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 서킷브레이커가 발동한 건 역대 17번째이고, 올해 들어서는 11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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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10699906
56년 3월 3일에 시작한 주식시장이 올해로 무려 만 70년이군요.
서킷이 70년간 17번째 발동되었는데 올해만 11번째라고 하네요.
단순 계산하면 평균 4년에 한번 꼴인 서킷이 1년에 11번째라면 무려 44년의 변동성이 1년만에 일어났다는 뜻인데,
앞으로 남은 인생동안 이런 변동성이 과연 있을까 싶네요.
극한의 변동성만 남은 시대에 살아가는 모든 분들 각자 도생의 힘든 여정을 잘 이겨내시기 바랍니다. ㅠㅠ
댓글 8
주식 시장을 홀짝 게임판으로 만들어놓고 두배 오르면 장땡입니까?
입벌구 통령
레버리지 etf로 시장이 망가지고 국민연금 리벨랜싱 유예로
그나마 도시락이라도 던져주던 국민연금도 아무것도 못해요
오늘로써 4번!
1. 2000.4.17: 미국 증시 급락(닷컴 버블 붕괴) 직후 개장 5분 만에 발동
2. 2001.9.12 (9·11 직후): 거래소가 개장을 3시간 늦춰 정오에 열었지만 동시호가부터 투매가 쏟아져 개장 2분 만에 매매 중단
3. 2026.6.8: 전일 미국 기술주 급락
이 반도체 호황에도 이걸 만들어 버린.. 누군가인지.. 진짜 색출해서 잡아내야 합니다...
이재명도 주식시장이 저평가 되어 있다고 말만 할 것이 아니고 상법 후속 개정, 주가누르기 방지법 통과, 단일레버리지와 공매도 개선 등등 조속히 금융위와 금감원에게 조치를 취하도록 나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