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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경찰 도망 사건 환경미화원분 증언.jpg

퀘스트바이 · · 수정

조회 34,917 · 공감 117 · 댓글 64

인천경찰 도망 사건 환경미화원분 증언.jpg 이미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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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분이 칼맞고 피를 흘리고 칼부림 중인데..


그 주변 지나던 환경미화원이 칼부림 나는곳의 비명소리에 


현관 자동문유리 깨고 들어가야겠다고 했더니


경찰이 유리 깨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

댓글 64

  1. block51 · · 공감 133
    그냥 쓰레기 그 자체네요.
    요
  2. 율동 · · 공감 25
    윤이 되면 출세할 경찰들이에요.. 딱 어울립니다.
  3. yuhyun · · 공감 2
    @땖땖이님
  4. 목우촌 · · 공감 2
    @땖땖이님
  5. 마니아81 · · 공감 2
    @땖땖이님
  6. ASURA · · 공감 2
    @땖땖이님
  7. librabit · · 공감 1
    @땖땖이님
  8. metaljinie · · 공감 1
    @시커먼사각님 고맙습니다.
  9. metaljinie · · 공감 1
    @땖땖이님
  10. congrat · · 공감 4
    @땖땖이님 닉네임이 쌍팔년도 디씨에서 유행하던 패턴이네요
  11. 미드나잇 · · 공감 1
    @땖땖이님
  12. turby4u · · 공감 1
    @땖땖이님
  13. 빈마음빈자리 ·
    @땖땖이님 그렇다고 나라팔아먹을 윤은 아니지 않습니까. 홍이나 유였다면 나도 중립 지켰습니다.
  14. nalki ·
    @땖땖이님 어이구야...
  15. moxx ·
    @땖땖이님
  16. 달짝지근 ·
    와 파도 파도
  17. 스빈 · · 공감 13
    그렇게 겪고도 가만있으라는 말이 나오다니.. 쓰레기들 파면 안하고 뭐합니까
  18. 티아메스 · · 공감 5
    위급상황이라도 기물파손하면 경찰 개인에게 배상시키는 그런게 있지 않았나요? 그런게 없어져야 과감하게 행동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19. 미원면성대리 · · 공감 73
    @티아메스님 그 조항 때문에 과감하게 행동못하는 게 아니라 덕분에 마음놓고 아무것도 안하는 것같이요.
  20. 산책길 · · 공감 31
    티아메스님// 애시당초 올라갈 마음이 없었던거죠. 대통령께서 이건 여경 문제가 아니고 경찰 교육과 자세 문제라고 하신 이유가 이해됩니다
  21. 제로라임 · · 공감 13
    @티아메스님 1층에 있던 남자 경찰도 남편이 빨리 올라 오라니까 문닫혀서 못간다고 했다네요. 계속 여경만 물고 늘어지는데 그냥 남녀 성별을 떠나 경찰같지 않은 인간들이 똑같이 견찰짓한거죠.
  22. 티아메스 ·
    @산책길님 저런 규제에 익숙해져서 뭔갈 하면 내손해라는 마음이 가슴한켠에 자리잡고 있으면 올라갈 마음이 사라지겠죠. 경찰의 사명 따위는 금새 어디론가 도망가고 없어졌을 겁니다. 그게 누적되어서 이 꼴이 나고 대통령한테도 욕먹는거죠.
  23. 예스맨1 · · 공감 1
    @미원면성대리님

    아, 이게 맞네요.
    공무원이신 저희 큰 아버지가 공직 생활하면서 항상 가슴에 품고 있는 말이

    "원칙 뒤에 숨는 공직자가 아닌, 원칙을 지키는 공직자가 되자."라고 하셨는데...

    이 사건의 경찰은 원칙 뒤에 숨는 공직자였군요.
  24. hooniiiiii · · 공감 9
    강력범이 도망가길 기다린다. 이게 메뉴얼일듯. 강력계 베테랑이 아님 강건너 불구경밖에 할게 없죠. 요즘 궁금한건 세대에 재진입시 누가 먼저 였을까요? 이웃주민, 경위(남), 순경(여)
  25. 곰텡 · · 공감 25
    경찰이 아니라 경비대원이라도 깨고 들어가야겠다고 할지도 모를판에....
    차라리 급여를 높혀서 정상적으로 경찰 행위를 할 수 있는 사람들만 채용했으면 좋겠어요....
    진짜 세상 믿을만한 놈들이 없네요....
    맨날 길 지나가면 학교앞에 차 대놓고 잠 자는거 보고 그래도 피곤해서 그러는구나 했더니..이젠 보이면 다 신고해야겠어요ㅋㅋㅋㅋ
  26. 묠니르 · · 공감 2
    보상 문서작업절차 귀찮으니까 그런거죠.
  27. 배불뚝이아저씨 · · 공감 24
    안정적인 직장
    늘공의 폐해라고 봅니다 어떤 정의감이나 사명감을 가지고 경찰관 꿈을 꾸기보다 안정적인 직장이라고 생각해서 경찰 공무원이 된 경우가 정말 많죠
  28. 월광욕 ·
    정말 공감합니다.
    공무원들 볼 때 마다 드는 생각입니다
    (그들이 자영업자 신분이라면 훨씬 더 친절하고, 적극적으로 일할텐데.).
    @배불뚝이아저씨님
  29. orchid · · 공감 10
    저 정도면 살인 방조죄 아닌가요?
  30. 국민이힘든당 · · 공감 4
    @orchid님
    내말이 그렇습니다. 아니 방조가 아니라 살인을 막으려는 행위를 적극적으로 저지했으니 살인 미수 공범입니다.
  31. 술이너울 · · 공감 6
    경찰만 해코지 해봤자. 썩은 판사들이 있는 한 바뀌지 못합니다. 피의자의 인권을 존중하는 판사님들이 많으니까요.
  32. abrac4s · · 공감 6
    일반회시에서의 저런 대응은 해고감이죠..이건뭐 철밥통이니, 무리해서 맞짱뜨려 생각할필요가 없는것이죠
  33. 월광욕 · · 공감 1
    정년 보장을 없애야 해결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abrac4s님
  34. 더미코코 · · 공감 7
    환경미화원분이 경찰보다 낫네요
  35. 파란쏘우나무 · · 공감 1
    일주일동안 연락 안된 할아버지 구하러 수리공불러 문따고 들어갔다가 살아계셔서 25만원 물어줬습니다. 저정도면 깨고들어갔어도 보상될것 같긴 한데 참 안타깝네요.
    적극적인 경찰권 행사를 위해서 업무수행중 일어난 건에 대해 고의 중과실 아닐경우 면책을 간절히 바랍니다.
  36. classybed · · 공감 2
    파면하고 경찰 전체를 한번 물갈이를 해야 정상으로 돌아가겠네요 가망성 없지만..
  37. 나의X에게 · · 공감 6
    시보 신입여경문제도 있지만 시보를 가르쳐야하는 20년이상 베테랑 경찰수준도 바닥였다는 당시 현장문제가 크죠.
    당황해서 1층 내려온느 시보 여경을 보면 바로 같이 올라가야하는데 밖에서 같이 당황한 베테랑 경찰은 변명여지가 없습니다.
  38. adrksj · · 공감 1
    유리깨고 들어가서 사람목숨을 구하면 고마워서 피해자들이 보상해 줬을것 같은데...
  39. 나의X에게 · · 공감 3
    @adrksj님 근데 현실은 나몰라가 절대 다수죠. 심지어 기물파손 손해배상까지 요구하는 사람들도 많은 것도 현실입니다.다만 그런 현실에서도 업무를 과감하게 해야죠. 실제 현실에서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하면 보따리 내놓으라는 경우가 더 많죠
  40. 국민이힘든당 · · 공감 1
    @실버스톤님
    저 글은 미화원이 깨고 들어가겠다는걸 공권력이 막은겁니다. 무슨 보따리 운운하죠? 경찰이 물어주나요?
  41. 뚜니 · · 공감 6
    미화원 : 유리 깨고 문 열고 올라가야 할 것 같아요!
    경찰 : 안됩니다.(깨고 문 열리면 올라가야 하잖아!!)
  42. 희수학 · · 공감 3
    가만히 있으라…
  43. 욜로합시다 ·
    sbs 뉴스 신뢰도 높죠. 훈련도 안되고 관계도 없는 외부인 통제는 기본아닌가요?
  44. metaljinie ·
    @욜로합시다님
    정확한 내용은 저 환경 미화원 분께서 유리를 깨고 올라가겠다가 아닙니다.
    위에 비명도 들리고 위급한 상황인거 같고 경찰은 1층 유리문이 잠겨서 못올라가는 상황이 연출되니
    환경미화원 분께서 자신이 삽도 들고 있으니 유리를 깨 드릴까? 라는 것이죠.

    그리고 위에서 사건이 진행중인데 출동한 경찰이 도망내려와 1층 현관 잠긴 문앞에서 외부인 통제나 하는게 맞다는 거군요?
  45. sAmAchUn ·
    시민을 지키지 않는 경찰이 왜 필요할까요
    차라리 시민들이 스스로 지킬 권리를 주십시오
  46. 빈마음빈자리 ·
    @RTX3080님 그래서 생각해본 해결책이 총기휴대자유화 허가제가 아닌 신고제가 해결책중 하나로 봅니다. 특히 여성들도 일정기간 안정교육 받으면 신고하면 총기휴대 자유롭게 허가하는 것이지요. 그것만 실행해도 나라에 강도 강간 헛소리하는 미친자들 99프로 없어질 것입니다.
  47. 리치킹 ·
    @빈마음빈자리님
    강도가 총들고 다니겠죠.
  48. 빈마음빈자리 ·
    @리치킹님 적어도 칼든 강도한테 무기력하게 당하느니 쌍방이 총가지고 싸우게 하자는 겁니다. 공권력이 저모양이니 말입니다. 서로 총이 있다고 본다면 조심할수 밖에 없죠. 케나다도 거의 대부분 사람들이 총기휴대하고 있죠. 집에. 그러나 총기사고는 극히 적습니다. 미국과 다른양상이죠. 한국도 케나다를 따라갈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49. MentalisT · · 공감 2
    경찰이 존재해야 할 이유가 없는건가 싶네요. 도로교통 딱지나 끊을려고 있는건가;;
  50. abidoss ·
    경찰이라는 직업이 사명감, 희생정신 뭐 이런거보다는 안정한 직업, 공무원(?) 이러한 개념으로 경찰이 되려고 하는 분들이 많고 그게 경찰 조직 전반에 만연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경찰을 뽑는 시스템도 이러한 것을 걸러내는 것도 한계가 있다고 봅니다.
  51. 술취한몽실이 ·
    @abidoss님
    현행시스템에문제가있죠 공무원시험문제잘맞추는사람이 경찰을하니 정말체력좋고 체격좋고 경찰관이하고싶은데 문제를 한두문제만못맞춰도 경찰이안대죠
    반대로 현장은별로뛰고싶지않고 내근만하고싶고 안정적이고 다른직열보다 비교적컷트라인이낮은 경찰직공무원에 응시해서 문제잘맞추고 그래서임용된사람이더많으니까요 서울시공무원 이런대는 경쟁률이 어마어마하니까요
  52. 크롬의전차 · · 공감 1
    경찰이 올라갈 맘이 있었다면 모든 세대 벨을 눌러서 아무한테나 긴급출동이니 현관문 좀 열어달라고 했을겁니다
  53. 빈마음빈자리 ·
    해고하고 처벌 받아야 마땅하다고 봅니다.
  54. papatonight ·
    좋은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55. 발밑을보라 ·
    아 정말 욕나오네요
  56. 맹군 ·
    기준 미달 경찰 다 자르고
    그 월급을 남은 경찰 인센으로 주는게
    치안에 훨 도움되지 않을까요
  57. 예스맨1 ·
    @맹군님

    인력 공백이 문제죠. 그러면....
    남은 자리에 신입 다시 뽑아도 신입 경찰들 다시 교육하고 훈련시키는데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도 문제고요.
  58. cloony ·
    늘공들 중에 텐션 제로에 수렴하는 분들은 조정이 꼭 필요합니다
  59. 킵스 ·
    해난 사고에 가만 있으라는 군인(세월호), 옆에서 빤히 보이는 강도사건에 가만있으라는 경찰...
    뭐가 잘못되도 한참 잘못된듯합니다... 뭐하러 그자리에 있는건지.
  60. 멋진홍 ·
    환상의 콤비였군요. 이 참에 위기대응 못하는 견찰들은 최다 옷 벗겨야 합니다.
  61. 방랑자- ·
    대한민국 경찰은 총원이 증가하고 있지만... 현장직 인원은 그대로 인체 사무직 내근경찰 인원만 증가 하고 있죠.
    치안 보안 범죄소탕 검거 등의 활동보다... 정보 사찰 사회 염탐 등 정치 보조 활동자들의 진급이 빨라서 라고 분석되죠.
    광화문에서 시위 잘 막아야 진급되는게 경찰의 현주소 였으니....
  62. CIRRUS ·
    민영화가 된다 해도 더 이상 나빠질게 없을 것 같은 집단 입니다
    민간보안업체가 현장 출동해도 이렇게 대처 안할 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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