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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우 대표 심의위원 할만한 인재이긴하네요

애야 국이짜다 · · 수정

조회 701 · 공감 0 · 댓글 7

반도체 6조 심의 민간위원은 김소우 슬라이폭스 대표, 이근배 전남대 총장, 한경구 균형성장정책개발원장 등 3명이다. 김소우 대표는 전남광주와 서울 등에서 일본식 ‘과일 샌드위치’ 카페를 운영하고 있다. 이근배 총장은 관절 명의로 알려진 정형외과 전문의다. 


전라도에서 '일본'식 샌드위치로 성공할 정도면 사업수완도 대단한것 같습니다.

의사선생님은 당연히 믿을만하고 저 2명과 같이 뽑혔다는건 실력이 입증되었다는 반증이겠지요.
민형배 전남시장도 보증하는것 같으니 믿을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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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1. 마라탕 · · 공감 3
    외모 관리도 능력이죠
  2. 노토리어스맥그리거 · · 공감 1
    과연 대가로 어떤 걸 줬을지 궁금하네요
  3. 마징가다 · · 공감 1
    전라도 출신 반도체 전문가는 없나보죠?
  4. justlookup · · 공감 1
    @마징가다님 김용범이요
  5. PSPuser · · 공감 1
    저 분이 반도체 예산 심의를 실제로 했다고 생각하면 아찔하네요
    안했다고 하면 그건 이 정부의 '적합성을 떠나 결격사유 없으면 OK' 같은 인선 문제와도 연관되어 보이구요.
  6. 나루시마료 · · 공감 1
    그러니깐요. 어차피 반도체나 샌드위치나 사람손으로 만든다는 면에서는 동일하죠.
  7. Dominic · · 공감 1
    호남 반도체는 시작 부터 빼먹네요...
    이렇게 할거면 안하는게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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