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톺아보기

안철수 때문에 와이프랑 애 앞에서 펑펑 울었어요

jacobs ·

조회 59,138 · 공감 179 · 댓글 77

하.. 진짜 인간인가 싶습니다 

함께 해온 동지의 죽음 앞에서도 정치를 파는 이 악마들


그 악마들 기사를 접하고

시민들이 분향소에서 눈물 흘리는 모습을 보니

참고 참았던게 펑 터졌네요..


안철수 당신을 

소시민으로 할 수 있는 모든 걸 다해서 반대하겠습니다 


댓글 77

  1. OKMF · · 공감 20
    @UpHwen님 신분제 사회 관노랑 비서를 동일선상에 두는데 웃음이 안나오나요?
  2. 가우가우스 · · 공감 22
    @버나드님 신분제 사회에서 양반이 관비와 잠자리 한거와 민주주의 공화국에서 시장이 비서에게 해서는 안 될 행위를 한게 동일선상에서 비교할 일인가요? 어떻게 비유를 해도 이렇게 저급할수가 있죠? 그리고 관노라니. 이순신장군이 무슨 동성애자입니까? 관노, 관비도 구분 못하면서 이걸 예시라고 드셨나.
  3. 아호카네 · · 공감 10
    @버나드님

    몇명을 능욕하시나요?

    창피한줄 아세요
  4. 카라스666 · · 공감 20
    @버나드님

    와... 제정신인가요? 요즘 젠더 감수성 어쩌구 시대에 공무원 여비서를 관노?????
    살다살다 포푸리라고 박원순 여비서 찾아내서 인실좆 시키겠다고 글보고도 이게 촛불들던 소위 민주화 자부심 넘치던
    분들 맞나... 충격먹었는데 관노드립을 보고 할말을 잃었네요. 이순신 종친과 여성단체에서 고소하고도 남을 수준입니다.
    성범죄자를 추모하던 말던 상관없는데 진영논리에 정신줄까지 놓고 살지 맙시다.
  5. sAmAchUn · · 공감 13
    추천 30. 놀랍습니다
  6. 걍자라 · · 공감 7
    @버나드님 진심 옛날에 그일을 전담으로 관에 소속되었던 관노와 업무를 도와주는게 주업인 비서를 동일선상에 놓고 하는 말씀은 아닌거죠?
    진짜라면 심각하네요....이거
  7. BlaCk · · 공감 6
    @버나드님 대놓고 진영논리 때문에 감싸주고 싶다는 내용 아닌가요??
    무슨 조선시대의 관노랑 비교를 하시는지..
  8. 아아아배배배 · · 공감 4
    @버나드님 컨셉인가요? 세상에...
  9. 삘로 · · 공감 5
    @버나드님 지능형 안티신가요? 2020년 여비서를 조선시대 관노와 비교하다니
  10. 인스파이어 · · 공감 1
    @버나드님

    비서=관노 인가요?
    정녕 그렇게 생각하시는지?
  11. 하늘풀 · · 공감 10
    @버나드님
    대표적인 진보 커뮤니티로 꼽히는 '클리앙'에선 지난 11일 오후 한 회원이 올린 박 시장 추모 글에 "한 사람의 치열한 인생이 이렇게 도덕적 재단으로 다 날려가는 건가"라며 "난중일기에서 '관노와 수차례 잠자리에 들었다'는 구절 때문에 이순신이 존경받지 말아야 할 인물인가요? 그를 향해 제사를 지내지 말라는 건가요?"라는 댓글이 달렸다. 이 댓글은 31개의 추천수를 기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4613473
    기사에 박제되셨네요
  12. BAEKBROS ·
    @버나드님
  13. 치킨맛도룡뇽 · · 공감 3
    @버나드님 이건 아닙니다. 이건 아니예요. 사과하셔야 할듯.. 너무 나갔어요.
  14. rudqhrrhemd ·
    @버나드님
  15. F451674787 ·
    @버나드님 기사보고 검색해 봤더니...추천수가 34개! 허허허허...
  16. 삶은고구마 · · 공감 3
    @버나드님 와 진짜 별 미친 소리를 다하네요 대단하십니다
  17. 조커는조커서조커 ·
    @버나드님 성지순례왔습니다.
    대단하네요.
    좌리앙좌리앙하더니
  18. lalimlala · · 공감 1
    @버나드님 꼴값왕 등극! 유명인이시네요
  19. glassbox · · 공감 6
    댓글 이미지
    @버나드님 댓글 박제해 둡니다
  20. glassbox · · 공감 20
    댓글 이미지
    @버나드님 이 댓글에 추천 누른 사람 목록입니다
  21. 진리의꿀땅콩 · · 공감 1
    @버나드님 이건... 할 말을 잃게하는 .. 에휴...
  22. EUROPA_MR ·
    @버나드님
  23. wabhappy · · 공감 1
    @버나드님 막줄은 본질과 전혀 관련 없는 사항 같습니다. 고인 되신 분을 위해서라도 수정 부탁드립니다.
  24. fastbreak33 ·
    @OKMF님
    버나드님 대단해요.
    댓글하나로 기사박제되시고

    클리앙 커뮤니티 욕먹게 만드시다니...
    공감 누르신 분들도
    박제 되셨음...

    아우 창피해요...
  25. 콘토토 ·
    @버나드님 박시장 모욕하는 댓글입니다. 이런 댓글은 지양하세요
  26. 버나드 · · 공감 1
    ####사과의 글###

    제 댓글 내용을 연합뉴스에서 봣네요. 부랴부랴 댓글 확인하니 여기가 난장판이네요.

    글쓴이에게 죄송합니다.

    댓글 표현이 문제있어보입니다만 이는 제 평소 생각입니다. (묘하게도 백선엽씨가 비슷한 때에 가셨네요 역시 공과가 있는 분입니다)

    많은 분들이 관노라는 단어에만 민감하시는데.. 박원순시장과 관노란 취지 절대 아닙니다.
    .. 제가 글을 질못쓰긴하나봅니다.
    제 글은 가장 수치스런(지금의 잣대로) 부분을 그 사람의 공적을 허는데 시용하지 말자는 취지입니다. 연합기자분님!!

    이순신 장군의 예는 지금으로 보면 그분의 수치스런 부분입니다. 그냥 이순신장군의 수치스런 부분이 먼가 생각 해 보니 이것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잘못된(결과적으로) 예로 관노부분을 언급 해 버린것이네요.

    예를 잘 못든 제 잘못이 큽니다.

    김구선생의 예를 찾아볼까요?? 앗,, 김구선생도 비슷한 일화가 있네요..이런..
    이런 분란이 일어날지 알았다면 글쓰지 않았을겁니다만, 사죄의 의미로 원 글은 그냥두겠습니다. 맘껏 욕해도 상관없습니다.

    제 불찰입니다.

    다시한번 원글쓰신 jaxobs님 에게는 사과드립니다. 잘절한 맘을 담은 글인데, 제가 분탕질을 쳐놧네요..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ㅠ,ㅠ ;

    ‐----- 버나드 드림----
  27. 버나드 ·
    @먹고사니즘님
    네,,이런부분도 나중에 제 철없음 혹은 똘아이 정도로 기억될 글입니다. 저도 챙피합니다. 죄송합니다.
  28. 버나드 · · 공감 1
    @glassbox님
    글을 잘 못써서 죄송합니다.
    댓글 말미에 사과글을 올렸습니다.

    이순신의 공과를 생각 해보다, 지금의 시각으론 허물로 보이는 예를 들다보니 묘하게도 미투랑 연관되어있다는 것을 제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29. 버나드 ·
    @하늘풀님

    글을 잘 못써서 죄송합니다.
    댓글 말미에 사과글을 올렸습니다.

    이순신의 공과를 생각 해보다, 지금의 시각으론 허물로 보이는 예를 들다보니 묘하게도 미투랑 연관되어있다는 것을 제가 인지하지 못했습니다.

    죄송합니다.
  30. EUROPA_MR ·
    @버나드님
    지금 분위기가 그럴분위기가 아닌데 김구선생님 이야기까지 하고 계시네요..하
    아무리 생각해도 화가 안풀리네요. 역훌입니까????
  31. xogys3355 · · 공감 1
    @버나드님 애초에 이순신 장군이 여성 노비랑 정을 통했는지 여부는 현재 확인이 안된다는데 사실인것 마냥 정해놓고 말 하는게 어처구니가 없네요.

    평소에 눈치없다는 소리 많이 들으실 듯
  32. Typhoon7 · · 공감 1
    @버나드님
    "김구선생의 예를 찾아볼까요?? 앗,, 김구선생도 비슷한 일화가 있네요..이런.."
    어그로 끄시는겁니까?
  33. bigflame ·
    @조커는조커서조커님
  34. 삶은고구마 ·
    @버나드님 이게 사과문이랍시고 쓴건가요? 참 웃음만 나오네요
  35. 돌벅지 ·
    @버나드님 ㅋㅋㅋ 이순신 받고 김구까지??????
  36. bigflame ·
    @얌얌,얌!!님
  37. 월넛브레드 ·
    @얌얌,얌!!님
  38. sinkaga ·
    @드릅나무수액님
  39. melloooow ·
    @얌얌,얌!!님
  40. lalimlala ·
    @버나드님 관노 아저씨 아직 정신 못차리셨네
  41. thesmg ·
    @버나드님
  42. sinkaga ·
    @멜러우님
  43. melloooow ·
    @얌얌,얌!!님
  44. 버나드 ·
    @june-city님
    괜찮습니다. 회사하면서 소송은 많이 겪었고, 이 해석자체가 학계에서도 나오는 말입니다.
    소송이 있다면 저는 환영입니다 좀 제대로 제 얘기를 해보고싶네요.

    작금의 상황이 삐툴어진 연합뉴스 인용을 본질과는 상관없이 회자되어, 진짜 하고픈 말 많습니다.

    저는 민주당을 공격하는 프레임이 이전에는 반공, 지금은 젠더라 생각합니다.
    젠더로 돌려만 놓으면, 여기서조차 내분이 일어나고 내부에 총질하기 바쁘군요.
  45. 바사기 · · 공감 43
    안철수가 하는건 정치가 아니예요. 자신의 이익창출을 위해 정치를 이용하는것뿐입니다.
    소수의 사람들이 자신의 이익과 부합하기에 인정할런지 모르지만 ,광의의 뜻으로 저걸 정치라고할런진 모르겟지만 저는 안철수를 정치인으로서인정하지않습니다. 미통당도 마찬가지고요. 때문에 저런 인간들에게 감정 흔들리지마세요. 에너지 낭비입니다.
  46. nixzin10 · · 공감 17
    안철수 저런 인간인지 모르고 정치하기 전에 존경한다고 하던 사람들 많았죠....진짜 알고보니 그냥 폐기물....
  47. 서비33 ·
    최근까지도 부채의식 운운하던 놈입니다 인간적인 도리라는걸 알리가 없습니다
  48. 제리아스 · · 공감 1
    철수 같은 인간 때문에 눈물을 흘리기엔 너무 아깝습니다. 그냥 시민들과 함께 슬픔을 나누신걸로 하시지요.
  49. hihe · · 공감 2
    공과사를 구분하지도 못하면서 대통령해보셌다고..ㅉㅉ
  50. 달빛이 ·
    저도 부들부들 떨리더라구요...
  51. 블루칩헌터 ·
    그냥 찰스는 뜀박질만... 그게 그나마..
  52. 또사랑 · · 공감 7
    좌우논리에 빠져서, 대통령병에 걸려서, 인간이기마저 포기한 정치꾼이죠. 아니 마라토너인가?
  53. 은의나무 · · 공감 4
    안철수는 공감능력이 없는 사람입니다.
  54. 간미 ·
    아무도 안초딩말에 신경쓰지 않으니 떠들든말든 냅둬요..
    인간이 못된건 끝까지 못되고 죽는건가 봐요..
  55. xtechno ·
    지 회사 내에서 조차 평이 안좋은 사람이 안모씨죠.
    게다가 그 회사를 나오신 분들은 대놓고 쌍욕하는 분들 많이 봤습니다. 인간 말종이라고...
    첨엔 왜그러나 싶었지만..
    정치계에 발들이면서 안모씨의 행태를 보니..
    고개가 끄덕여지더군요.
  56. 여행정착자 ·
    안씨에게도 어디 지나가던 아무나 오만 가지 고소 다 걸어 천하의 죄인취급받는 경험이 있기를 바랍니다
  57. UriNuri · · 공감 2
    저도 한 때 안철수를 인생에서 딱 한 번 찍었던 적이 있습니다.
    손목을 비틀고 싶습니다.
  58. abc8159 ·
    개촬구가 그래도 온갖 쓰레기 다 몰고 간거 그거 하나 좋게 봅니다. 부디 미통당애 흡수 됐으면 합니다.
  59. 빠라바라바라밤 ·
    이젠 놀랍지도 않습니다.
    그런 인간이죠.
  60. kymdh ·
    철수는 동지가 아닙니다....

    나름 미통당 대안세력(어차피 야권 세력이 모여야 할 곳이 필요하니....)으로 생각하고, 있었으나
    시간이 지날수록 미통닭 이상의 또라이가 되어 가네요.
  61. clrnjs70 ·
    카이스트 교수를 했던 사람이 이렇게 하찮게 보일 줄이야...햐...
  62. try2remember ·
    한때 안철수를 긍정적 시선으로 바라봤던 내 자신이 너무 한심하게 느껴집니다. 진짜 사람이 어찌 저렇게 엉망이 되어갈수있는걸까요. 어디까지 가려하는걸까요.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
  63. 코오로나민씨 · · 공감 4
    댓글 이미지
    ㅋㅋㅋ
  64. 뿌꾸아범 ·
    @프리저님
  65. 치킨맛도룡뇽 ·
    @프리저님 피해자탓은 없는것 같은데.. 본인들 이야기 아닌지yo?
  66. 이대호임 ·
    @프리저님
  67. 월넛브레드 ·
    @프리저님
  68. 버나드 ·
    한가지 확실히 집고 넘어가죠..

    가정법 혹은 예시문이란 문장형태가 있습니다.
    <누가~했다해서, ~~인가>란 표현이 있다면, 이것은 예시문 혹은 가정형 입니다.

    즉, " 이순신이 관노와 잣다해서(잣다는 가정에서), 그에대한 제사를 멈출 것인가 "를 해석하는데,
    <이순신에 대해서는 이러한 학설도 있고 소설(칼의 노래)도 있는데, 그렇다고 이순신을 존경하지 말자는 말이냐>가 제대로의 뜻입니다 .. 한국말 어려우신가요?

    이것을 확정표현으로<이순신이 관노와 잣다, 그렇다고 존경하지 않을 것이냐>라고 왜곡해서 기사화한 것은 연합뉴스입니다.

    이순신을 욕보인 것은 버나드인가요? 연합뉴스인가요?
    언론 개혁하자면서, 그 언론발 얘기는 잘 믿으시네요..
    일차적으로는 여기서 이해력 떨어지시는 분들의 반발이 왜곡 기사화 시키는 동기가 되었다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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