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모, 박태준 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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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5일 연재


김성모가 보여줬던 황당한 장면들을 그대로 사용하는게 전부여서 너무나 뻔뻔하게 보이고 머리속은 혼란스러운데 거참, 이걸 보는 저의 감정은 뭘로 표현해야할지 혼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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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모가 보여줬던 황당한 장면들을 그대로 사용하는게 전부여서 너무나 뻔뻔하게 보이고 머리속은 혼란스러운데 거참, 이걸 보는 저의 감정은 뭘로 표현해야할지 혼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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