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모델3 화이트 인테리어 3년5개월차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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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4년간 잘 탔던 2020모델3 블랙인테리어
당시 차 빨리 받는다고 화이트 취소하고 블랙으로 받았는데..... 타는 내내 아쉬웠습니다
관리걱정은 뒤로 하고 2024 모델3는 화이트 인테리어로!!
캬 아주 화사하고, 차 탈때마다 기부니가 좋습니다.
관리? 2주마다 물티슈로 살살 닦아주면 된다고 하길레 그거만 하면 되겠다...했는데
그마저도 귀찮아서 한두번 하고 안 했습니다. ㅎㅎ;;;
저희 집 부부는 청바지 안 입고
면이나 기능성 바지만 입거든요
그리고 3년 5개월차 시트 상태

아주 말짱합니다
테슬라 화이트가.. 진짜 너무 화이트라 보기엔 좋은데 부담시러운 부분이 있죠.
이젠 화이트 없어지고 약간 밝은 회색이 나오던가요? 그건 훨씬 걱정이 덜할것 같아요

요 부분은 최근에 한번 물티슈로 살살 닦아줬습니다. 오다가다 신발로 툭툭 치는 지역이죠

여기는 말짱

요기도 사진찍으면서 살짝 거믓하길레 물티슈로 살살 닦았더니 말끔해졌습니다
타고 내릴 때 바지가 비비는 부분이라 여기부터 더러워지더라구요.
결론은 아주 만족입니다
바깥에서 볼 때도 화사하고 좋습니다 -_-v
댓글 16
저도 화이트라 더 환하게 보이더라고요 ㅎㅎ
지나가던 동료들이 얼굴 보고 인사하고 갑니다 ㅋㅋㅋ
저는 24년 7월 ㅎㅎ
보행자랑 소통하기도 편하고.. 좋습니다 ㅎㅎ
코 파는것도 첨엔 눈치 봤는데 이젠 신경 안 쓰고 파요 ㅋㅋ
저도 틴팅하지 않아서 차안에서 수신호 아주 잘 활용하고 있습니다. 넘 편리하더군요.
근데 시트 교체는 어디서 하신건가요? 저도 관심있어서요.
시트를 교체한게 아니고 2020 모델3 -> 2024 모델3로 차를 기변했어요.
관리 따로 하는 것도 없고 신경도 안쓰는데 말이죠.
타는 사람들이 어 나 청바지인데 흰 시트 괜찮아? 하도 하길레.. 그래 이거 깔고 마음 편해져라 하고 사뒀어요.
저는 베이지색 인테리어 차량을 12년간 탔는데, 오히려 지금 8년 넘께 타는 차량의 블랙 + 버건디 투톤 인테리어보다 먼저가 덜 눈에 띈것 같습니다.
다만 당시 베이지색 시트는 천연 가죽의 모공이 보이는 면피 가죽이라 그런지, 기름성분의 가죽 컨디셔너를 칠하면 잘 흡수되는 편이라, 세월이 한참 지나니 때가 조금씩 타긴했으나 그렇게 심각한 편은 아니라 관리는 편했습니다.
그럼 2년만에 제가 거의 5만을 탔다는 이야기가... 히이익..
관리 잘 하셨네요 ㅎㅎ
관리 잘 하셨네요 ㅎㅎ 지인 흰시트를 보면 엉망이라 이색을 사도 괜찮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3년간 엄청 사랑해주셨나봅니다 :)
다만 물티슈로 하는건 잘은 지워지지만 가죽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니
차를 조금만 더 사랑해주신다면 전용 가죽 크리너 + 코팅제를 추천드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