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컨티넨탈 ASC2 마일리지가 생각보다 길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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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2 후기 보면서 6만 이상 타시는 분들 있어서 생각도 못했는데
이번 네 번째 위치교환 하면서 타이어업체에서 마지막 교환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읭? 벌써?? 그럴리가 2년 밖에 안탔는데?
타이어 팔려고 그러나?? 생각했는데 집에 와서 보니 SWI가 조금 남았네요 ㅎㅎ 제가 오해를...
육안으로는 타이어 트레드가 좀 남아있어서 아직 더 탈 줄 알았는데 아쉽습니다 ㅠㅠ
오래탈려고 만 킬로마다 위치교환 했는데 큰 의미가....
딱 이번 겨울 넘기고 봄 지나면 바꾸야 할 것 같습니다.
다음은 CC3갈지 다시 ASC2갈지 고민되네요.
ASC2 타보신 분들은 다음 타이어 어떤거 고민하시나 궁금합니다.
아래 사진은 처음 달았을 때 모습인데 새 타이어 냄새가 나는 거 같네요 ㅋㅋㅋ
댓글 3
미쉐린 CC보다 컨티넨탈 ASC의 그립이 더 좋다고 느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