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떨어졌다고 대통령 탓하는 것은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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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해져야죠
지금 코스피 4900이라 치면 물렸다는 것은 그 위에서 매수했다는 소리인데 중간에 팔거나 지금 아직도 수익중이어야 정상입니다.
대통령은 코스피 3천대인가 작년2월에 사라고 권유했었죠
5천간다고 아직 저평가중이라고
그런데 5천 위에서 사놓고 7천에 사놓고 무슨 남탓하는건 개미들이던데요?
사라고 한지가 1년이 넘었는데 1년만에 9천찍고 이제 내려오는 중인데 이걸 대통령 탓하는 것은
그저 내 지갑에 손실을 남탓하는 것 밖에 안됩니다.
그래야 분이 풀리거든요
그냥 주식은 누구탓도 아닌 본인탓이고 본인책임입니다.
댓글 41
아 계속 이해 안하셔도 됩니다.
선거에서 말해줄껀데요. 굳이?
이재명이 뭐 되요?
근데 주식관련해서는 아닌건 아닌거죠
그게 개인이 아니라도요 왜 높은데서 샀냐하시는데 높은데서도 사는 물량이 있으니까 주가가 오르는겁니다
이정도 행정력 발휘하는 대통령도 없었는대요,
솔직해집시다 본인들 지지하는 세력과 뜻이 달라 무지성으로 싫다고요,
내란정국에서 코스피를 9000까지 올리고
ai사이클도 불러일으켰는데 주식 쪼끔 떨어졌다고 욕을 먹네요
옛말에 물에서 구해놓으면 보따리 내놓으라고 성낸다더니 지금 국민들이 딱 그모양이네요.
까면 됩니까?
그런다고 쉴드 안된다고요
그리고 그럴거면 신나게 오를때 입이나 털지 말아야죠. 단일종목 레버리지 출시 막았어야죠.
하하하.
노후자금이 거기 많이 들어가있기 때문이죠..
마치 한국 부동산처럼요
논리적인 문제는 차치하더라도 정부의 부침은 피할수가 없어요
더구나 올라갈때 업적이라 칭했던 전력도 있어서요.
지수가 높다고 수익이 다 나지 않아요
폭등 폭락 매일같이 사이드카 뜨는 시장 분위기는 좋지 않죠
부동산 투기꾼보다 주식 투기꾼이 더 사기꾼이죠
부동산은 집이라도 남지 주식은 남는게 없죠
국민연금 반도체 래버리지 조작한 사기꾼 엄벌해야해요
혼자만 깨어있는 시민인척.
2. 코스피 5000~9000 가면서 SNS에 치적처럼 자랑을 했죠? 그럼 떨어지면 욕 먹어야죠.
3. 8000~9000 넘어갈 때, 아직도 저평가라고 쓸데없이 바람 넣은게 대통령입니다.
뭐 욕을 안먹을 이유를 못찾겠는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