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지류 극단들은 민주당원들도 절레절레하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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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두번째까지는 아니 얘네들이 진짜 뭐가 있어서 저러나 보다 싶었지만...
이게 웬것을...가면 갈수록 실체가 그냥 너무 투명하게 드러나는게 당원들 입장에서도 보이기 시작하는 모양새 같더군요.
유시민이나 장인수, 홍사훈, 박시영 등등과 같은 사람들이 하는 말들도 정상적, 상식적, 이성적 생각과 판단력을 갖춘 대다수 당원들이나 라이트한 민주당 지지자들 시선에서 봤을때는 쟤들은 그래서 맨날 허구헌날 말만 번지르르하고 쎄게 얘기하지...도대체 그래서 그렇게 해서 나오는 부작용들이라던가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뭐 어떻게 하자는건데...에 대한 대안은 전혀 없어보이니 점점 더 외면하게 되는 추세같구요.
어느정도 그 현상이 가시적으로 보이는게 바로 이번 김남희 의원의 전국여성위원장 당선이었다고도 보는데...문정복 의원을 꺾고 당선된것만 봐도 현재 딴지류 극단들과 노선을 같이 가고있는 이들에 대해 당원들이 어떤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는지에 대한 어느정도의 평가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와 별개로, 이재명 대통령은 조사에 의하면 민주당 당원들의 90%에 가까운 지지를 여전히 받고있는것으로 나와있고...
소수의 요란한 극단들과 다수의 차분한 정상들 사이에서 절대 현혹되지말고 중심 딱 잡고 리더들로서의 역할과 그에 맞는 행동들, 퍼포먼스, 실적 등등으로 결국은 말만 요란하기보단 실제 결과로 보여주는게 당원들에게도 그리고 일반 국민들에게도 제대로 어필하는 지름길일거라 봅니다.
대통령이나 민주당 당대표나 그외 윗선에 있는 리더들이 반드시 유념해야될거라 봅니다. 그저 쫄지말고 제대로 무섭게 오히려 강력하게 치고나가길 바랍니다.
댓글 11
근데 딴지류 극단들이 갈때까지 갔다고 느끼는게 바로 요즘 같은 전대미문의 행위들을 보면서죠. 그 어떤 민주진영의 세력들도 당에서 뽑은 대표라던가 그 세력들을 아예 절차도 뭐도 없이 쫓아내려고 갖은 행위들을 다 동원하지는 않았었죠. 이쯤되면 도대체 저들은 진짜 민주진영의 지지자들이 맞는가 이게 1차적 의심임과 동시에 2차적으로는 도대체 쟤들은 김민석의 무엇이 무서워서 저렇게 아예 대표 자리에서 내쫓으려는 전대미문의 행위를 하려고 할까 라는 점이죠...
저들의 저 가당치도 않은 목표나 미션이 애시당초 아예 불가능하다는걸 떠나서...저걸 보면서 다수의 정상적 지지자들이 과연 가만히 보고만 있어줄것이라 보는지...따로 당을 차려서 나갈 용기도 없으면서 당대표는 어떻게든 헐뜯고 비난하고 없는 사실 있는 사실처럼 둔갑시켜서 내쫓고는 싶어하고...도대체 김민석 대표의 무엇이 무섭길래 저러는지 이제는 오히려 김민석 대표를 응원하게 되는 상황이죠.
손바닥으로 햇빛을 가리려는 한심한작태입니다,
코어가 유툽권력이 가리키는곳으로 무지성 바라보는자들인가요, 정신들좀차리시길
?????
어떤 조사인지? 여기 여론만 봐도 그건 아닌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