..
아까도 어떤 사람이 차량을 밀면서 자리를 만들더라구요
어떤 사람이 차를 밀고 있는데
다른 차에 부딪힐거같아서
부딪혀요 스톱스톱! 외쳤는데 결국은 부딪히더라구요?
근데 반응이.....
유럽 어느나라에서는 이런다고 듣긴했지만..
그냥 자주 있던 일상처럼..
보지도 않고 그냥 가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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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밖으로 도로에 주차된 차들도 넘쳐나고..
이중주차된 차들도 어마무시하고..
아까도 어떤 사람이 차량을 밀면서 자리를 만들더라구요
어떤 사람이 차를 밀고 있는데
다른 차에 부딪힐거같아서
부딪혀요 스톱스톱! 외쳤는데 결국은 부딪히더라구요?
근데 반응이.....
유럽 어느나라에서는 이런다고 듣긴했지만..
그냥 자주 있던 일상처럼..
보지도 않고 그냥 가네요 ㄷㄷ
댓글 31
은마아파트는 2열 주차도 일상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범퍼 까진 건 당연하구요.
처음에 봤을 때 문화충격이 심했었죠. ㄷㄷㄷ
3열주차 있는 아파트 사진도 어디선가 본 기억이 나네요
여긴 사람다니는 길을 짤라서 주차장으로 쓰는 동네죠 ㅋㅋ
이사오고 얼마 안돼서 차 밀다가 박아서 전화했더니
아 ~ 괜찮아요 ~ 하고 끝나서 아?? 했습니다 훗날 저도 같은 전화 받고는 깨지거나 한 건 아니죠? 아 괜찮아요 ~ 하게 되더라고요
이거군요 ㅋㅋㅋ
범퍼 역할이 그거죠 뭐 ㅎㅎ
물론 대부분 그렇게 밀지도 않고 밀다 부딪히면 어 넘 세게 밀었나 정도로 그냥 넘어갑니다. 솔직히 누가 밀다 제 차에 범퍼 퉁해도 전 아무느낌 없을거같네요 그걸로 머 차기 긁히길 하나 부서지길 하나…
재건축 안하면 방법이없죠.
지금은 신축에서 살아요.
지하 주차장이 없어서 이중주차도 많은데요. 벤츠, BMW 등 앞뒤로 범퍼 부딪치는건 예사라 아무렇지도 않는 반응이 일반적이었어요. ㅎ
차에 무슨 현미경 데고 봐야되는 흠집나도
붓펜이니 뭐니 정비소가서 갈아야하니 하는
호들갑 떠는사람들보면 어지간하다 싶긴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