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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겨울철 전기차 주행 시 정강이 부분 추위는 어떤가요?

무임승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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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는 엔진에서 주는 전도열이 없다보니 운전석 다리가 시린 경험을 하게되는데


그나마 히터바람이 오는 곳은 따숩하긴 한데 그 외는 시리다보니 많은 분들의 경험은 어떤지 궁금증이 생깁니다.


다양한 브랜드, 차종마다 어떻게 다른지도 흥미로워 글을 작성해 봅니다.

댓글 4

  1. 누가기침소리 ·
    외기유입하고 히터 안틀면 냉기가 그대로 들어옵니다
    실내 이산화탄소 수치 유지하는 선에서
    외기유입량을 조절하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2. Tide ·
    오토로 두면 알아서 설정한 실내기온을 기준으로 조절하다보니 따로 다리가 추운적은 없었네요.
  3. 미녹시딜 ·
    국산차 외산차 여러 브랜드 두루 거쳐봤는데 말씀하신대로 브바브 차바차..

    의외(?)라고 하기도 뭐하고 실제로 의외인것 같기도 하지만 제일 따뜻한건 비엠 전기차들이었습니다.
    아니 달리는거에 미쳐서 스피커도 폐급으로 넣어주는 애들이 이런걸 신경썼다고? 싶지만 진짜입니다.

    히터 출력이 말도 못하게 강력해서 공조를 가동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도 송풍구를 통해 방사되는 화염폭풍에 놀라서 온도를 낮추게 됩니다.
    대신 잃어버린건 동계 항속거리.. 히터 틀면 뭉티기로 날아가는 계기판 숫자를 보고 절망하실수 있습니다.
  4. Karyudrian ·
    겨울철엔 23도 운전석Only 1단 세팅으로 다니는데 딱히 어딘가 시렵다는 생각은 해본적 없었습니다.
    바람방향 발쪽이고, 엉따 1단, 손따 켜고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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