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쿨해서 죄송합니다

BECK* · · 수정

조회 4,521 · 공감 33 · 댓글 24

조동연씨를 계속 안고 가느냐 마느냐는  당에서 알아서 판단할 일일테고 

그것에 대한 찬반논란은 양쪽 다 일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동연씨  사생활은 별문제 아니라고 생각하네요 

후보본인도 아니고 공직자조차 아닌 사람인데 딱히 범죄를 저지른것도 아니고요 

사람들이 남의 결혼사 연애사는  좀 안 건드렸으면 좋겠어요 

댓글 24

  1. 사에바 료 ·
    저 분위기면 국회의원 내놔야 하는 분도 계실텐데...
  2. 쿠키맨 · · 공감 24
    이걸 누군가 김건희랑 물타기 하는 사람이 있을지 몰라서 선빵 날려봅니다.

    김건희는...대가성 성접대 의혹이고 일반적인 사생활과는 거리가 한참 멉니다.
  3. 셀빅아이 ·
    공직자가 아닌데 과도하죠.
    황보누구는 언급하는데가 없습니다.
  4. 취리히 ·
    사인의 연애사 결혼사든 안 건드는게 맞는데요..
    적어도 대한민국에서는 공인은 자유로울 수 없어요.
    사인과 공인은 구분해야죠.
  5. yumemi ·
    그냥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국힘에서 영입한 인재가 같은 의혹이 있었다면 이라고 가정했을 때 저런 사람을 신뢰할 수 있겠어? 라는 생각이 들기때문에 피카츄 배를 만지고 있긴 합니다만 해당 인물의 의혹에 대해서 부적절하다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도 그럴 수 있겠다 싶기는 합니다.
  6. 아무말전쟁 · · 공감 2
    옳은 말입니다.. 중도나 지지율 때문에 정리하자는 얘기가 있는데. 후보가 알아서 잘 판단할겁니다.
    이재명은 선거 정말 잘하고 있습니다.
    이정도까지 끌고 왔는데 후보를 믿어야죠.. 민주당은 못믿어도 이재명은 믿을수 있습니다.
  7. minjun1022 · · 공감 1
    글쎄요 윤석열 캠프 인사에 이런 사람이 나왔을 때 여기 반응이 어떨지를 생각해보면 이건 많이 고민해야 할 문제가 아닐까요?
  8. 쿠키맨 ·
    @curiouscat님

    정치에서 니편 내편이라고 말하는게 유치할 수 있으나..

    작금의 상황에서 볼땐 그렇게 볼 수 밖에 없는 중대한 상황에서...
    (윤짜장이 선거판에 나온 상황..)


    말씀하시는 바는
    적을 대하는 입장에 대한 이야기이고요.

    본문은..
    같은 편을 대하는 입장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그러니 전혀 다른 이야기죠
    (즉 이래저래 물타기하면 안된다는 뜻이죠)
  9. 할러 ·
    @curiouscat님 일단 윤짜장 캠프에 이정도의 인물이 없기도 하고요, 황보 어쩌구에 대해서 별로 신경도 안쓰는 분위기네요.
  10. BECK* ·
    @curiouscat님 여기 반응이 어떨지는 제가 생각할일이 아닌거 같고요
    고민은 민주당에서 하겠죠 민주당이 어떤결정을 하건 타당한 결정일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윤석열 캠프에서 같은 일이 생겼다고해도 그것으로 욕할거 같지는 않습니다
  11. minjun1022 ·
    @BECK*님 그 정도의 일관성을 가지신 분이라면 이해하고 넘어가겠습니다
  12. BECK* ·
    @drzest님 본인들에겐 별일일수도 있지만 그걸 타인이 왈가왈부 할일은 아닐거라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고요 drzest님은 생각이 다르시다면 그것 또한 틀리지 않을겁니다
  13. 크리미널마인드 · · 공감 2
    오늘 내내 죽 보니 평소 민주당 욕하고 무능타령 하던 분들이 그런 글에 더 적극적인거 같아요
  14. 톨바돌 ·
    당연히 일개 개인의 문제로야 각자 알아서 할 일이겠지요. 그걸 이래라 저래라 참견하는것도 웃기고요.
    하지만, 정치 일선에 나선다면 얘기가 다릅니다. 공직이 아니더라도 정치판에 뛰어드는건 비슷한 상황에 처하는거라 봅니다.
  15. 전설의초파리 ·
    하나못해 이제는 그 친부가 김대중-노무현 정부의 국방부 고위직 썰을 푸나 보더군요. 아주 사생활을 정치화하는 나쁜 의도로 보입니다.
  16. hy20120 ·
    프랑스 마크롱 대통령 이야기들으면 그분들은 놀라 넘어져야할꺼에요
  17. 은의단검 ·
    국짐중에서 저것보다 덜나오는 사람이 얼마나 있을까요ㅎㅎ 웃겨죽습니다
  18. 하얀새벽 ·
    엄청 쿨하시네요..물론 국짐과 비교하면 별것 아닐수 있지만요.
    저같음 사람 인생 망치는 사람 안쓰고 범죄자 취급합니다. 위자료 1억넘는게 흔한지 아시나봐요.
    한참 분위기 좋은데 괜히 구설수 오르게 안데려 가는게 맞죠. 당에서 알아서 하겠지만..
  19. BECK* ·
    @하얀새벽님 사실 별로 쿨한사람 아닙니다 ㅎㅎ
    개방적인 성격도 아니고 오히려 스스로 보수적이라고 자평합니다
    다만 사생활의 문제라면 내가 타인에게 사생활을 간섭받거나 평가 받고 싶지않을만큼
    나도 타인의 사생활을 존중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혼소송에서 위자료의 액수는 귀책사유도 있지만 재산의 상태도 많이 영향이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20. 카펠니코프 ·
    @BECK*님

    귀책사유와 상관없는 것은 이혼시 재산분할부분이구여
    (재산기여도에 따름)

    위자료청구 건 경우
    귀책당사자 잘못정도, 재산상태 등
    여러 요소를 고려해서 산정함미다

    유책행위가 심하고 피해당사자 정신적 피해가 큰 경우
    위자료 금액도 커집니다

    물론 귀책사유가 아무리 커도 위자료 금액에 한계는 있습니다
    (최소 1 천 - 최대 1 억)
  21. BECK* ·
    @카펠니코프님 아 네 맞습니다 말씀하신거처럼 크게 관계가 없는부분은 재산 분활이 맞습니다
    제가 착각해서 댓글을 잘못써서 수정했습니다
  22. 하얀새벽 ·
    @BECK*님 저도 평소에는 보수적인 편이고.. 타인의 사생활을 존중하는 부분에 있어서는 크게 동감합니다. 하지만 그냥 일반인..모르는 사람도 아니고 우리당에 영입 1호로 데려온 사람이 이러면..당의 인재 영입도 문제고 뻔히 기레기들 난리칠것 알면서도 미리 공유안한 본인도 문제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좀 열이 받았나봅니다. 제가 너무 과격하게 말한것 같기도하고 사과드립니다.
  23. BECK* ·
    @하얀새벽님 아니에요 사과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전혀 과격하다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
    영입에 찬반이 갈리는것은 당연하고 본문에 말씀드린거처럼 모두 일리있는 주장입니다
    개인차가 다른것 뿐이지 어느쪽도 틀리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저도 단지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린거 뿐입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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