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하는데 선임이 일을 안하고 전가를 시키고 , 자기 맘대로인데 어케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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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일 꼴리는건 하고 안꼴리면 안합니다. 내가 접수받은거 주면 승질내고 기분좋은날은 잘 받고..
자기 기분, 자기 기준에 안맞으면 성질내고 시작..
옆에서 일하는것보다 유튜브 시청이나 개인용무가 더 많음.
어려운건 저한테 전가.
못되쳐먹은게.. 윗사람들 만나서 골프대접하고 술사주고 월급은 400이상 가져가고 결혼도 안해서 그런식으로 이용하고 그래요.
인사권도 손댐. 팀장님이 이번에 새로 발령받았는데 팀장도 못 건드립니다. 참 답답해요..
저번에 점심시간에 나가서 반주를 먹었던데. 그것도 팀장한테 걸렸는데 팀장님은 "뭐 일하다보면 한잔 할수 있지 내가 등짝좀 때렸어" 이러면서 문제삼지 않더ㅓ라고요. 제가 그건 잘못된거 아니냐고 물으니까 돌아온 대답입니다.
정치질로만 살아와서 저따구인데도 건들지도 못하고.. 진심 죽이고 싶은 심정도 드네요.
댓글 9
회사가 그 사람 고용을 유지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긴 합니다. 직업이 철밥통 직업인가요?
공기업이면 나름 철밥통일텐데 뭘 어떻게 하기가 힘들겠네요..