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오늘부터 테슬라 상대 시위 차량 돌아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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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주분들이 모금해서 시위 차량을 계약했고 오늘 오전 강남스토어 앞부터 시작해서 여기저기 누비고 다닐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도 소소하지만 5만원 보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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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차주분들이 모금해서 시위 차량을 계약했고 오늘 오전 강남스토어 앞부터 시작해서 여기저기 누비고 다닐 예정이라고 합니다.
저도 소소하지만 5만원 보탰습니다.
댓글 19
(머스크가 정장입는 모습을 떠올리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여차 하면 '누군지 알아볼 수 없으니 개인에 대한 명예훼손은 성립하지 않는다' 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요? ㅋㅋ (사실 제가 디자인 한거 아니라 모르겠습니다...)
특히 2021 모델Y는 언론으로부터 ‘보조금 싹쓸이’나 ‘털이범’이라는 비난의 화살을 받으며 테슬라의 한국 시장 안착에 크게 기여한 차량들이죠.
이런 오너들에게 뒤통수 치면 안됩니다.. ㅜㅜ
/Vollago
응원합니다
무슨 물리적으로 어쩔 수 없다지만 타사에 비해서 유난히 높음.
초기 10% 정도만 빠르게 열화 되고 이후 안정화 된다고 알고 있었는데, 그건 옛날 차 이야기인거 같고 파나소닉 신형 NCA (21~) 은 그거보다 열화가 더 빠르고 오래 지속되는거 같습니다..
그 발언을 맹성준씨가 하길래 '읭? 테슬라 직원이었던 사람이 초기 품질 불안정을 이야기 하네??' 생각 했었는데, 리스 광고였다는걸 알고 나서 배신감 들더라구요.
그런데 정말로 다음 차 또 테슬라 사게 되면 리스 해야 하나 고민이 되긴 합니다. (이번 사태가 합리적으로 봉합된다는 전제 하에..)
20년식 모델3살때 fsd770에 구매했고
24년식 하이랜드 살 때 이전도 안 시켜줘서 헐값에 팔았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여전히 신앙심(?)을 보이는 사람들이 좀 있긴 합니다만, 열혈 활동층 상당수가 돌아섰습니다. 물론 테슬라가 태도를 바꿔 정상적인 대응을 하면 다시 돌아올거라 생각합니다만... 커뮤니티의 대세는 이미 기울어 있어요. 소수만 불만을 내고 있는 단계는 지났습니다.
상황 모르고 유입되는 신입 분들이 문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