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박문성은 경기해설보다 지식 자랑 같아요.

Anunnaki ·

조회 4,730 · 공감 0 · 댓글 14

벨기에 모로코전은 방송사 선택의 여지가 없어서 MBC보는데..

항상 느끼지만 박문성은 선수나 팀의 소소한 히스토리 소개가 너무 많아요..

물론 그런 배경도 축구의 재미있는 요소이긴 하지만, 개개인의 히스토리 얘기가 과한듯.

그런걸 아는게 자기 자랑 처럼 들려서..


댓글 14

  1. 자한 ·
    타 방송사 스포츠 채널에서 방송하고 있어요
  2. Anunnaki ·
    @자한님 엇! 몰랐어요. 감사합니다,
  3. 자한 · · 공감 1
    @Anunnaki님 KBS가 임형철 해설이라 KBS스포츠 채널에서 보고 있습니다 ! ㅎㅎ
  4. Anunnaki ·
    @자한님 저도 방금 KBSN으로 바꿨어요~
  5. gistthat · · 공감 2
    스렉코비치...
  6. 배불뚝이아저씨 · · 공감 1
    전술 설명은 너무 못하죠. 이제 젊은애들 페노 같은 기자 해설가들한테도 밀리죠
    구글링한 자료 외워서 준비하는 수준같아요
    근데 그마저도 장지현은 더 심각하더라구요. 장지현은 노력도 안하는것 같아요
  7. 삼혼4 ·
    @배불뚝이아저씨님 페노는 찐 전술 분석 전문가 잖아요 ㅠ
  8. 사표방지위원장 ·
    전술 분석은 좀 못해도 일반 시청자들은 듣기 편할듯요. 정보 위주의 전달이니까요.
  9. 알랑방9 ·
    제 기준으로 볼 때는 요새 더 잘 알고 잘 하는 해설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박문성씨는 요새 기준으로는 좀 밀린 느낌이에요.
    주로 스포티비 쪽에 많았는데, 이번 월드컵에서는 한준희 해설부터 해서 선호하는 해설진이 대부분 kbs로 참여하더군요.
    황덕연 임형철 박찬하 해설 등이요.
    시청률이나 구자철 위원은 확실히 밀리지만, 다른 해설떄문에 kbs로 주로 보고 있습니다.
  10. 호그와트 · · 공감 1
    축구를 꽤 많이 보는 제 기준으로 보면... 해설은 어느 정도의 정보 전달력만 있으면 사실 다 거기서 거기로 보이고요
    제가 중요시 생각하는건 목소리톤, 억양 등 경기를 볼때 같이 호흡하며 느낄수 있는 그런 해설을 선호합니다.
    그런 관점으로 볼때 MBC/박문성, KBS/한준희, SBS/장지현 을 좋아합니다
  11. 적절하다 ·
    박문성 해설위원 목소리가 좋아서 mbc 봅니다. 경기 중에 실시간으로 전술 해설 못하는건 다른 해설들도 마찬가지 아닌가 싶어요. 젊은 해설들도 당장 눈에 보이는 포메이션(433, 343 등)만 주구장창 반복하는 느낌이라ㅠ
  12. jesusplus21 ·
    우리 박펠레 좀 구박하지 마세요. 그래도 친근하고 좋구먼요 ㅋㅋ
  13. 숲속집 ·
    그래도 이만한 해설자가 없다고 봅니다.
    안정환이 많이 발전했다고 보지만, 맨날 예능하다가 벼락치기 한 공부한 티가 납니다.
    어떻게 보면 간판으로 나와야 하는데.. 인지도에서 안정환한데 밀려서 세컨으로 출연했지만 ..
    오래동안 경험과 약간의 엔터요소도 괴안게 보고 있습니다.
  14. ultron · · 공감 1
    전 과하게 까이는 것 같아서 안타깝더군요
    /Voll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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