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꽐라사진 vs 이재명 유세중인 사진
조회 21,959 · 공감 41 · 댓글 24
시간차 별로 안두고 저 상반되는 두 사진을 보고있자니
박지현 하는짓이 더 화가나네요
십시일반 도와도 모자랄 판에...ㅠㅠ
ㅎ ㅏ .. 재명아빠 ㅠㅠ 박지현 왜 데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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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차 별로 안두고 저 상반되는 두 사진을 보고있자니
박지현 하는짓이 더 화가나네요
십시일반 도와도 모자랄 판에...ㅠㅠ
ㅎ ㅏ .. 재명아빠 ㅠㅠ 박지현 왜 데려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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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코애들이 찬양하고 있으니 아이러니하죠
권인숙은 이재명캠프 공동상황실장을 했고 이재명 장남 '여성비하'에 "평범"..'20대 모습' 발언도 했던 분 입니다 더구나 박지현을 비대위원장에 될 수 있도록 제일 앞장 섰던 사람도 이재명이구요 이재명을 빼놓고는 언급할 수 없는 사람들이죠
비대위원장을 맡게 된 데는 이재명 고문의 긴 설득이 있었다고 했다. 그는 "이재명 고문님이 전화를 주셨고 처음에는 위원장이 아니라 비대위원이나 다른 일들을 같이해 봤으면 좋겠다고 제안을 주셨는데, 다음날 비대위원장직을 맡아주면 좋겠다고 말씀을 하셔서 거절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가 정치를 해본 것도 아니고 이런 경험이 없다 보니까 그 자리가 저한테 맞나라는 그런 고민이 컸고 거절을 수차례 했다"며 "그런데 이재명 고문께서 해야 한다고, 해줬으면 한다고 거의 1시간 정도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결국엔) 거절을 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박지현 본인 주장이기 때문에 믿을 수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계신데, 저는 굳이 저 시기에 공식적인 인터뷰를 통해 박지현씨가 거짓말을 할 이유는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근거 없는 거짓말이라기에는 지나치게 디테일하기도 하고요.
이재명 후보가 무결점의 신도 아니고, 주변의 잘못된 조언이 있었을 수도 있고, 당시로서는 박지현 위원장의 지금 행보까지는 누구도 예상 못했을거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이재명 후보의 픽이라는 이유로 초기에 클리앙에서 박지현 위원장에 대한 환영 분위기도 있었고요. 이제와 뜬금없이 수박이라느니 이낙연계라느니 하는 분들이나 일부 팟캐스터의 주장은 저는 인지부조화 때문이라고 봅니다. 인정할건 인정하고, 어디서 어떻게 일이 잘못된 것인지를 반성할 때 이번 같은 일을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같이 비판해달라고 요청한 적 없습니다. 비판 받을만한 정치인에 대해 얘기한거죠.
뜬금없는 문정부 초기 시즌과 2찍에 대한 갑툭튀 언급은 다시 봐도 황당하군요.
@코타키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233702CLI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